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날 동안 나는 몹시 우울해 있었다. 모든 것이 삭막해 보였다. 사람들 소리마저 나를 짜증스럽게 했고, 하려던 일이 좌절될 때마다 (내 자신에게) 화가 치밀었다. 나는 사람들의 가장 나쁜 점만 보았고, 그들에 대해 떠오르는 못된 생각들을 억누르려 몸부림쳤다. 나는 마치 지옥에 떨어진 듯 했고 갈수록 더 깊이 빠져 가는 것 같았다. 마침내 나는 예수님께 부르짖었고, 곧바로 지혜와 함께 그 문 앞에 서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예수님, 용서하세요. 나는 예수님의 임재에서 지옥 같은 곳으로 빠졌었습니다.”
“온 세상은 아직도 악한 자의 세력 아래 있다.” 그는 대답했다, “그리고 너는 매일을 지옥의 가장자리를 걷고 있다. 그 한가운데로 생명의 길이 나있고 그 길 양편으로 깊은 도랑이 있으니 너는 좁은 생명의 길에서 결코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
“내가 그 도랑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했던 것이군요.”
“아무도 스스로 그 도랑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길을 찾을 수 없다. 스스로의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거기 빠지게 되고 그 길로는 결코 빠져 나올 수 없다. 오직 나만이 헤어날 수 있는 길이다.(Jesus is the Way! 주님과 동행하라. 주님이 길이다. 어느 길 갈지 알려주는 안내자가 아니라) 도랑에 빠졌을 때는 스스로 뭔가를 해 보려고 시간 낭비하지 말아라. 그럴수록 더 깊이 빠져 갈 뿐이다. 단지 도움을 구하라. 내가 너의 목자이니, 네가 나를 부르면 언제든지 너를 도울 것이다.”
“예수님, 나는 뭔가를 해 보려 시간 낭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깊이 또 그렇게 빨리 빠지게 되었는지는 꼭 알고 싶습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생명의 길을 벗어나 그런 도랑으로 빠지게 한 것입니까? 당신은 지혜이시니, 당신께 묻는 것이 바로 지혜임을 압니다.”
“깨달음을 구해야 할 때와 단지 도움을 구할 때를 아는 것이 지혜이다. 지금 네가 내게 구함이 곧 지혜이다. 네가 나의 임재 안에 거할 때만이 너는 깨달을 수 있다. 네가 낙담하면, 네 깨달음은 왜곡되고 너는 진리를 정확히 보지 못하게 될 뿐이다. 낙담이란 이 세상을 너의 시각으로 볼 때 생기는 속임수이다. 진리는 이 세상을 아버지의 보좌 우편에 앉아있는 내 눈을 통해 볼 때만이 오는 것이다. 이사야 6장 스랍 천사들처럼 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자들은,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라고 외칠 것이다.”
나는 .. 모든 악한 것들로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라고 할 수 있는지 납득이 가질 않았다. 그런데 예수님이 어느 날 내게 가르쳐 주셨다. “그 천사들이 나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다고 외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나의 임재 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임재 안에 거하면 영광 밖에는 보이지 않게 된다.”
(Give me dove's eyes!!)
"예수님, 예수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신 것을 기억하지만 그렇게 살기가 어려웠습니다.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어두움의 편에서 사물을 보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많은 시간을 생명의 길을 걷디 보다 그 길가의 도랑 속에서 지내 왔던 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네 말이 맞다.”.. “너는 때때로 일어나서 몇 걸음 걸어보려 했지만 이내 건너편 도랑 속으로 미끄러져 버리곤 했다. 그렇다해도 진보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생명의 길 위에만 있어야 할 때다. 더 이상 그 도랑 안에서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다.”
예수님의 인자하심과 오래 참으심은 갈수록 나를 압도하였다.
“이번에는 무엇이 너를 도랑으로 빠지게 했느냐?”
이에 대해 생각해보니, 나는 내가 체험했던 것의 근원을 알려고 하기 보다 그 체험 자체를 놓치지 않으려 하다가 지쳐 버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에게서 내 시선을 뗐습니다.” 나는 고백했다.
“너무 간단해 보이겠지만 그것이 네가 행한 전부이다. 생명의 길을 벗어나려면 내게서 눈을 떼기만 하면 된다. 네가 내 안에 거하면 너는 영광만을 보게 된다. 이 말은 세상에 있는 싸움, 혼란, 어둠, 거짓 같은 것들을 보지 않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내 안에 거할 때, 너는 진리가 거짓을 이기는 것을 항상 볼 것이며 내 나라가 어떻게 임할지를 보게 될 것이.”
“예수님, 여기 있을 때에는 모든 것이 땅에서 체험했던 것보다 더 생생하지만, 땅에 있을 때는 여기서의 모든 것들이 비현실적인 꿈같이 여겨집니다. 나는 이 곳이야말로 참 현실이고 땅은 잠시 지나는 것임을 압니다. 또한 내가 땅에서 이곳이 더 현실적으로 여길 수 있게 될 때에는, 더욱 더 예수님의 지혜 안에 거하며 생명의 길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것도 압니다. 구함이 곧 지혜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으니, 여기 이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서 더 생생한 현실이 되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더 온전히 예수님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땅은 갈수록 더욱 어두워져 가고 꿈을 가진 자는 극히 적습니다. 우리에게 더 많은 주님의 능력을 주시고, 더 많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며,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나오는 참 심판을 알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네가 네 마음의 눈으로 보는 대로 살아가기 시작할 때 나와 동행하게 될 거싱며 나의 영광을 볼 것이다. 네 마음의 눈은 영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창이다. 네 마음의 눈을 통해 너는 언제든지 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올 수 있다. 네가 내게 나아올 때 나의 존재가 더욱 선명해질 것이고 내가 더 많은 능력으로 네게 맡길 것이다.”
...
나는 물었다. “이 곳에서 예수님은 지혜요 심판자이십니다만 천국의 다른 곳에서는 예수님을 누구로 알고 있습니까?”
..“먼저 나의 심판에 대해 더 알아야 한다.”...
땅에 있는 소경들 (영화) 눈먼자들의 도시)
나는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큰불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을 가까이 함에 따르는 책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긍휼의 심판
..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넘어지는 것을 하찮고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지만, 교회는 당신을 넘어지게 했던 그 힘, 곧 죄를 깨닫게 하는 힘에 의해 지금 넘어지려 하고 있습니다. ..
.. 요나- 말씀 전하는 은사, 기름부음 강력..
제 3장 생명의 길
..
“지혜란 곧 나(예수님)를 알고, 아버지를 알고, 우리의 사랑을 아는 것.
나는 사랑을 명할 수는 없다. 명을 따른 사랑은 결코 사랑이 아니다...
순종의 요구 없이도 내게 나오는 자가 바로 나를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들이야말로 곧 내 왕국에서 나와 함께 통치하기에 합당한 자들이고, 그들은 박해와 배척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들이다. .. 나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아 오는 것이다.“
“참사랑은 어두움이 가장 심할 때 가장 밝게 빛난다. .. 그러나 가장 큰 지혜는 네가 매일 내게로 나아오는 것이다...”
“승천..”(능력과 사랑. 에녹, 모세..)
perfection.. part (고전13)
5중 직임
사도: (바울, 요한, 베드로) 세례요한.. 신부가 예수님 위해 준비되도록.
광야에 길 내고 사막에 강을 내는 일
선지자: (에녹). 사랑하며 동행, 능력행함. 예수가 하나님임을 증거.
복음전하는 자: 기쁨의 잔, 의를 사랑, 날마다 자신의 십자가 짐. 능력행함. 구원으로 인도
목자: 양을 먹이고 돌봄. 목숨을 내어 줌. 신실한 청지기.
교사: 백성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진리를 사랑. 어둠 앞에 물러서지 않고 그 어두움을 밝히 드러내어 물리칠 것. (forerunner) 네 조상들이 파 놓은 우물들을 다시 터 놓아 맑은 생명수를 공급할 것. 애굽의 보물들을 가지고 나와서 나의 거처를 건축하는 데 사용.
<<주님의 임재가 사라졌다고 느껴질 때>>
Love naver fails.
God is love.
God is consuming fire.
요즈음 내가 하는 고백.
주님,
나는 주의 심판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심판의 불로 나를 태우소서.
정결케 하소서. 거룩케 하소서.
완전케 하소서.
릭 조이너 「THE CALL 하나님의 부르심」중에서**
제2장 두 증인
여러 날 동안 나는 몹시 우울해 있었다. 모든 것이 삭막해 보였다. 사람들 소리마저 나를 짜증스럽게 했고, 하려던 일이 좌절될 때마다 (내 자신에게) 화가 치밀었다. 나는 사람들의 가장 나쁜 점만 보았고, 그들에 대해 떠오르는 못된 생각들을 억누르려 몸부림쳤다. 나는 마치 지옥에 떨어진 듯 했고 갈수록 더 깊이 빠져 가는 것 같았다. 마침내 나는 예수님께 부르짖었고, 곧바로 지혜와 함께 그 문 앞에 서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예수님, 용서하세요. 나는 예수님의 임재에서 지옥 같은 곳으로 빠졌었습니다.”
“온 세상은 아직도 악한 자의 세력 아래 있다.” 그는 대답했다, “그리고 너는 매일을 지옥의 가장자리를 걷고 있다. 그 한가운데로 생명의 길이 나있고 그 길 양편으로 깊은 도랑이 있으니 너는 좁은 생명의 길에서 결코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
“내가 그 도랑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했던 것이군요.”
“아무도 스스로 그 도랑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길을 찾을 수 없다. 스스로의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거기 빠지게 되고 그 길로는 결코 빠져 나올 수 없다. 오직 나만이 헤어날 수 있는 길이다.(Jesus is the Way! 주님과 동행하라. 주님이 길이다. 어느 길 갈지 알려주는 안내자가 아니라) 도랑에 빠졌을 때는 스스로 뭔가를 해 보려고 시간 낭비하지 말아라. 그럴수록 더 깊이 빠져 갈 뿐이다. 단지 도움을 구하라. 내가 너의 목자이니, 네가 나를 부르면 언제든지 너를 도울 것이다.”
“예수님, 나는 뭔가를 해 보려 시간 낭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깊이 또 그렇게 빨리 빠지게 되었는지는 꼭 알고 싶습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생명의 길을 벗어나 그런 도랑으로 빠지게 한 것입니까? 당신은 지혜이시니, 당신께 묻는 것이 바로 지혜임을 압니다.”
“깨달음을 구해야 할 때와 단지 도움을 구할 때를 아는 것이 지혜이다. 지금 네가 내게 구함이 곧 지혜이다. 네가 나의 임재 안에 거할 때만이 너는 깨달을 수 있다. 네가 낙담하면, 네 깨달음은 왜곡되고 너는 진리를 정확히 보지 못하게 될 뿐이다. 낙담이란 이 세상을 너의 시각으로 볼 때 생기는 속임수이다. 진리는 이 세상을 아버지의 보좌 우편에 앉아있는 내 눈을 통해 볼 때만이 오는 것이다. 이사야 6장 스랍 천사들처럼 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자들은,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라고 외칠 것이다.”
나는 .. 모든 악한 것들로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라고 할 수 있는지 납득이 가질 않았다. 그런데 예수님이 어느 날 내게 가르쳐 주셨다. “그 천사들이 나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다고 외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나의 임재 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임재 안에 거하면 영광 밖에는 보이지 않게 된다.”
(Give me dove's eyes!!)
"예수님, 예수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신 것을 기억하지만 그렇게 살기가 어려웠습니다.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어두움의 편에서 사물을 보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많은 시간을 생명의 길을 걷디 보다 그 길가의 도랑 속에서 지내 왔던 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네 말이 맞다.”.. “너는 때때로 일어나서 몇 걸음 걸어보려 했지만 이내 건너편 도랑 속으로 미끄러져 버리곤 했다. 그렇다해도 진보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생명의 길 위에만 있어야 할 때다. 더 이상 그 도랑 안에서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다.”
예수님의 인자하심과 오래 참으심은 갈수록 나를 압도하였다.
“이번에는 무엇이 너를 도랑으로 빠지게 했느냐?”
이에 대해 생각해보니, 나는 내가 체험했던 것의 근원을 알려고 하기 보다 그 체험 자체를 놓치지 않으려 하다가 지쳐 버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에게서 내 시선을 뗐습니다.” 나는 고백했다.
“너무 간단해 보이겠지만 그것이 네가 행한 전부이다. 생명의 길을 벗어나려면 내게서 눈을 떼기만 하면 된다. 네가 내 안에 거하면 너는 영광만을 보게 된다. 이 말은 세상에 있는 싸움, 혼란, 어둠, 거짓 같은 것들을 보지 않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내 안에 거할 때, 너는 진리가 거짓을 이기는 것을 항상 볼 것이며 내 나라가 어떻게 임할지를 보게 될 것이.”
“예수님, 여기 있을 때에는 모든 것이 땅에서 체험했던 것보다 더 생생하지만, 땅에 있을 때는 여기서의 모든 것들이 비현실적인 꿈같이 여겨집니다. 나는 이 곳이야말로 참 현실이고 땅은 잠시 지나는 것임을 압니다. 또한 내가 땅에서 이곳이 더 현실적으로 여길 수 있게 될 때에는, 더욱 더 예수님의 지혜 안에 거하며 생명의 길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것도 압니다. 구함이 곧 지혜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으니, 여기 이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서 더 생생한 현실이 되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더 온전히 예수님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땅은 갈수록 더욱 어두워져 가고 꿈을 가진 자는 극히 적습니다. 우리에게 더 많은 주님의 능력을 주시고, 더 많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며,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나오는 참 심판을 알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네가 네 마음의 눈으로 보는 대로 살아가기 시작할 때 나와 동행하게 될 거싱며 나의 영광을 볼 것이다. 네 마음의 눈은 영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창이다. 네 마음의 눈을 통해 너는 언제든지 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올 수 있다. 네가 내게 나아올 때 나의 존재가 더욱 선명해질 것이고 내가 더 많은 능력으로 네게 맡길 것이다.”
...
나는 물었다. “이 곳에서 예수님은 지혜요 심판자이십니다만 천국의 다른 곳에서는 예수님을 누구로 알고 있습니까?”
..“먼저 나의 심판에 대해 더 알아야 한다.”...
땅에 있는 소경들 (영화) 눈먼자들의 도시)
나는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큰불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을 가까이 함에 따르는 책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긍휼의 심판
..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넘어지는 것을 하찮고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지만, 교회는 당신을 넘어지게 했던 그 힘, 곧 죄를 깨닫게 하는 힘에 의해 지금 넘어지려 하고 있습니다. ..
.. 요나- 말씀 전하는 은사, 기름부음 강력..
제 3장 생명의 길
..
“지혜란 곧 나(예수님)를 알고, 아버지를 알고, 우리의 사랑을 아는 것.
나는 사랑을 명할 수는 없다. 명을 따른 사랑은 결코 사랑이 아니다...
순종의 요구 없이도 내게 나오는 자가 바로 나를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들이야말로 곧 내 왕국에서 나와 함께 통치하기에 합당한 자들이고, 그들은 박해와 배척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들이다. .. 나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아 오는 것이다.“
“참사랑은 어두움이 가장 심할 때 가장 밝게 빛난다. .. 그러나 가장 큰 지혜는 네가 매일 내게로 나아오는 것이다...”
“승천..”(능력과 사랑. 에녹, 모세..)
perfection.. part (고전13)
5중 직임
사도: (바울, 요한, 베드로) 세례요한.. 신부가 예수님 위해 준비되도록.
광야에 길 내고 사막에 강을 내는 일
선지자: (에녹). 사랑하며 동행, 능력행함. 예수가 하나님임을 증거.
복음전하는 자: 기쁨의 잔, 의를 사랑, 날마다 자신의 십자가 짐. 능력행함. 구원으로 인도
목자: 양을 먹이고 돌봄. 목숨을 내어 줌. 신실한 청지기.
교사: 백성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진리를 사랑. 어둠 앞에 물러서지 않고 그 어두움을 밝히 드러내어 물리칠 것. (forerunner) 네 조상들이 파 놓은 우물들을 다시 터 놓아 맑은 생명수를 공급할 것. 애굽의 보물들을 가지고 나와서 나의 거처를 건축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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