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더 비기닝-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

임하은2009.05.09
조회97

 

스타트랙

 

007 영화에 비교될만큼 오랫동안 상영했던 거라던데..

드라마도 있었데+_+

배경지식은 얕지만 이번영화는 재미있게 보았다.

사이트에 나와있는 줄거리를 복사해서 붙여넣어보았다

 

 

 

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엔터프라이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엔터프라이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하여 아버지를 잃었던 함선에 승선하게 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우주 항해를 위한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불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가던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

 그러던 어느 날 불칸족의 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가 감지되고, 복수를 위해 찾아온 ‘네로’ 일당과 맞닥뜨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사실 영화를 보러갈때 아무런 기대도 흥분도 하지않고갔는데

영화 첫 시작부터 빠른전개로 지루하지않았다.

그래도 2시간 10분에 이 모든것을 담아내려고하니

약간은 어색한부분(?) 도있었다.

특히 스팍이 자기 지위를 포기할때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서 바로 커크가 함장이 된것도 이상했다..;

 

 

배우

 

크리스파인 chris pine

제임스 커크 함장 역

 

사실 난....이분이 주인공이란걸 알고는있었지만..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얼굴은 그렇다 쳐도 스크린에서는

그매력을 확 내보이지않았던것같다.

내 취향을 따지자면.. 아니다;

게다가 방황하는 장면들이 내가 보기에는 좀 부담스러웠다

이거 12세 이상 맞아? 뭐 요즘 드라마나 영화에선

다 그런장면들이 나오긴하지만 -_-;

아무튼 초반에는 정말 마음에 들지않았지만

후반에 가서는 자신이 맡은 지위에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분.. 주인공인뎅 자꾸 맞기만 하셨당 ㅠ3ㅠ

 

잭커리 퀸토 Zachary Quinto

스팍 역

 

이건 스팍의 어렸을때 사진이다.

불칸족(발칸족?)고유의 머리스타일

처음엔 좀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스팍한텐 잘어울린다궁

게다가 스팍... 진짜 천재다

인간과 불칸족의 혼혈아이지만 머리만좋으면 됐지머...

 

이 사진은 어두운부분이 많아서 카리스마가 느껴지긴하지만

역시 밝은사진이더 멋져보인다

 

 

음.. 사실 난 스팍을 좀(?)많이 편애한다ㅋㅋㅋ

그래서 스팍이 좀더 자세하고 사진도 많이 나오는거..구...ㅋㅋㅋ

아무튼 잭커리퀸토 분장할대 저 눈썹이 제일

인상적인것같다 그리구 저 머리스타일

하앍 처음엔 뭐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보니깐 똑똑하고 멋지....하하하

아무튼 역시 늙은 스팍보단 젊은 스팍이 나은것같다

이분.. 분장안할대도 머싰다는 >3<

 

+plus  이분이 스팍이예용ㅋㅋㅋ

배우이미지 

역쉬 훈남이야ㅠ3ㅠ 근데 분장한거랑 안한거랑 왜이렇게다르냐궁

 

존 조 John Jo

하카루 술루역

 

 

이분 한국사람... 아무리봐도 한쿡사람같아

알고보니 한국사람이 맞았다는..ㅋㅋ

조연이지만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솔직히 무술 전공이 팬싱인데

칼싸움을 할때 매우매우 현란하다 라는 표현은 나오질 못했다;ㅁ;

그래도 카리스마있고 잘생겼다 ㅋㅋㅋ

 

 

조 샐다나 Zoe Saldana

뇨타 우후라 역

 

 

흑인여자가 이렇게 매력적일 줄은몰랐다.

커크랑 매우매우 요상하게(?)만났다

하하 그런데 우후라가 갑자기 스팍이랑 사랑을 나누는(?)것은

사실 이해가 잘되지않았답..;

갑자기 왜? 라는 생각이들었달까

처음에 스팍에게 엔터프라이즈호에 탈수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할때부터인가?

그때부터 스팍이 우후라를 편애한다는건알고있었다;

아무튼 이 부분은 패쑤 하고....

다양한 우주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이분!

매력적이였다

 

+우후라 친구 맘에 안들었어!ㅠ3ㅠ 초록색 얼굴..

 

 

Pavel Chekov 파벨 체코프

Anton Yelchin 안톤 옐친

 

 

배우이미지 

 

진짜 아우 완전 기엽다.

스팍이 방송좀 하라고 시켜서 메인컴퓨터에

접속하려고 비밀번호대는데

러시아 발음때문인지

계속해도 접속이 안될때 ㅋㅋㅋㅋ

게다가 한자한자 똑바로 발음하려고 애쓰는 모습..ㅋㅋㅋ

순간이동할때도 내가 해냈어! 내가 해냈어!

이러곡ㅋㅋㅋㅋ

진짜 이 영화에서 제일 귀여웠다

게다가 완전 훈남이야

훈훈한 10대 +_+

 

 

 

에릭 바나 Eric Bana

네로-파괴자

 

 

자신이 사랑하는 아내와 행성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네로. (애국심이 강하달까?)

끝까지 악역의 의무를 저버리지않았다 ㅋㅋㅋ

사실 저 문신때문에 포커스가 문신쪽에만 쏠린거같은ㅋㅋㅋㅋ

그런데 이분 말이야

어떻게 영화분장모습하고 실제모습하고 이렇게 다를 수있는거지!?

이영화를 보면서 분장의 힘을 많이 느꼈다

 

저분이

배우이미지

이분이다 ㅋㅋㅋㅋ 이게 말이되냐구요 ㅠ3ㅠ

극중 컨셉과 어울리지않는 저 인자한 미소..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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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구였드라..? 순간이동의 이론을 주장한사람!

그 사람과 같이 있는 외계인도 귀여웠다

그 외계인얼굴을보고 스타워즈 생각이 났지만...ㅋㅋ

그 외계인은 체코프 다음으로 귀여운거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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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영화 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있다! >3<

sf영화라그런지 화려한 배경음악도 좋고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 전개도 빨라서 좋았으나

약간은 툭툭 떨어지는 경우도있었다 하지만 이해가 되지않았다는건 아니다.

사실 난 판타지나 sf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꼭 보라고 추천할만한 영화이다

그리고.. 이영화를보면서 아니 리뷰를 쓰면서 분장의 힘 을 매우매우 많이 느꼈다는..;;

 

리뷰를 이렇게 길게 써본적이 없어서

글의 내용이 좀 두서없을지도 모르겠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될수있으니 참고!

그렇다고 태클은 걸지말아주세용

잘못된거있으면 알려주세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