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건국대학교병원 치과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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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칼로리가 낮은 음식보단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무조건 먹지

 않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칼로리에도 질을 따져야 한다.

90kcal의 저지방 우유보다 칼로리 제로인 다이어트 콜라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를 생각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몸에는 더 좋다.

올리브 오일이나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지만

건강을 위해 자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제대로된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건강해지는 것으로 목표를 삼아야 한다.

 

 

 

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같은 칼로리라도 몸에 흡수되는 양은 다르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흡수되는 과정은 개인마다 다르다.

만약 콜라 100kcal를 마셨다면 당은

 빠르게 흡수되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고

과잉 분비된 인슐린은 당을 사용하기 전에 지방세포로 축적시킨다.

하지만 콩 100kcal를 먹었다면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며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는다.

또한 콩의 당은 몸에서 충분히

사용되기 전에 지방으로 바뀌지 않는다.

게다가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어 칼로리로 모두 흡수되지는 않는다.

 

 

 

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물은 칼로리가 없다?

 

흔히 “ 난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이야..”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물은 칼로리가 없다.

다만 물을 마시면 체내 수분이 늘어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불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몸이 잘 붓는 사람은 몸의 순환 체계를

도와 지방과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단, 물은 목이 마를 때마다 마시는 것보다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데 좋다.

 

 

 

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칼로리 낮추는 건강 조리법 칼로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국물을 낼 때는 고기보다 채소를 이용하고

국이나 찌개는 양념을 적게 넣는다.

 

2. 붉은 고기(돼지, 소) 보다는 닭,

생선 등 흰 살코기를 먹어준다.

 

3. 고기요리를 할 때 껍질 부분은 제거한다.

 

4. 전골이나 볶음요리를 할 땐 고기보다 양파,

양배추, 파 등 채소의 양을 많게 해 조리한다.

 

5.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보다는 찌거나

 삶아서 요리해 기름기를 제거해 먹는다.

 

6. 백미보다는 잡곡밥이 좋고 밀가루보다는

 현미, 오트밀, 통밀로 섭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