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사님은 늘 '생즉명'이라고 하신다.살아있다는 것은 사명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므두셀라고 그가 오래 살았던 것은 '이유'가 있었다.창세기 5장에 보면 아담의 계보가 노아까지 쭈욱 나오는데 이들의 나이를 계산해보면 재미있는 것을 알 수 있다.아담은 장수했는데 므두셀라 아버지 에녹때까지 살았고, 므두셀라는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는 해까지 살았음을 알수 있다.또한 므두셀라의 아버지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여 죽지 않고 승천하여 하나님께 불려간 사람이라고 나온다.즉 아담의 언약이 흐려지지 않고 (한 사람을 건너면 얼마나 언약이 흐려지는지는 하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직접 에녹에게 전달되어졌으며 그 아들 므두셀라는 그 언약을 받은 에녹이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서 죽지 않고 하늘로 승천함을 보았던 것이다. 므두셀라 역시 하나님의 언약을 생생하게 체험한 증인이 되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그리하여 이 생생한 언약의 증인인 므두셀라는 모두의 놀림을 받으며 120년간 배를 짓는 사명을 받은 노아를 끝까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는 역할을 감당하게 된 것이다! 요셉은 아브라함의 자손, 그리스도가 올 족보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응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언듯 들으면 이것은 가문의 혜택같아 족보가 그리스도 계보에 올라있지 않으면 응답을 받을 수 없나? 하는 의문이 들수도 있다.허나 그렇지 않은것이 10명의 형도 역시 한 가문안에 있었지만, 할아버지 에서가 택함 받은 족보가 아니듯이, 그 형들은 요셉과 같은 응답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다.가문배경이 중요한것은, 언약의 전달자, 즉 믿음의 선진을 만나는 것이 예전엔 가문을 통해서 였기때문이지, 육신적 피가 한 가문이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야곱은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사람이었고, 요셉은 그 아버지와 늘 교제했고 따라서 그 언약이 요셉에게 전달되었던 것이다.(물론 다른 아들들에게도 언약은 전달되었다. 사실 예수그리스도는 셋째형 유다의 계보로 오셨다)그러하다 어머니 없이 늘 세명의 계모와 배다른 10형들 밑에서 상처도 많이 받다가 결국은 높은 자가 되리라는 꿈을 가지게 된것이다.하나님의 언약안에서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큰 꿈을 가지게 된것이다.그리하여 반드시 성취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요셉은 또 큰 인물이 될거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모든 어려운 상황속에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지 않고, 날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앞에 기도하면서 성령충만을 힘입어 하루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비젼에 맞게 자신을 다듬어 가는 하루하루를 쌓아가게 된것이다. 이런 드라마틱한 삶을 보여준 요셉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지 않은 것 또한 흥미로운 점이다.아마도 이집트 여인과 결혼한 요셉의 자녀에게서는 그리스도가 오실 만한 정통성의 언약이 전달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물론 롯의 경우와 같이 하나님은 국적을 차별하시는 분은 아니시기에 '이집트여인과 결혼'했기때문에 정통성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아마도 롯처럼 완전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섰다기보다는 이집트의 영향력을 보다 많이 받은 채 살았던 여인이지 않았을까 하는...개인적인 추측이다. 신약으로 넘어와서는 바울이 디모데를 영적인 아들로 부른다.혈육이 아니라 믿음의 언약전달이 바로 영적인 가문을 이룬다는 것이다.언약의 선진과 교제를 갖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므두셀라는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이고 그것은 그가 중요한 사명을 가진 노아에게 흔들리지 않는 언약을 전달하고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언약을 가진 자에게 자신의 일을 맡기고 쓰시는 분이시며,언약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섰을때, 우리의 현실적인 조건에 상관없이, 약속성취를 위해 하늘의 힘을 공급받게 된다.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자가 꿈을 가지면 그 꿈은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그릇 종류별로 다 쓰임이 있고, 하나님역시 다양한 사람을 쓰시는데,하나님의 언약을 가진자가 큰 그릇의 꿈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인도하지 않으시겠느냐는 말이다. 우리가 살아있다는 사실은 바로 우리에게 사명이 있다는 사실이다.사명이 있는자는, 살아있을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그것이 이 땅에서 장수하는 비결이다.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그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는 우리가 어떤 꿈, Vision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오래 살 수 있는 비결! ^.* [생즉명 그리고 Dream]
우리 목사님은 늘 '생즉명'이라고 하신다.
살아있다는 것은 사명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므두셀라고 그가 오래 살았던 것은 '이유'가 있었다.
창세기 5장에 보면 아담의 계보가 노아까지 쭈욱 나오는데 이들의 나이를 계산해보면 재미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담은 장수했는데 므두셀라 아버지 에녹때까지 살았고, 므두셀라는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는 해까지 살았음을 알수 있다.
또한 므두셀라의 아버지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여 죽지 않고 승천하여 하나님께 불려간 사람이라고 나온다.
즉 아담의 언약이 흐려지지 않고 (한 사람을 건너면 얼마나 언약이 흐려지는지는 하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직접 에녹에게 전달되어졌으며 그 아들 므두셀라는 그 언약을 받은 에녹이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서 죽지 않고 하늘로 승천함을 보았던 것이다.
므두셀라 역시 하나님의 언약을 생생하게 체험한 증인이 되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리하여 이 생생한 언약의 증인인 므두셀라는 모두의 놀림을 받으며 120년간 배를 짓는 사명을 받은 노아를 끝까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는 역할을 감당하게 된 것이다!
요셉은 아브라함의 자손, 그리스도가 올 족보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응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언듯 들으면 이것은 가문의 혜택같아 족보가 그리스도 계보에 올라있지 않으면 응답을 받을 수 없나? 하는 의문이 들수도 있다.
허나 그렇지 않은것이 10명의 형도 역시 한 가문안에 있었지만, 할아버지 에서가 택함 받은 족보가 아니듯이,
그 형들은 요셉과 같은 응답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가문배경이 중요한것은, 언약의 전달자, 즉 믿음의 선진을 만나는 것이 예전엔 가문을 통해서 였기때문이지,
육신적 피가 한 가문이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야곱은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사람이었고, 요셉은 그 아버지와 늘 교제했고 따라서 그 언약이 요셉에게 전달되었던 것이다.
(물론 다른 아들들에게도 언약은 전달되었다. 사실 예수그리스도는 셋째형 유다의 계보로 오셨다)
그러하다 어머니 없이 늘 세명의 계모와 배다른 10형들 밑에서 상처도 많이 받다가 결국은 높은 자가 되리라는 꿈을 가지게 된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안에서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큰 꿈을 가지게 된것이다.
그리하여 반드시 성취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요셉은 또 큰 인물이 될거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모든 어려운 상황속에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지 않고, 날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앞에 기도하면서
성령충만을 힘입어 하루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비젼에 맞게 자신을 다듬어 가는 하루하루를 쌓아가게 된것이다.
이런 드라마틱한 삶을 보여준 요셉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시지 않은 것 또한 흥미로운 점이다.
아마도 이집트 여인과 결혼한 요셉의 자녀에게서는 그리스도가 오실 만한 정통성의 언약이 전달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물론 롯의 경우와 같이 하나님은 국적을 차별하시는 분은 아니시기에 '이집트여인과 결혼'했기때문에 정통성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롯처럼 완전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섰다기보다는 이집트의 영향력을 보다 많이 받은 채 살았던 여인이지 않았을까 하는...개인적인 추측이다.
신약으로 넘어와서는 바울이 디모데를 영적인 아들로 부른다.
혈육이 아니라 믿음의 언약전달이 바로 영적인 가문을 이룬다는 것이다.
언약의 선진과 교제를 갖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므두셀라는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이고
그것은 그가 중요한 사명을 가진 노아에게 흔들리지 않는 언약을 전달하고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언약을 가진 자에게 자신의 일을 맡기고 쓰시는 분이시며,
언약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섰을때, 우리의 현실적인 조건에 상관없이, 약속성취를 위해 하늘의 힘을 공급받게 된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자가 꿈을 가지면 그 꿈은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릇 종류별로 다 쓰임이 있고, 하나님역시 다양한 사람을 쓰시는데,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자가 큰 그릇의 꿈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인도하지 않으시겠느냐는 말이다.
우리가 살아있다는 사실은 바로 우리에게 사명이 있다는 사실이다.
사명이 있는자는, 살아있을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그것이 이 땅에서 장수하는 비결이다.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그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는
우리가 어떤 꿈, Vision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