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에 인터넷에 올리려고 찍어두었던 사진이다. 사진이름에 날짜가 찍혀있다. 그리고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전화가 왔다. 확인전화. 언니가 처음에는 안받았다고 하자 업체에서 택배회사로 확인전화를 했단다. 그래서 택배에서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그냥 받았다고 하라고.. 택배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건 아니랬다. 그래서 언니에게도 결제를 해달라고 하겠냐면서 그냥 말해주라고 했다. 그래서 언니가 받았다고 했다. 그러니까 업체측에서 반값을 결제해달라고 했단다. 우리는 박스가 뜯어져서 온 상자가 반밖에 없어서 그냥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더러워서 안먹는다고 집에 있던걸 다 가져왔다. 내가 상담원언니한테 업체에서 찢어진 상자를 썼을리는 없고 그럼 우리는 택배회사에서 뜯어서 몇개를 먹었든. 찢어진 구멍으로 날라갔든. (상자를 마구 흔들어도 나올까말까다.)
어쨌든 택배회사에서도 책임져야 할거 아니냐고 했더니 택배비를 착불로 해주겠단다. 장난치는건가...... 그뒤로는 연락도 없고 전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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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택배로 시킨물건.
저 구멍으로 내용물이 나올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답은 나올수 있다 이다. 왜냐면 언니가 저 박스 위에 무언가를
올려놓아서 내려서 꺼내기 싫어서 저 구멍으로 빼서 먹었으니까.
그런데 원래는 한 박스만 시킨건데 두박스가 왔다.
한 박스 상태가 저랬고 안에 있던 상품도 반 뿐이었다.
택배를 가져다주신 분은 원래 여기서도 한약을 택배보낼떄 항상
오던 업체에서 오시던분이 가지고 오셨다. 언니가 두개가 왔다고
하니까 택배아저씨가 그냥 먹으라고 했다. 사진은 그떄 내가 괘씸
한 마음에 인터넷에 올리려고 찍어두었던 사진이다. 사진이름에 날짜가 찍혀있다. 그리고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전화가 왔다. 확인전화. 언니가 처음에는 안받았다고 하자 업체에서 택배회사로 확인전화를 했단다. 그래서 택배에서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그냥 받았다고 하라고.. 택배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건 아니랬다. 그래서 언니에게도 결제를 해달라고 하겠냐면서 그냥 말해주라고 했다. 그래서 언니가 받았다고 했다. 그러니까 업체측에서 반값을 결제해달라고 했단다. 우리는 박스가 뜯어져서 온 상자가 반밖에 없어서 그냥 먹었다고 했다. 언니가 더러워서 안먹는다고 집에 있던걸 다 가져왔다. 내가 상담원언니한테 업체에서 찢어진 상자를 썼을리는 없고 그럼 우리는 택배회사에서 뜯어서 몇개를 먹었든. 찢어진 구멍으로 날라갔든. (상자를 마구 흔들어도 나올까말까다.)
어쨌든 택배회사에서도 책임져야 할거 아니냐고 했더니 택배비를 착불로 해주겠단다. 장난치는건가...... 그뒤로는 연락도 없고 전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