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이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서울에 갔었죠. 친구들이 직장인들이라서 퇴근후에 만났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함께 놀다가 친구들은 서울이 집이라서 다들 집으로 돌아갔고 지방에서 올라왔던 터라 저는 싸우나로 향했죠. 목욕을 하고 나서 수면실 근처를 지나는데 신음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난 속으로 요즘은 수면실에서 안마도 받나보구나 했어요. 피곤한터라 수면실로 향하는데, 때마침 수면실에서 50쯤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나오면서 제 눈을 계속 쳐다보드라구요. 계속 쳐다보길래 저도 째려보다시피 하며 수면실로 들어갔죠. 헉~ 근데 놀라운 장면을 봤습니다. 남자들 4명이서 뒤엉켜서 서로 그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남녀가 아니고) 저는 너무 놀라서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는데~ 제 옆에 누가 눕드라구요. 놀라서 쳐다보는데 다리쪽에 느낌이 이상한거에요. 자세히 보니 아까 눈 마주쳤던 그 아저씨가 제 다리를 더듬고 있는거에요. 순간~ 그 말할 수 없는 오싹함!!! 그 순간 벌떡 일어나서 나도 모르게 그 아저씨를 발로 차며 "뭐 하는 거야?"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나와 버렸습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고 분이 안풀려서 카운터로 가서 직원에게 말했죠. 수면실에서 이상한 짓 하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거냐고... 그랬더니 직원의 말이 더 황당 하더이다. "아이고! 말려도 안되요... 거긴 위험하니 여기 불빛 있는데서 주무세요." 참나~ 이젠 남자들 무서워서 사우나도 못가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경험했던 그곳은 영등포역 근처였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싸우나 수면실에서 변태짓을 봤어요
2달전이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서울에 갔었죠.
친구들이 직장인들이라서 퇴근후에 만났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함께 놀다가 친구들은 서울이 집이라서
다들 집으로 돌아갔고 지방에서 올라왔던 터라
저는 싸우나로 향했죠.
목욕을 하고 나서 수면실 근처를 지나는데 신음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난 속으로 요즘은 수면실에서 안마도 받나보구나 했어요.
피곤한터라 수면실로 향하는데, 때마침 수면실에서
50쯤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나오면서 제 눈을 계속 쳐다보드라구요.
계속 쳐다보길래 저도 째려보다시피 하며 수면실로 들어갔죠.
헉~ 근데 놀라운 장면을 봤습니다.
남자들 4명이서 뒤엉켜서 서로 그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남녀가 아니고)
저는 너무 놀라서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는데~
제 옆에 누가 눕드라구요.
놀라서 쳐다보는데 다리쪽에 느낌이 이상한거에요.
자세히 보니 아까 눈 마주쳤던 그 아저씨가 제 다리를 더듬고 있는거에요.
순간~ 그 말할 수 없는 오싹함!!!
그 순간 벌떡 일어나서 나도 모르게 그 아저씨를
발로 차며 "뭐 하는 거야?"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나와 버렸습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고 분이 안풀려서 카운터로 가서 직원에게 말했죠.
수면실에서 이상한 짓 하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거냐고...
그랬더니 직원의 말이 더 황당 하더이다.
"아이고! 말려도 안되요... 거긴 위험하니 여기 불빛 있는데서 주무세요."
참나~ 이젠 남자들 무서워서 사우나도 못가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경험했던 그곳은 영등포역 근처였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