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다친 후 그동안 관리 하지 못한 블로그를 한꺼번에 관리하는 과로를 하고 있다.ㅎㅎ 벽지를 조사하다보니 (사실 내가 늘 하는 일이긴 하다.) 무늬별로 분류하는 것은 원래 내 취미이니 사실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이번엔 돌무늬 벽지이다. 요즘 트랜드가 어떻다고는 미리 말했다시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라서 돌등을 직접 붙이는 것이 유행인데 그런 형편이 안되거나 돌을 붙여서 벽을 꾸미는데 내키지 않는 (돌을 붙이면 나중에 돌을 떼어 다른 소재로 꾸미기 힘드니까) 사람들이 대안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회사별로 고른다고 골랐는데 한번 같이 구경해 보자. 서울벽지의 파벽돌이란 제품이다. 파벽돌과 문양은 차이가 있는데 왜 파벽돌로 이름을 지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패턴은 이쁘다. 디스플레이를 잘해서 벽지가 돋보이는지는 모르지만 자연스럽게 거실이나 식탁쪽에 붙이면 좋을듯하다. 대동벽지의 브릭이란 모델인데 이 벽지도 위의 벽지랑 흡사한 디자인이다. 사실 브릭이 벽돌이란 말이니 자연석에 가까운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기는 매한가지.. 신한벽지의 파벽돌이란 모델도 자연스러운 돌모양을 디자인으로 했다. 약간 돌이 마블링된 디자인이다. 개나리 벽지는 이끼블럭이라고 이끼까지 표현한 색다른 디자인의 파벽돌 벽지를 내놓았다. did벽지의 파벽돌은 파벽돌 그대로의 모습을 디자인했다. 색은 별로 맘에 안들지만 디자인은 이쁘다. 다른 회사의 벽돌무늬 벽지들도 구경할까? 제일벽지의 브릭이란 벽지이다. 벽지에 벽돌이 만져질듯 하다. 아래 두개의 사진은 서울 벽지의 브릭스란 도배지인데 반듯반듯한 돌무늬가 단정해 보인다. 엘지 벽지의 크로싱은 같은 돌무늬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갈매기무늬로 돌을 붙인 모습이 맘에 든다. 나도 이런 식으로 실제 돌붙이기를 좋아한다. 같은 회사의 토담이란 벽지는 온갖 돌조각의 모음이다. 포인트 벽지로 딱 알맞다. 대동벽지의 프레스코는 자유스럽지는 않지만 다양한 돌 사이즈로 변화를 주었다. did벽지 롤링스톤은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마무리된 돌무늬인데 반복적인 색감이 아쉽다. 천연석이라면 절대 반복적인 색이 안나온다. 벽지의 한계.. 신한 벽지의 회벽블럭이다. 색감이 모던해서 돋보인다.돌의 다양한 질감이 색으로 표현되어 세련되어 보인다. 개나리 벽지의 스톤도 비슷한 모양이다. 디스플레이 사진이 없어서 못올려 아쉽다. 대동벽지의 스톤도 벽지가 너무 맘에 든다. 실제로 내가 이런 돌을 시공해 본적이 있는데 그 돌의 질감이 그대로 살려있다. 혹시나 실사일까? 제일벽지의 콜로세움도 예쁜 벽지 . 다음에 기회가 되면 시공해보고 싶다. 신한 벽지도 새로운 디자인이다. 천연석의 변화무쌍함을 벽지에 옮겨놓았는데 사실은 타일의 느낌이 난다. 조금 더 규모가 큰 천연석을 흉내낸 벽지들을 살펴보겠다. 대동벽지의 마블이란 벽지이다. 천연석 타일을 패턴으로 만든 벽지이다. 같은 대동벽지의 미노티란 제품이다. 반듯한 이미지의 돌무늬 벽지. 이 벽지도 대동인데 플루토란 벽지로 커다란 천연석타일 느낌이 난다. 엘지 벽지의 피라미드이다. 이 벽지도 돌이 너무 이뻐서 맘에 든다. 돌느낌의 벽지를 다루다 보니 노출 콘크리트 벽지도 있어 반가운 마음에 각 회사별로 골라봤다. 제일 벽지의 스톤헨지이다. 노출콘크리트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사진은 엘지 벽지의 콘크리트란 벽지인데 디자인이 약간 다르다. 신한 벽지에서 판매하는 노출콘크리트란 벽지인데 이것도 약간 다르다. 모습은 대동소이 하지만 아래 사진은 실제 시공한 모습인데 멋지다. 원래 일본산 고가의 제품이 있었는데 그 제품을 카피한 모양들이다. 돌을 붙이기 어렵거나 나무를 붙이기 싫을 때 이렇게 여러가지로 디자인되어 있는 무늬 벽지로 간편하게 인테리어 해보자고 제품들을 골라 소개해본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09 돌무늬벽지 비교하기
다리를 다친 후 그동안 관리 하지 못한 블로그를 한꺼번에 관리하는 과로를 하고 있다.ㅎㅎ
벽지를 조사하다보니 (사실 내가 늘 하는 일이긴 하다.) 무늬별로 분류하는 것은 원래
내 취미이니 사실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이번엔 돌무늬 벽지이다. 요즘 트랜드가 어떻다고는 미리 말했다시피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라서 돌등을 직접 붙이는 것이 유행인데 그런 형편이 안되거나 돌을 붙여서
벽을 꾸미는데 내키지 않는 (돌을 붙이면 나중에 돌을 떼어 다른 소재로 꾸미기 힘드니까)
사람들이 대안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회사별로 고른다고 골랐는데 한번 같이 구경해 보자.
서울벽지의 파벽돌이란 제품이다. 파벽돌과 문양은 차이가 있는데 왜 파벽돌로
이름을 지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패턴은 이쁘다. 디스플레이를 잘해서 벽지가
돋보이는지는 모르지만 자연스럽게 거실이나 식탁쪽에 붙이면 좋을듯하다.
대동벽지의 브릭이란 모델인데 이 벽지도 위의 벽지랑 흡사한 디자인이다.
사실 브릭이 벽돌이란 말이니 자연석에 가까운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기는 매한가지..
신한벽지의 파벽돌이란 모델도 자연스러운 돌모양을 디자인으로 했다. 약간 돌이 마블링된
디자인이다.
개나리 벽지는 이끼블럭이라고 이끼까지 표현한 색다른 디자인의 파벽돌 벽지를 내놓았다.
did벽지의 파벽돌은 파벽돌 그대로의 모습을 디자인했다. 색은 별로 맘에 안들지만
디자인은 이쁘다.
다른 회사의 벽돌무늬 벽지들도 구경할까?
제일벽지의 브릭이란 벽지이다. 벽지에 벽돌이 만져질듯 하다.
아래 두개의 사진은 서울 벽지의 브릭스란 도배지인데 반듯반듯한 돌무늬가 단정해 보인다.
엘지 벽지의 크로싱은 같은 돌무늬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갈매기무늬로 돌을 붙인
모습이 맘에 든다. 나도 이런 식으로 실제 돌붙이기를 좋아한다.
같은 회사의 토담이란 벽지는 온갖 돌조각의 모음이다. 포인트 벽지로 딱 알맞다.
대동벽지의 프레스코는 자유스럽지는 않지만 다양한 돌 사이즈로 변화를 주었다.
did벽지 롤링스톤은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마무리된 돌무늬인데 반복적인 색감이 아쉽다.
천연석이라면 절대 반복적인 색이 안나온다. 벽지의 한계..
신한 벽지의 회벽블럭이다. 색감이 모던해서 돋보인다.돌의 다양한 질감이 색으로
표현되어 세련되어 보인다.
개나리 벽지의 스톤도 비슷한 모양이다. 디스플레이 사진이 없어서 못올려 아쉽다.
대동벽지의 스톤도 벽지가 너무 맘에 든다. 실제로 내가 이런 돌을 시공해 본적이 있는데
그 돌의 질감이 그대로 살려있다. 혹시나 실사일까?
제일벽지의 콜로세움도 예쁜 벽지 . 다음에 기회가 되면 시공해보고 싶다.
신한 벽지도 새로운 디자인이다. 천연석의 변화무쌍함을 벽지에 옮겨놓았는데 사실은
타일의 느낌이 난다.
조금 더 규모가 큰 천연석을 흉내낸 벽지들을 살펴보겠다.
대동벽지의 마블이란 벽지이다. 천연석 타일을 패턴으로 만든 벽지이다.
같은 대동벽지의 미노티란 제품이다. 반듯한 이미지의 돌무늬 벽지.
이 벽지도 대동인데 플루토란 벽지로 커다란 천연석타일 느낌이 난다.
엘지 벽지의 피라미드이다. 이 벽지도 돌이 너무 이뻐서 맘에 든다.
돌느낌의 벽지를 다루다 보니 노출 콘크리트 벽지도 있어 반가운 마음에 각 회사별로 골라봤다.
제일 벽지의 스톤헨지이다. 노출콘크리트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사진은 엘지 벽지의 콘크리트란 벽지인데 디자인이 약간 다르다.
신한 벽지에서 판매하는 노출콘크리트란 벽지인데 이것도 약간 다르다. 모습은 대동소이 하지만
아래 사진은 실제 시공한 모습인데 멋지다. 원래 일본산 고가의 제품이 있었는데
그 제품을 카피한 모양들이다.
돌을 붙이기 어렵거나 나무를 붙이기 싫을 때 이렇게 여러가지로 디자인되어 있는 무늬 벽지로 간편하게
인테리어 해보자고 제품들을 골라 소개해본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