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조채현2009.05.10
조회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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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만 불행하다고,

어느 순간부터 꼬였다고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행복은 너무도 가까이 있었고

너무도 작은 것으로 부터 시작 됐다.

 

그 모든것이 내안에서 시작되어서

나를 울게도 웃게도 만든다는 것을

이제야 깨닳았다.

 

내가 이 세상을 핑크색으로 바라 본다면

분명히 이 세상은 핑크색인것이다.

 

이 간단한 것을 난 오늘에야 알았다.

그간 난 내안의 행복을

회색으로 물들이고 있었고

그 회색에 물들어 힘들고 지쳐가고 있었다.

 

 

오늘부터의 "내 세상은 핑크빚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