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늘푸른교실

최다은20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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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어버이날 - 카네이션 화분만들기서울대병원 늘푸른교실

전날 열심히 가위질하고 글루건 붙이고 7개나 만들어갔는데

수업을 한시간 앞당겼더니 3명밖에 안와서 슬펐다 ㅠㅠ

그래도 현아가 자기는 이모들 줄거라며 4개나 만들어서 뿌듯뿌듯-

가르치는 입장인데 그동안 왜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드리는지도

몰르고 궁금하기도해서 한번 알아보았다서울대병원 늘푸른교실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안나 자이비스란 소녀가 살았는데 어머니를 여의고 살아 생전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꽃인 카네이션을 산소 주변에 심어드린후 어머니를 그리워 하며 하얀 카네이션을 달고 모임에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그후 안나는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여 1904년 시애틀에서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여 어머니날 행사가 개최되었고 우리나라는 1956년에 5월8일을 어머니날로 정하고 1972년 그 명칭을 어버이날로 바꾸었다고 한다.

 

 

참고로 살아계신분께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분은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