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가 정해지면 시약소나 구약소에서 외국인등록을 한다.외국인등록증은 언제어디서나 휴대하고 다녀야한다.조금은 불편하지만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보내기위한 불가결한 수속이다.
신규 외국인 등록
■ 언제 어디서 등록을 하는가?
일본에 재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법]에 의해 외국인등록이 의무로 지정되어 있다. 외국인은 일본에 와서 90일 이내에 거주지의 해당 시·구·초·무라 창구에서 외국인등록증명서를 신청한다. 외국인등록증(휴대카드)의 교부는 신청후 2주정도 걸린다.
◎필요서류 : 소정의 신청서, 여권, 사진 2매(세로 4.5㎝×가로 3.5㎝)
■ 사진의 크기에 유의한다
등록을 위해서는 사진이 필요하다. 사이즈등이 아래와 같이 자세히 정해져 있다.
신청자 본인만 나와있어야 함. 6개월이내에 촬영된 사진테두리를 제외한부분의 사이즈가 각각 맞아야 한다.(얼굴의 사이즈는 머리끝 (머리카락를 포함한) 에서 턱 앞까지를 말한다) 모자를 쓰지 않고 정면을 보고 있을 것 배경(그림자를 포함)이 없어야 한다. 선명해야 할 것.
■ 외국인 등록증의 휴대의무
외출시에는 반드시 외국인등록증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안된다.경찰관에게 [외국인등록증을 보여주십시오]라고 말을 들었다면 보여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
■ 등록번호는 반드시 수첩등에 적어둔다.
외국인등록증은 매일 가지고 다녀야 함으로 분실이나 도난의 가능성도 있다. 등록번호는 반드시 다른 종이에 써서, 보관하여야 한다.
주소,재류기간,재류자격의 변경
■ 변경등록(변경의 날로부터 14일 이내)
주소나 재류자격, 기간이 변경 등 등록내용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등록한 구/시약소에 가서 변경등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변경등록 신청서에 기입을 한 다음 등록증과 같이 구/시약소의 창구에서 신청을 한다. 재류내용이 변경되었을 경우는 여권도 필요하다.이사의 경우 변경등록은 새로운 주소의 구,시 사무소에서 한다. 구 주소의 구,시사무소에는 갈 필요가 없다.
■ 등록증 반납
졸업하여 귀국하거나, 제3국에 유학하는 경우에는 외국인 등록증을 반납해야 한다. 반납 수속은 일본을 떠날 때 공항 또는 항에서 한다. 이 때,외국인 등록증을 잊어버리면 [등록증 휴대의무위반]으로 조서를 받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등록의 확인(기준일부터 30일 이내)
외국인 등록은, 5년에 1번 확인을 해야 한다. 외국인 등록증에 적혀있는 기준일부터 30일 이내에 가야 한다
필요한 것은 여권,외국인등록증,사진2장(세로 4.5㎝×가로 3.5㎝)
외국인 등록증을 분실
외국인등록증은 신분을 증명하는 중요한 물건이다. 잘못해서 분실하는 것이 없도록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 그러나 매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므로,잃어버리거나 다른 물건과 같이 놓아두고 잊어버리던지,도난을 당하든지 등의 분실 사고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가능한한 빨리 다음의 순서러 재발행의 수속을 해 주세요.
■ 먼저 [유실신고서][도난신고서]를 낸다
살고 있는지역 또는 분실한 장소 근처에 있는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서 [유실신고서]나 [도난신고서]를 내준다. 외국인 등록증뿐만아니라 여권(패스포드)이나 지갑등 귀중품의 분실 또는 도난의 경우 도 마찬가지다.
[분실신고서][유실신고서]는, 반드시 직접 창구에 가서 정해진 용지에 기입해야 한다.전화만으로는 처리되지 않는다.
■ 분실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재교부 신청을 한다
외국인 등록증을 분실했으면 분실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재교부 수속을 해야 한다. 외국인 등록을 한 곳의 창구에 가서, 사정을 설명하고 재교부 신청을 해야한다. 등록 번호를 알고 있으면 재교부 수속이 보다 원할히 이루어진다.
재교부 수속에는 여권과 사진 (세로 4.5㎝×가로 3.5㎝)필요하다
국 민 건 강 보 험
■ 유학생활에서 불안한 것 중에 하나로 「질병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문제가 있다. 만약 건강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으면 질병에 걸렸을 때 고액의 치료비를 지불해야만 한다. 따라서 건강보험에의 가입은 유학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요건이다. 국민건강보험은 외국인에게 주어진 권리이자 의무이다.
■ 국민건강보험 가입은 일본에 도착한 시점부터
국민건강보험에의 가입은 일본에 온 시점부터가 원칙이다. 따라서, 늦게 가입신청을 하면, 과거 분의 보험료의 지불이 청구될 때도 있다.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비
■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병원이나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은 경우 의료비 총액의 30% 만 지불하면 된다.
단, 건강보험에는, 들은 비용전액을 자기부담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예를 들면, 병원의 독실에 입원했을 시의 [차액 침대 요금], 건강보험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고가의 특수한 치료 약을 사용한 경우, 금관 등의 치아의 특수치료 등이다.출산,인공 임신,낙태수술도 전액 자기부담이다.
■ 의료비의 반환
이하와 같은 경우 의료비 전액을 지불했어도 신청하여 심사에서 인정되면, 보험진료의 70%가 반환된다.
①갑작스러운 사고로 부상하여, 국민건강보험을 취급하고 있지 않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을 때 또는, 급병이나 여행 중의 질병· 부상으로 보험증 없이 치료를 받았을 때
②병의 증세가 무거운 이유로 의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곁에서 시중드는 간호 비용
③의사의 지시로 마사지, 침, 뜸, 안마 등의 치료를 받았거나, 골절이나 관절을 뼈서 접골원의 치료를 받았을 때
④코르셋, 깁스 등을 만든 비용
⑤요양급부를 받을 수 없는 수혈을 위한 비용
⑥중병인의 입원·병원을 옮기는 등의 이송비용
■ 고액치료비의 지급
같은 사람이 같은 병원에 지불하는 의료비 부담액이 한 달에 72,300엔(주민세를 지불하지 않고 있는 세대는 35,400엔)을 초과한 경우, 신청하면 초과 금액만 반환되는 「고액 요양비 지급제도」가 있습니다. 단, 통원했을 때의 진료비, 차액 침대료는 대상이 안된다. 신청에 대해서는 구, 시의 사무소 국민건강보험과에 문의하면 된다.
■ 출산, 사망 시
가입자가 출산하면, 출산육아 일시 금으로써 35만엔이 지급됩니다. 임신4개월(85일)이상이면 유산·사산이라도 의사의 증명에 따라 같은 금액이 지급됩니다. 가입자가 사망했을 때에는, 장례식을 치른 사람에게 장사비용 5만 엔이 지급된다.
국민건강보험(국보)의 가입방법
■ 외국인 등록을 하고 있는 구·시의 사무소의 국민건강보험과 가입신청을 한다. 외국인 등록증명서가 필요하다. 「유학」재류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은 곧바로 가입할 수 있으나, 「취학」재류자격의 사람에게는 사무소에 따라서 「재류기간을 기입한 재학증명서」의 제출을 요구하는 곳도 있다.
■ 동거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가족도 함께 가입하게 된다. 건강보험증에 가족의 이름이 적혀져 있는지를 잘 확인해야 한다.
주거 변경
신주소의 사무소 창구에 예전의 국민건강보험증을 제출하고 새로운 보험증을 받는다. 이 수속을 하지 않으면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한다.
기타 의료보조
외국인 유학생의 의료비 보조제도
이 제도는 문부과학성의 예산으로 운영되며, 「유학」의 재류자격을 갖고 있으면 누구라도, 이 의료비 보조 제도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단, 이 제도에도 건강보험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내용은 국민건강보험의 경우와 거의 같다.
이 제도에서는 건강보험을 독점하고 있는 병원이나 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지불한 의료비 중, 보험진료를 받을 수 있는 범위내의 의료비35% 가, 나중에 보조된다.청구되는 의료비는 일단 지불해야 하므로, 그 점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도를 상기의 국민건강보험과 병용하면 실질적으로 20%부담하면 된다.
사전에 재학처의 유학생 담당 창구에서 등록 신청을 해 둔다. 필요한 것은 증명사진(가로3㎝×세로4㎝) 1장으로, 무료이다.
통 장 개 설
은행계좌가 있으면 수도요금, 전기세, 전화요금등을 매월 자동적으로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다. 의료비나 세금의 환부, 장학금이나 아르바이트료의 입금도 은행계좌가 있으면 편리하다.
개설에 필요한 서류
은행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외국인등록을 먼저 해야한다. 외국인등록증명서를 발행해 받은다음, 그것을 가지고 자택 또는 학교의 가까운 은행에 가서 구좌를 개설해 주십시오. 외국인등록증 이외에 국민건강보험증으로도 은행구좌를 개설하는 것이 가능하다.
급하게 은행구좌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는, 시약소(또는 구약소)에 등록한다음 바로 [등록원표기재 사항 증명서]를 발행해 받으십시오. 그것을 은행에 가지고 가서 구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한자의 이름이 있는 사람도, 한자와 카타카나 둘다의 이름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일본어의 선생님등과 상담해서, 미리 일본식의 발음의 이름을 카타카나로 외워두는 것이 좋겠다. 캐쉬카드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4자리의 숫자의 비밀번호도 정해두어야 한다. 캐쉬카드는 후일 우편으로 온다.
도장
구좌를 개설할때 도장이 필요하다.한국에서 준비하면 가장 좋지만 준비못했을 경우 히라가나 또는 카타카나로 당신의 이름을 파서 받으십시오. 500엔부터 1000엔정도에 만들수 있다. 시간도 15분정도이다.
자동이체
은행구좌를 개설했다면, 구좌번호나 은행명, 지점명을 수첩에 적어두자. 장학금이나 아르바이트비는 현금으로 지불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돈을 입금해 받는 것으로 된다면, 수첩을 보고 바로 구좌번호를 상대방에게 가르쳐줄 수 있게 한다면 편리하다. 수도요금, 가스요금, 전기세등 정기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자동이체의 수속을 해 두자. 은행에 수도나 가스, 전기의 번호를 알려서 수속을 하는 것인데, 각각의 번호는 각각의 청구서등을 보면 알수 있다.
비교! 주요 은행의 서비스
◆유초은행(종합계좌) ◎필요서류 : 외국인등록증명서, 도장 (도장이 없을 경우에는 사인도 가능) 2007년 일본우정공사에서 우편저금사업을 이어 받았다. 일본 전국에서 ATM 대수가 가장 많다. 계좌개설은 무료. 유초은행 ATM에서 입금갋인출은 요일갋시간에 관계없이 수수료가 무료. 대기업 도시은행, 지방은행 등 다양한 은행과 제휴하고 있어 편리하다. 또한 유초 ATM에서 VISA, MasterCard, China Unionpay 등 해외에서 발행하는 신용카드(캐쉬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http://www.jp-bank.japanpost.jp/
◆미츠비시도쿄UFJ은행(메인뱅크/수퍼보통예금) 주)일본에 온지 6개월 이상 경과한 자 ◎필요서류 : 외국인등록증명서, 도장, 예금(1엔 이상) 대기업 도시은행의 하나. 추천하는 메인뱅크/수퍼보통예금은 월판정에 의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매월 계좌수수료가 315엔이 들지만, 예금잔액이 10만 엔 이상의 경우 등을 조건으로 하여 수수료가 무료가 된다. 또 예금잔액이 50만 엔 이상인 경우, 편의점은 세븐은행, 인터넷, 로손의 ATM이 미츠비시도쿄UFJ은행과 같은 시간대에 수수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수도권에서 장기체재를 예정하고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운용자산 잔액의 증가나 거래상황에 의해 스테이지가 올라가고 스테이지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우대서비스가 다르다. 위에서 설명한 조건은 그것의 일부. 자세한 사항은 각 지점에서 확인하자. http://www.bk.mufg.jp/
◆신세이은행(PowerFlex) ◎필요서류 : 외국인등록증명서(우편일 경우는 외국인등록증명서의 양면 복사 및 공공요금지불 영수증), 도장(사인가능) ?주)90일 이내의 단기체재가 아닌 자 외국자본계의 보통은행. 신세이은행의 엔보통계좌에서의 입출금 수수료가 무료. 또한 유초은행, 세븐은행, 전도시은행 등의 전국제휴 ATM의 수수료가 무료(일부 캐쉬백제도).해외에서는 PLUS 마크가 있는 CD 및 ATM으로 현지통화를 인출하는 것이 가능(계좌개설에 의해 무료로 인터내셔널 캐쉬서비스 부여)하다. 캐쉬카드는 32색 중에서 고를 수 있다♪ http://www.shinseibank.com/
◆이뱅크 은행 ◎필요서류 : 외국인 등록원표기재사항증명서(시·구·초·무라 창구에), 도장(사인가능) 계좌 수로는 가장 큰 인터넷 은행. 일본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 증명되면 국적에 상관없이 계좌개설이 가능. 자사의 ATM은 설치되어있지 않고 세븐은행, 유초은행의 ATM에서 입출금 가능(※). 입금은 ATM이 아닌 사이트내(컴퓨터, 휴대폰)에서 한다. 캐쉬 카드는 VISA데빗 카드 기능이 있는 이뱅크 머니카드 등 3종류에서 고를 수 있다(연령제한 있음). 이뱅크 머니카드는 세계 170개국의 VISA마크,? PLUS마크가 있는 ATM에서 현지통화에 의한 예금인출이 가능하며, VISA결제로 포인트도 쌓이는 즐거운 서비스도 있다! ※3만 엔 미만의 거래일 경우, 수수료가 210엔 든다. 단, 카드마다 ATM 이용 수수료 월간 무료회수가 정해져 있어, 회수 내에는 수수료가 무료이다(예 : 이뱅크 머니카드 「골드/월 300엔」의 경우는 5회 등). http://www.ebank.co.jp/
핸 드 폰 만 들 기
체재기간이 2년 미만인 유학생은 「○○일괄」에 주목!!
2년 전부터 단말기를 24회 지불로 구입하는 플랜이 주류가 되면서, 체재기간이 짧은 유학생의 휴대전화 구입이 어려워 지고 있다. 이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이 일부 가전제품 판매점이나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제안하고 있는 「○○일괄」이라는 구입방법이다. 이것은 판매점이 구기종이나 재고처분을 목적으로 고안한 서비스이지만, 일반적으로 분할지불로 휴대전화의 구입을 꺼리는 유학생에게 적절한 구입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번에는 각사의 「○○일괄」의 차이점과 특징을 비교해 보도록 하자.
① SoftBank 「수퍼 보너스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4,800엔~9,800엔 쪾 - 계약조건 : 거의 없음 - 특징 및 특전 : 매달 사용요금에서 1,280엔씩 24개월 동안 할인. 1시~21시까지 소프트뱅크끼리의 통화가 무료.
② SoftBank 「스마트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0엔~3,150엔 - 계약조건 : 2년 이내에 해약할 경우 계약해제료가 9,975엔 - 특징 및 특전 : 「수퍼 보너스 일괄」보다 구입하기 쉽다. ?1시~21시까지 소프트뱅크끼리의 통화가 무료.
③ docomo 「밸류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0엔~ - 계약조건 : 2년 이내에 해약할 경우 계약해제료가 9,975엔 - 특징 및 특전 : 통화품질이 좋다. 단말기도 고품질
④ au 「심플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0엔~ - 계약조건 : 2년 이내에 해약할 경우 계약해제료가 9,975엔 - 특징 및 특전 : 최신기종도 싸게 살 수 있다. 통신 지역이 넓다.
특히 ①이 싸게 느껴지는데, ②·③·④는 비교적 비슷한 인상이다. 어느 쪽이든 10,000엔정도의 금액을 처음에 지불하든지, 나중에 지불하기 때문에 「0엔」이라는 간판에 현혹되지 말고 계약조항을 잘 확인하고 계약하였으면 한다.
편리한 Suica&PASMO
주로 수도권의 JR,버스,지하철,사철 등 대부분의 공공교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IC카드.이것 1장을 읽는 부분에 갖다 대는 것만으로 이용가능권내라면 어디든 수월하게 살 수 있는 것도 편리하다. 더욱이 제휴점포나 레스토랑에서 전자머니로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구입갋충천은 역의 발매기 등에서 할 수 있다.
※Suica는 JR 동해의 TOICA, JR서일본의 ICOCA와 상호이용할 수 있다.
집 알 아 보 기
집찾기를 시작하기 전에 어떠한 종류의 집이 있는지 체크해 보자.
임대아파트, 맨션 매달 집세를 선불한다. 지역 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보증인이 필요하고 시키킹(보증금), 레이킹(사례금)을 지불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보증인이 필요하지 않거나, 보증인을 보증회사가 대행하는 곳도 있다. 2년 계약인 경우가 많고 장기체재를 예정하고 있는 사람은 임대아파트, 맨션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게스트 하우스 임대형 쉐어 주거를 말한다(주로 수도권에 많다). 건물의 대부분이 1인실이며, 기숙사 타입은 적다. 가장 짧은 계약기간은 1개월 이상이며, 입주자간의 교류 공간이 있는 것이 특징. 보통, 시키킹, 레이킹(보증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에 상당하는 것은 없지만, 저렴한 경우가 많다.
가구제공 아파트, 맨션 같은 지역의 임대아파트, 맨션과 비교해서 한 달 집세는 비교적 높은 경우가 많지만(1일로 환산하면 싼 경우가 많다), 보통 보증인이 필요하지 않고, 시키킹, 레이킹이 들지 않는다(보증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 에어콘, 텔레비전 등의 가구가 옵션으로 붙어 있다.
그외, 아직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최근에는 민간회사에 의한 홈스테이도 시작되고 있다. 자신의 생활 스타일에 맞는 주거를 찾아 쾌적한 유학생활을 보내자.
부동산 용어
연대보증인 : 만약 집을 빌린 사람이 집세를 지불하지 않았을 경우 등에 본인 대신 책임을 지는 사람을 말함.원칙으로는 일본인 이어야 한다. 최근에는 위탁료를 보증회사에 지불하고,보증회사가 보증인을 대행하는 시스템도 있다.
시키킹(칸사이 등에서는 시키비키라고도 한다) : 빌린 사람의 집세 지불이 늦어지거나, 방을 훼손시켰을 경우를 위한 보상금.집을 나갈 때 방의 손해 상황에 따라 일부 반환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손상이 큰 경우에는 반대로 청구되기도 한다. 방찾기의 단계에서 흠집 등을 미리 체크해 두는 것도 좋다.
레이킹 : 아파트 등을 빌린 때,예의 명목으로 집주인에게 지불하는 돈. 집세의 1∼2개월분이 시세. 환불되지 않는다.
갱신료 : 임대계약기간 종료 후,연장계약을 할 때에 지불하는 비용.집세의 1개월 분이 시세.
1조 : 방의 넓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타타미 1장 분을 말함. 타타미 1조는 1.65㎡.
일본 도착 후 해야 할 일 총정리
외 국 인 등 록
주소가 정해지면 시약소나 구약소에서 외국인등록을 한다.외국인등록증은 언제어디서나 휴대하고 다녀야한다.조금은 불편하지만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보내기위한 불가결한 수속이다.
신규 외국인 등록
■ 언제 어디서 등록을 하는가?
일본에 재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법]에 의해 외국인등록이 의무로 지정되어 있다. 외국인은 일본에 와서 90일 이내에 거주지의 해당 시·구·초·무라 창구에서 외국인등록증명서를 신청한다. 외국인등록증(휴대카드)의 교부는 신청후 2주정도 걸린다.
◎필요서류 : 소정의 신청서, 여권, 사진 2매(세로 4.5㎝×가로 3.5㎝)
■ 사진의 크기에 유의한다
등록을 위해서는 사진이 필요하다. 사이즈등이 아래와 같이 자세히 정해져 있다.
신청자 본인만 나와있어야 함.
6개월이내에 촬영된 사진테두리를 제외한부분의 사이즈가 각각 맞아야 한다.(얼굴의 사이즈는 머리끝 (머리카락를 포함한) 에서 턱 앞까지를 말한다)
모자를 쓰지 않고 정면을 보고 있을 것 배경(그림자를 포함)이 없어야 한다.
선명해야 할 것.
■ 외국인 등록증의 휴대의무
외출시에는 반드시 외국인등록증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안된다.경찰관에게 [외국인등록증을 보여주십시오]라고 말을 들었다면 보여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
■ 등록번호는 반드시 수첩등에 적어둔다.
외국인등록증은 매일 가지고 다녀야 함으로 분실이나 도난의 가능성도 있다. 등록번호는 반드시 다른 종이에 써서, 보관하여야 한다.
주소,재류기간,재류자격의 변경
■ 변경등록(변경의 날로부터 14일 이내)
주소나 재류자격, 기간이 변경 등 등록내용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등록한 구/시약소에 가서 변경등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변경등록 신청서에 기입을 한 다음 등록증과 같이 구/시약소의 창구에서 신청을 한다. 재류내용이 변경되었을 경우는 여권도 필요하다.이사의 경우 변경등록은 새로운 주소의 구,시 사무소에서 한다. 구 주소의 구,시사무소에는 갈 필요가 없다.
■ 등록증 반납
졸업하여 귀국하거나, 제3국에 유학하는 경우에는 외국인 등록증을 반납해야 한다. 반납 수속은 일본을 떠날 때 공항 또는 항에서 한다. 이 때,외국인 등록증을 잊어버리면 [등록증 휴대의무위반]으로 조서를 받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등록의 확인(기준일부터 30일 이내)
외국인 등록은, 5년에 1번 확인을 해야 한다. 외국인 등록증에 적혀있는 기준일부터 30일 이내에 가야 한다
필요한 것은 여권,외국인등록증,사진2장(세로 4.5㎝×가로 3.5㎝)
외국인 등록증을 분실
외국인등록증은 신분을 증명하는 중요한 물건이다. 잘못해서 분실하는 것이 없도록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 그러나 매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므로,잃어버리거나 다른 물건과 같이 놓아두고 잊어버리던지,도난을 당하든지 등의 분실 사고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가능한한 빨리 다음의 순서러 재발행의 수속을 해 주세요.
■ 먼저 [유실신고서][도난신고서]를 낸다
살고 있는지역 또는 분실한 장소 근처에 있는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서 [유실신고서]나 [도난신고서]를 내준다. 외국인 등록증뿐만아니라 여권(패스포드)이나 지갑등 귀중품의 분실 또는 도난의 경우 도 마찬가지다.
[분실신고서][유실신고서]는, 반드시 직접 창구에 가서 정해진 용지에 기입해야 한다.전화만으로는 처리되지 않는다.
■ 분실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재교부 신청을 한다
외국인 등록증을 분실했으면 분실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재교부 수속을 해야 한다. 외국인 등록을 한 곳의 창구에 가서, 사정을 설명하고 재교부 신청을 해야한다. 등록 번호를 알고 있으면 재교부 수속이 보다 원할히 이루어진다.
재교부 수속에는 여권과 사진 (세로 4.5㎝×가로 3.5㎝)필요하다
국 민 건 강 보 험
■ 유학생활에서 불안한 것 중에 하나로 「질병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문제가 있다. 만약 건강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으면 질병에 걸렸을 때 고액의 치료비를 지불해야만 한다. 따라서 건강보험에의 가입은 유학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요건이다. 국민건강보험은 외국인에게 주어진 권리이자 의무이다.
■ 국민건강보험 가입은 일본에 도착한 시점부터
국민건강보험에의 가입은 일본에 온 시점부터가 원칙이다. 따라서, 늦게 가입신청을 하면, 과거 분의 보험료의 지불이 청구될 때도 있다.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비■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병원이나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은 경우 의료비 총액의 30% 만 지불하면 된다.
단, 건강보험에는, 들은 비용전액을 자기부담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예를 들면, 병원의 독실에 입원했을 시의 [차액 침대 요금], 건강보험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고가의 특수한 치료 약을 사용한 경우, 금관 등의 치아의 특수치료 등이다.출산,인공 임신,낙태수술도 전액 자기부담이다.
■ 의료비의 반환
이하와 같은 경우 의료비 전액을 지불했어도 신청하여 심사에서 인정되면, 보험진료의 70%가 반환된다.
①갑작스러운 사고로 부상하여, 국민건강보험을 취급하고 있지 않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을 때 또는, 급병이나 여행 중의 질병· 부상으로 보험증 없이 치료를 받았을 때
②병의 증세가 무거운 이유로 의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곁에서 시중드는 간호 비용
③의사의 지시로 마사지, 침, 뜸, 안마 등의 치료를 받았거나, 골절이나 관절을 뼈서 접골원의 치료를 받았을 때
④코르셋, 깁스 등을 만든 비용
⑤요양급부를 받을 수 없는 수혈을 위한 비용
⑥중병인의 입원·병원을 옮기는 등의 이송비용
■ 고액치료비의 지급
같은 사람이 같은 병원에 지불하는 의료비 부담액이 한 달에 72,300엔(주민세를 지불하지 않고 있는 세대는 35,400엔)을 초과한 경우, 신청하면 초과 금액만 반환되는 「고액 요양비 지급제도」가 있습니다. 단, 통원했을 때의 진료비, 차액 침대료는 대상이 안된다. 신청에 대해서는 구, 시의 사무소 국민건강보험과에 문의하면 된다.
■ 출산, 사망 시
가입자가 출산하면, 출산육아 일시 금으로써 35만엔이 지급됩니다. 임신4개월(85일)이상이면 유산·사산이라도 의사의 증명에 따라 같은 금액이 지급됩니다. 가입자가 사망했을 때에는, 장례식을 치른 사람에게 장사비용 5만 엔이 지급된다.
국민건강보험(국보)의 가입방법
■ 외국인 등록을 하고 있는 구·시의 사무소의 국민건강보험과 가입신청을 한다. 외국인 등록증명서가 필요하다. 「유학」재류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은 곧바로 가입할 수 있으나, 「취학」재류자격의 사람에게는 사무소에 따라서 「재류기간을 기입한 재학증명서」의 제출을 요구하는 곳도 있다.
■ 동거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가족도 함께 가입하게 된다. 건강보험증에 가족의 이름이 적혀져 있는지를 잘 확인해야 한다.
주거 변경
신주소의 사무소 창구에 예전의 국민건강보험증을 제출하고 새로운 보험증을 받는다. 이 수속을 하지 않으면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한다.
기타 의료보조
외국인 유학생의 의료비 보조제도
이 제도는 문부과학성의 예산으로 운영되며, 「유학」의 재류자격을 갖고 있으면 누구라도, 이 의료비 보조 제도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단, 이 제도에도 건강보험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내용은 국민건강보험의 경우와 거의 같다.
이 제도에서는 건강보험을 독점하고 있는 병원이나 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지불한 의료비 중, 보험진료를 받을 수 있는 범위내의 의료비35% 가, 나중에 보조된다.청구되는 의료비는 일단 지불해야 하므로, 그 점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도를 상기의 국민건강보험과 병용하면 실질적으로 20%부담하면 된다.
사전에 재학처의 유학생 담당 창구에서 등록 신청을 해 둔다. 필요한 것은 증명사진(가로3㎝×세로4㎝) 1장으로, 무료이다.
통 장 개 설
은행계좌가 있으면 수도요금, 전기세, 전화요금등을 매월 자동적으로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다. 의료비나 세금의 환부, 장학금이나 아르바이트료의 입금도 은행계좌가 있으면 편리하다.
개설에 필요한 서류은행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외국인등록을 먼저 해야한다. 외국인등록증명서를 발행해 받은다음, 그것을 가지고 자택 또는 학교의 가까운 은행에 가서 구좌를 개설해 주십시오. 외국인등록증 이외에 국민건강보험증으로도 은행구좌를 개설하는 것이 가능하다.
급하게 은행구좌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는, 시약소(또는 구약소)에 등록한다음 바로 [등록원표기재 사항 증명서]를 발행해 받으십시오. 그것을 은행에 가지고 가서 구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한자의 이름이 있는 사람도, 한자와 카타카나 둘다의 이름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일본어의 선생님등과 상담해서, 미리 일본식의 발음의 이름을 카타카나로 외워두는 것이 좋겠다.
캐쉬카드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4자리의 숫자의 비밀번호도 정해두어야 한다. 캐쉬카드는 후일 우편으로 온다.
도장
구좌를 개설할때 도장이 필요하다.한국에서 준비하면 가장 좋지만 준비못했을 경우 히라가나 또는 카타카나로 당신의 이름을 파서 받으십시오. 500엔부터 1000엔정도에 만들수 있다. 시간도 15분정도이다.
자동이체
은행구좌를 개설했다면, 구좌번호나 은행명, 지점명을 수첩에 적어두자. 장학금이나 아르바이트비는 현금으로 지불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돈을 입금해 받는 것으로 된다면, 수첩을 보고 바로 구좌번호를 상대방에게 가르쳐줄 수 있게 한다면 편리하다.
수도요금, 가스요금, 전기세등 정기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자동이체의 수속을 해 두자. 은행에 수도나 가스, 전기의 번호를 알려서 수속을 하는 것인데, 각각의 번호는 각각의 청구서등을 보면 알수 있다.
비교! 주요 은행의 서비스
◆유초은행(종합계좌)
◎필요서류 : 외국인등록증명서, 도장
(도장이 없을 경우에는 사인도 가능)
2007년 일본우정공사에서 우편저금사업을 이어 받았다. 일본 전국에서 ATM 대수가 가장 많다. 계좌개설은 무료. 유초은행 ATM에서 입금갋인출은 요일갋시간에 관계없이 수수료가 무료. 대기업 도시은행, 지방은행 등 다양한 은행과 제휴하고 있어 편리하다. 또한 유초 ATM에서 VISA, MasterCard, China Unionpay 등 해외에서 발행하는 신용카드(캐쉬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http://www.jp-bank.japanpost.jp/
◆미츠비시도쿄UFJ은행(메인뱅크/수퍼보통예금)
주)일본에 온지 6개월 이상 경과한 자
◎필요서류 : 외국인등록증명서, 도장, 예금(1엔 이상)
대기업 도시은행의 하나. 추천하는 메인뱅크/수퍼보통예금은 월판정에 의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매월 계좌수수료가 315엔이 들지만, 예금잔액이 10만 엔 이상의 경우 등을 조건으로 하여 수수료가 무료가 된다. 또 예금잔액이 50만 엔 이상인 경우, 편의점은 세븐은행, 인터넷, 로손의 ATM이 미츠비시도쿄UFJ은행과 같은 시간대에 수수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수도권에서 장기체재를 예정하고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운용자산 잔액의 증가나 거래상황에 의해 스테이지가 올라가고 스테이지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우대서비스가 다르다. 위에서 설명한 조건은 그것의 일부. 자세한 사항은 각 지점에서 확인하자.
http://www.bk.mufg.jp/
◆신세이은행(PowerFlex)
◎필요서류 : 외국인등록증명서(우편일 경우는 외국인등록증명서의 양면 복사 및 공공요금지불 영수증), 도장(사인가능)
?주)90일 이내의 단기체재가 아닌 자
외국자본계의 보통은행. 신세이은행의 엔보통계좌에서의 입출금 수수료가 무료. 또한 유초은행, 세븐은행, 전도시은행 등의 전국제휴 ATM의 수수료가 무료(일부 캐쉬백제도).해외에서는 PLUS 마크가 있는 CD 및 ATM으로 현지통화를 인출하는 것이 가능(계좌개설에 의해 무료로 인터내셔널 캐쉬서비스 부여)하다. 캐쉬카드는 32색 중에서 고를 수 있다♪
http://www.shinseibank.com/
◆이뱅크 은행
◎필요서류 : 외국인 등록원표기재사항증명서(시·구·초·무라 창구에), 도장(사인가능)
계좌 수로는 가장 큰 인터넷 은행. 일본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 증명되면 국적에 상관없이 계좌개설이 가능. 자사의 ATM은 설치되어있지 않고 세븐은행, 유초은행의 ATM에서 입출금 가능(※). 입금은 ATM이 아닌 사이트내(컴퓨터, 휴대폰)에서 한다. 캐쉬 카드는 VISA데빗 카드 기능이 있는 이뱅크 머니카드 등 3종류에서 고를 수 있다(연령제한 있음). 이뱅크 머니카드는 세계 170개국의 VISA마크,? PLUS마크가 있는 ATM에서 현지통화에 의한 예금인출이 가능하며, VISA결제로 포인트도 쌓이는 즐거운 서비스도 있다!
※3만 엔 미만의 거래일 경우, 수수료가 210엔 든다. 단, 카드마다 ATM 이용 수수료 월간 무료회수가 정해져 있어, 회수 내에는 수수료가 무료이다(예 : 이뱅크 머니카드 「골드/월 300엔」의 경우는 5회 등).
http://www.ebank.co.jp/
핸 드 폰 만 들 기
체재기간이 2년 미만인 유학생은 「○○일괄」에 주목!!
2년 전부터 단말기를 24회 지불로 구입하는 플랜이 주류가 되면서, 체재기간이 짧은 유학생의 휴대전화 구입이 어려워 지고 있다. 이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이 일부 가전제품 판매점이나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제안하고 있는 「○○일괄」이라는 구입방법이다. 이것은 판매점이 구기종이나 재고처분을 목적으로 고안한 서비스이지만, 일반적으로 분할지불로 휴대전화의 구입을 꺼리는 유학생에게 적절한 구입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번에는 각사의 「○○일괄」의 차이점과 특징을 비교해 보도록 하자.
① SoftBank 「수퍼 보너스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4,800엔~9,800엔 쪾
- 계약조건 : 거의 없음
- 특징 및 특전 : 매달 사용요금에서 1,280엔씩 24개월 동안 할인. 1시~21시까지 소프트뱅크끼리의 통화가 무료.
② SoftBank 「스마트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0엔~3,150엔
- 계약조건 : 2년 이내에 해약할 경우 계약해제료가 9,975엔
- 특징 및 특전 : 「수퍼 보너스 일괄」보다 구입하기 쉽다. ?1시~21시까지 소프트뱅크끼리의 통화가 무료.
③ docomo 「밸류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0엔~
- 계약조건 : 2년 이내에 해약할 경우 계약해제료가 9,975엔
- 특징 및 특전 : 통화품질이 좋다. 단말기도 고품질
④ au 「심플 일괄」
- 단말기 구입 비용 : 0엔~
- 계약조건 : 2년 이내에 해약할 경우 계약해제료가 9,975엔
- 특징 및 특전 : 최신기종도 싸게 살 수 있다. 통신 지역이 넓다.
특히 ①이 싸게 느껴지는데, ②·③·④는 비교적 비슷한 인상이다. 어느 쪽이든 10,000엔정도의 금액을 처음에 지불하든지, 나중에 지불하기 때문에 「0엔」이라는 간판에 현혹되지 말고 계약조항을 잘 확인하고 계약하였으면 한다.
편리한 Suica&PASMO
주로 수도권의 JR,버스,지하철,사철 등 대부분의 공공교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IC카드.이것 1장을 읽는 부분에 갖다 대는 것만으로 이용가능권내라면 어디든 수월하게 살 수 있는 것도 편리하다. 더욱이 제휴점포나 레스토랑에서 전자머니로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구입갋충천은 역의 발매기 등에서 할 수 있다.
※Suica는 JR 동해의 TOICA, JR서일본의 ICOCA와 상호이용할 수 있다.
집 알 아 보 기
집찾기를 시작하기 전에 어떠한 종류의 집이 있는지 체크해 보자.
임대아파트, 맨션
매달 집세를 선불한다. 지역 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보증인이 필요하고 시키킹(보증금), 레이킹(사례금)을 지불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보증인이 필요하지 않거나, 보증인을 보증회사가 대행하는 곳도 있다. 2년 계약인 경우가 많고 장기체재를 예정하고 있는 사람은 임대아파트, 맨션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게스트 하우스
임대형 쉐어 주거를 말한다(주로 수도권에 많다). 건물의 대부분이 1인실이며, 기숙사 타입은 적다. 가장 짧은 계약기간은 1개월 이상이며, 입주자간의 교류 공간이 있는 것이 특징. 보통, 시키킹, 레이킹(보증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에 상당하는 것은 없지만, 저렴한 경우가 많다.
가구제공 아파트, 맨션
같은 지역의 임대아파트, 맨션과 비교해서 한 달 집세는 비교적 높은 경우가 많지만(1일로 환산하면 싼 경우가 많다), 보통 보증인이 필요하지 않고, 시키킹, 레이킹이 들지 않는다(보증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 에어콘, 텔레비전 등의 가구가 옵션으로 붙어 있다.
그외, 아직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최근에는 민간회사에 의한 홈스테이도 시작되고 있다. 자신의 생활 스타일에 맞는 주거를 찾아 쾌적한 유학생활을 보내자.
부동산 용어
연대보증인 : 만약 집을 빌린 사람이 집세를 지불하지 않았을 경우 등에 본인 대신 책임을 지는 사람을 말함.원칙으로는 일본인 이어야 한다. 최근에는 위탁료를 보증회사에 지불하고,보증회사가 보증인을 대행하는 시스템도 있다.
시키킹(칸사이 등에서는 시키비키라고도 한다) : 빌린 사람의 집세 지불이 늦어지거나, 방을 훼손시켰을 경우를 위한 보상금.집을 나갈 때 방의 손해 상황에 따라 일부 반환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손상이 큰 경우에는 반대로 청구되기도 한다. 방찾기의 단계에서 흠집 등을 미리 체크해 두는 것도 좋다.
레이킹 : 아파트 등을 빌린 때,예의 명목으로 집주인에게 지불하는 돈. 집세의 1∼2개월분이 시세. 환불되지 않는다.
갱신료 : 임대계약기간 종료 후,연장계약을 할 때에 지불하는 비용.집세의 1개월 분이 시세.
1조 : 방의 넓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타타미 1장 분을 말함. 타타미 1조는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