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스텔블루의 PD블루 입니다. 이번에 저의 새로운 솔로싱글앨범인 '미안하다...보고싶다...'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원래 타이틀곡이였던 '미안하다'뿐 아니라 서브타이틀곡인 '보고싶다' 역시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만 거듭 드리고 싶습니다.^^
'보고싶다'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드리자면, 이곡은 원래 송지-'손길,얼굴,목소리'가 원곡입니다. 송지-'손길,얼굴,목소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서 '보고싶다'를 들어보시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손길,얼굴,목소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바로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제가 꼭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 노래의 작곡가이신 The Grand님과 작사가이신 송지님께 삼고초려와 같은 간곡한 부탁을 드려서, 송지씨의 공식적인 활동이 끝나는 시점에 발표하기로 하고 곡을 선물받았습니다. 현재 송지씨는 '손길,얼굴,목소리'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다음 앨범을 준비중이고, 곧 다시 나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 노래 '보고싶다'는 '손길,얼굴,목소리' 를 재해석한 리메이크라기 보다는 제목만 바꿔서 다시 부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작사가 출신이다보니 제목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 '손길,얼굴,목소리'보다는 대중들의 기억에 쉽게 남을수 있는 깔끔한 제목을 선호하다보니 제목을 짧게 바꾸게 되었고, '손길,얼굴,목소리'에 있는 곡의 도입부의 나레이션과 곡의 마지막에 나오는 달리는 듯한 랩은 제 음악적인 성향에 따라서 랩 가사의 단어와 랩스타일이 저와는 약간 달라서 과감하게 제 부분을 포기하고, 소울레인의 보컬부분을 강조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직접 가사를 쓴 타이틀곡 '미안하다'가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지만, 음원이 공개된 5월 6일 당일에 타이틀곡인 '미안하다'보다 서브타이틀곡인 '보고싶다'가 더욱 뜨거운 반응을 받아서, 온라인상에 '미안하다'보다는 '보고싶다'가 더욱 진하게 표기되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미디어소개를 유심히 읽어보신분들은 '미안하다'가 타이틀곡이고 '미안하다'에 대한 설명만 중심적으로 소개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아 실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제 솔로앨범뿐 아니라 '파스텔블루'라는 이름을 걸고 나온 모든 곡들은 다 애착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 노래입니다. 그래서 파스텔블루 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과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대중음악의 현실을 보면 가수들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무대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음악 방송자체가 적을뿐 아니라 가수가 음악 프로그램보다는 예능프로그램에 나가서 웃겨야 노래가 히트를 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노래가 좋아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경우도 많지만, 그다지 좋지 않은 노래일지라도 미디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다보면 대중들의 귀에 중독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의 히트곡들을 살펴보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고 큰 인기를 얻은 가수들은 '다비치', 'SG워너비', '프리스타일', '에이트'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이런 가수들도 '다비치'나 'SG워너비'의 경우는 노래도 좋은데다가 대형기획사에서 전략적인 마케팅과 여러가지의 밑바탕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파스텔블루 처럼 기획사나 소속사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음악을 만들고 발표하는 국내의 많은 가수들은 자신의 음악을 제대로 평가받거나 대중들에게 알릴수 있는 길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온라인 유통이라는 것이 생겨서 대형기획사가 아니더라도 음악만 좋으면 나름대로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것이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파스텔블루는 작년 10월에 '그리워서'로 디지털뮤직어워드 도 수상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TV프로그램에 출연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분들은 '파스텔블루'를 잘 알지 못합니다.
제 목표는 파스텔블루가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것입니다. 꼭 명곡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서 순수하게 노래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작년에 '그리워서'가 싸이월드에서 1위를 차지했던것처럼 1위를 차지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파스텔블루의 멤버인 '파스텔'의 새로운 앨범으로 또 인사드릴 예정이구요, 저 역시 '미안하다...보고싶다...' 앨범 이후에 바로 새로운 PD블루 솔로앨범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가수 진주씨가 직접 프로듀싱을 해 주셔서 너무나도 좋은 앨범이 나올 것이라고 과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보고싶다', '미안하다' 두 곡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 파스텔블루 도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KBS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는 소속사나 기획사도 없지만,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 TV에도 출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파스텔블루의 PD블루 입니다.
안녕하세요^^ 파스텔블루의 PD블루 입니다.
이번에 저의 새로운 솔로싱글앨범인 '미안하다...보고싶다...'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원래 타이틀곡이였던 '미안하다'뿐 아니라 서브타이틀곡인 '보고싶다' 역시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만 거듭 드리고 싶습니다.^^
'보고싶다'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드리자면,
이곡은 원래 송지-'손길,얼굴,목소리'가 원곡입니다.
송지-'손길,얼굴,목소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서 '보고싶다'를 들어보시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손길,얼굴,목소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바로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제가 꼭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 노래의 작곡가이신
The Grand님과 작사가이신 송지님께 삼고초려와 같은 간곡한 부탁을 드려서, 송지씨의 공식적인 활동이
끝나는 시점에 발표하기로 하고 곡을 선물받았습니다. 현재 송지씨는 '손길,얼굴,목소리'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다음 앨범을 준비중이고, 곧 다시 나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 노래 '보고싶다'는 '손길,얼굴,목소리'
를 재해석한 리메이크라기 보다는 제목만 바꿔서 다시 부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작사가 출신이다보니 제목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 '손길,얼굴,목소리'보다는 대중들의 기억에 쉽게 남을수 있는 깔끔한 제목을 선호하다보니 제목을 짧게 바꾸게 되었고, '손길,얼굴,목소리'에 있는 곡의 도입부의 나레이션과 곡의 마지막에 나오는 달리는 듯한 랩은 제 음악적인 성향에 따라서 랩 가사의 단어와 랩스타일이 저와는 약간 달라서 과감하게 제 부분을 포기하고, 소울레인의 보컬부분을 강조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직접 가사를 쓴 타이틀곡 '미안하다'가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지만, 음원이 공개된 5월 6일 당일에
타이틀곡인 '미안하다'보다 서브타이틀곡인 '보고싶다'가 더욱 뜨거운 반응을 받아서, 온라인상에 '미안하다'보다는 '보고싶다'가 더욱 진하게 표기되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미디어소개를 유심히 읽어보신분들은 '미안하다'가 타이틀곡이고 '미안하다'에 대한 설명만 중심적으로 소개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아 실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제 솔로앨범뿐 아니라 '파스텔블루'라는 이름을 걸고 나온 모든 곡들은 다 애착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 노래입니다. 그래서 파스텔블루 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과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대중음악의 현실을 보면 가수들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무대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음악 방송자체가 적을뿐 아니라 가수가 음악 프로그램보다는 예능프로그램에 나가서 웃겨야 노래가 히트를 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노래가 좋아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경우도 많지만, 그다지 좋지 않은 노래일지라도 미디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다보면 대중들의 귀에 중독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의 히트곡들을 살펴보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고 큰 인기를 얻은 가수들은 '다비치', 'SG워너비', '프리스타일', '에이트'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이런 가수들도 '다비치'나 'SG워너비'의 경우는 노래도 좋은데다가 대형기획사에서 전략적인 마케팅과 여러가지의 밑바탕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파스텔블루 처럼 기획사나 소속사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음악을 만들고 발표하는 국내의 많은 가수들은 자신의 음악을 제대로 평가받거나 대중들에게 알릴수 있는 길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온라인 유통이라는 것이 생겨서 대형기획사가 아니더라도 음악만 좋으면 나름대로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것이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파스텔블루는 작년 10월에 '그리워서'로 디지털뮤직어워드 도 수상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TV프로그램에 출연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분들은 '파스텔블루'를 잘 알지 못합니다.
제 목표는 파스텔블루가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것입니다. 꼭 명곡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서 순수하게 노래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작년에 '그리워서'가 싸이월드에서 1위를 차지했던것처럼 1위를 차지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파스텔블루의 멤버인 '파스텔'의 새로운 앨범으로 또 인사드릴 예정이구요, 저 역시 '미안하다...보고싶다...'
앨범 이후에 바로 새로운 PD블루 솔로앨범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가수 진주씨가 직접 프로듀싱을 해 주셔서 너무나도 좋은 앨범이 나올 것이라고 과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보고싶다', '미안하다' 두 곡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 파스텔블루 도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KBS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는 소속사나 기획사도 없지만,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 TV에도 출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솔로앨범을 판매용은 아니고 홍보용으로 CD를 몇장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제 미니홈피 주소인데 http://www.cyworld.com/cooolblue 에서 CD를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할 생각이라서 꼭 방문하셔서 일촌신청해주시고, 이벤트 참가도 부탁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