턱이 작거나 없어 보이는 '무턱', 턱 끝 성형으로 해결

화이트치과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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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작거나 없어 보이는 '무턱', 턱 끝 성형으로 해결
현대사회는 자기PR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알리고 존재감을 알려야 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미지’이다.
 
어떤 사람이 풍기는 느낌과 인상을 ‘이미지(Image)'라 한다. 여러 가지 이미지 중에서 밝고 활발한 이미지, 지적인 이미지, 듬직한 이미지 등처럼 타인에게 호감을 인상이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미지 형성에 외모가 끼치는 영향은 상당한데, 최근에는 턱선의 중요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턱선은 전체적인 얼굴형과 이목구비의 조화를 좌우할 수 있는 곳으로,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턱이 넓게 벌어진 사각턱의 경우, 억세고 강한 느낌을 주기 쉬워 여성들에게는 콤플렉스가 되고 있다. 앞으로 돌출된 주걱턱의 경우, 세련된 이미지보다는 촌스럽고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기 쉽다.
 
아래턱이 작은 형태의 무턱은 어리버리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오해를 살 수 있다. 실제 성격이나 업무 처리 능력과는 달리 빈틈이 많아 보일 수 있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턱뼈 자체가 정상 범위 뒤쪽에 위치한 무턱은 턱이 작거나 없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하악골 후퇴증, 하악 왜소증, 이부 왜소증 등의 증상 모두 무턱에 포함되는데, 그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턱 끝 성형만으로도 대부분의 무턱 증상을 해소할 수 있다. 턱끝 성형은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과 턱뼈를 이동시키는 턱 교정 수술로 나뉜다. 

무턱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턱 교정 수술이 효과적이다. 턱 끝 뼈를 절골한 다음 앞으로 이동시켜 고정해주는 시상분할절골술이 일반적인데, 경우에 따라 윗턱과 아래턱을 동시에 수술하는 양악수술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화이트치과 강제훈 원장은 “보형물 삽입은 매우 간단한 방법이지만 염증 발생이나 인공 보형물이 뼈에 흡수되는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체에 해가 없는 보형물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몸 안에 장기간 삽입되어 있는 만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안전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