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라는 것은 언제나 잠시뿐, 돌아서고 나면 험난한 구비가 다시 펼쳐져 있는 것이 인생의 길....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와 주체할 수 없이 울적할 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 구석에 서 잇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거릴 때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당.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 낼 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만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퍼온글~~
험난함이 내 삶에 거름이 되어
기쁨이라는 것은 언제나 잠시뿐,
돌아서고 나면 험난한 구비가
다시 펼쳐져 있는 것이 인생의 길....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와
주체할 수 없이 울적할 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 구석에
서 잇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거릴 때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당.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 낼 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만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