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박 2편 실제 격투 논란_비하인드 스토리 입수!

신동우2009.05.08
조회86

no 와이어, no 스턴트를 모토로 제작됐던 [옹박] 1편, 곧 개봉하는 2편에서도

이같은 공식은 철저히 지켜졌다고한다.

특히, [옹박]의 주인공 토니 자가 직접 감독을 맡으면서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타격감을 살리기 위해 거의 모든 액션을 단순한 모션이 아닌 실제로 때리고 맞는

연기를 불사했다고 한다.

토니 자를 비롯한 숱한 조연 배우 및 엑스트라가 영화 촬영기간 내내

파스를 달고 살았다는 전설이 아닌 레전드가 ㄷㄷㄷ

 

실제 액션과 관련된 재밌는 에피소드가 해외 사이트에 올라와서 몇개 퍼 와봤다.

 

 

720도 돌려차기 장면

옹박 2편 실제 격투 논란_비하인드 스토리 입수!

 

옹박의 무에타이 실력을 여지없이 확인할 수 있는 장면.

원심력 때문에 타격이 커서 엑스트라만 10명이 바뀌며 재촬영했다는 소문이;;

옹박 어지러워서 오바이트 안했나 모르겠다는..

 

 

백덤블링 니킥 장면

  옹박 2편 실제 격투 논란_비하인드 스토리 입수!

 

캬..옹박2의 백미인 장면이 아닌가 싶다.

재밌는건 저 장면이 한방에 OK났다는 것, 맞는 사람이 너무 아파서 다시 못찍겠다고

했단다 ㅎㅎ

 

 

정권 작렬(?) 장면

옹박 2편 실제 격투 논란_비하인드 스토리 입수! 

 

이 장면을 위해 토니 자는 웨이트를 6개월 동안 미친듯 했다는 레전드가..ㄷㄷ

그리고 정권으로 상대를 날려버려야하는 장면이라 정말 '최선을 다해서' 때렸기 때문에

촬영이 끝나고 이 장면의 상대 배우에게만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다는 훈훈한 소문이..

 

 

 

1편의 액션이 정말 신선했는데 2편 또한 기발한 액션 명장면이 많은 것 같아 완전 기대중!

옹박아! 개봉하면 보러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