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실생활중에 사용 제품중 가장 더러운것이 컴퓨터 키보드라 하지 않던가.. 요즘 날씨도 좋으니 날 잡아서 키보드 청소를 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그래서 키보드 청소에 도움되는 글을 적어본다. 그럼 준비도구를 확인해보자. 1. 드라이버 - 자신의 키보드 나사에 맞는 크기의 십자 드라이버를 준비 2. 청소기 - 생각외로 키보드 버튼사이사이 먼지가 많아서 분해 중 책상위에 많이 떨어지므로 분해과정이 끝나면 말끔히 청소한다. 3. 빨래비누 또는 과립형 세제 그리고 칫솔 그럼 분해과정을 살펴보자. ★ 분해 전 알아두어야 할 일 언제나 어떤 제품이든지 간에 분해는 쉽다. 그냥 구멍에 있는 나사란 나사는 다 뽑아내면 되고 힘으로 다 뜯어내면 된다. 하지만 무작정 그랬다간 그 제품 조립되어 완성된 모습은 제품 카달로그와 당신의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경우가 생겨난다. 가끔은 어머니의 불호령도 덤으로 쫓아올수 있다. 제품의 분해는 조립에서 완성된다. 신중하게 분해 할 필요가 있으며 다소 복잡한 구조의 제품이라면 디카로 분해전 찍어 두는 것이 현명하다. ★ 키보드 분해 1. 준비한 드라이버로 키보드 뒷면에 다수 분포되어있는 나사를 제거한다. (나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한곳에 잘 모아둔다. 나중에 나사 잃어버렸다고 울고짜도 소용없다.) 2. 나사가 제거 되었어도 키보드는 상,하 합체형으로 중간지점 맞물려 있음을 파악하자. 3. 홈에 드라이버와 같은 딱딱한 것을 끼어놓고 힘을 살짝 주어 키보드 상체,하체를 분리해 보자. 주의 - 힘을 너무 주면 홈에 맞물린 부분이 부러질수 있으니 주의하자. (남자는 힘이야..하고 팍~! 뜯어버리고 난 후 나사로 고정은 되겠지만... 난 왜 맨날 뭔가 모자랄까라는 자괴감에 빠질수 있다) 4. 키보드의 상,하체를 분리했다면 내용물을 잘 기억하자 (햄버거의 빵,햄,빵 순서 같이 생각하고 기억하자..순서를 틀리면 난 맨날 왜 이모냥일까라는 자괴감에 빠질수 있다) - 비닐로 이루어져있고 버튼 위치가 표시되어있는 비닐판을 찢어지지 않게 잘 분리한다.(청소할 필요없음) - 고무로 되어있고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의 힘을 조절해주는 고무판을 잘 분리한다.(청소 필요) - 키보드의 전선부위가 연결된 전자회로는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분리한다.(청소할 필요없음) 5. 내용물을 잘 분리했다면 키보드 상체에 미췬듯이 들러붙어 고정된 키보드 버튼들을 수작업으로 분리,해체한다. 혹시라도 분리작업중 버튼의 내부에 붙어있는 긴 막내부분이 파손될것을 우려해 살살 다룰 필욘없다. 잘 부서지지 않으니..힘있게 키보드 상체 뒤면에서 버튼의 막대부분을 밀어 버튼을 분리한다. (내 말만 듣고 "남자는 힘이야~하고 팍~! 뜯어내다가 키보드 버튼 부셔먹어도 내 탓 해봐야 소용없다) 팁 - 무작정 버튼을 분리하면 평소때는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막상 조립할때 어디에 위치했던 버튼인지 잘 모를때가 있다. 키보드 버튼을 다 조립하고 자리가 틀려서 다시 분해 및 조립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디카로 키보드를 분해 이전에 찍어놓으면 위 같은 실수를 줄일수 있다! 주의 - 버튼중 큰 버튼(ex : 엔터키, 스페이스키, 시프트키 등등)에 해당하는 버튼은 버튼뒷면에 'ㄷ'자 모형의 굵은 철사가 지지대 역활을 하므로 잘 확인하며 철사의 크기도 버튼에 따라 틀리므로 잘 기억한다. ★키보드 본체(상,하체) 청소 키보드의 본체는 크게 상체, 하체로 나눌수 있다. 키버튼을 분리하면 청소하기가 무척 수월하므로 빨래비누와 칫솔을 이용해 구석구석 보이지 않은 곳까지 잘 청소한다. 주의 - 빨래비누와 칫솔을 이용해서 키보드를 청소한고 난 후 막상 거품을 제거한후 건조과정에 잘 살펴보면 구석이나 틈새에 잘 녹지 않은 빨래비누가 뭉쳐있거나 여기저기 잘 안닦이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서 깨끗히 닦자 키버튼을 제거한 키보드 상체 ★ 키보드 키버튼 청소 키보드 버튼은 누르는 위쪽면 보다 사각옆면에 때가 잘 낀다. 그렇다고 키버튼 하나하나 다 칫솔을 이용해 무작정 바보처럼 닦을필요 없다. 물의 양은 키버튼들이 다 잠길정도로 조금 적다 싶을 정도로 채우고 분말형 세제를 거품이 날 정도로 잘 푼다. 그 후 손으로 키버튼이 파손되지 않을 정도의 힘으로 주물주물 잘 문질러주면 칫솔을 사용할 필요없이 아주 깨끗하게 청소가 된다. 팁 - 키버튼을 잘 청소했다면 건조에 들어가는데 시간이 많으면야 상관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건조시키려면 물기를 제거해아한다. 제거할때 유용한 아이템은 깨끗한 양파망사주미니가 있음 좋다. 그물로 이루어진 양파주머니에 키버튼들을 다 때려넣고 뱅뱅 돌려주기만 하면 물기가 쏙 빠진다. 그후 건저하면 더 빨리 말릴수 있다. 양파주머니가 없다면 보통 샤워타올을 이용해도 된다. (샤워 타올은 잘못 돌렸다간 키버튼들이 공중에서 폭파되어 사방팔방으로 튀는 모습을 볼수 있으니 잘 묶어서 돌리길 빈다.) 분말세제로 청소한 키버튼 ★ 키보드 고무판 청소 키보드 고무판은 특별히 신경쓸 점이 없다. 키버튼 청소후 남은 분말세제 탄 물에 손에 힘을 "약"으로 조정하여 주물주물 빨면 된다. ★ 키보드 키버튼 건조 보는 것과 같이 홈이 있는 뒷면에 물기가 더 많이 고인다. 그러므로 키버든들을 뒤집어서 바람 잘 부는 거실에 말리거나 베란다에 말리면 좋다. ★ 키보드 키버튼 조립 대망의 마지막 라운드 조립! 그럼 키보드 부품들을 잘 건조 했다면 조립만이 남았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군대에서 총기 분해할때 외우는 구령!) 구령과 같이 역순으로 조립하면 만사OK! 1. 키버튼들을 먼제 조립한다. 팁- 위 사진과 같이 버튼에는 회색버튼과 흰버튼이 있다. 특수키들은 회색이고 일반버튼은 흰버튼이 많은데.. 회색 특수키버튼부터 조립하면 좀더 빠르게 조립이 가능하다! 2. 키버튼 조립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내용물을 순서대로 잘 조립한다. 팁- 키보드 상체를 뒤집어놓고 상체를 뒤집은 상태에서 내용물을 조립하고 키보드 하체를 덮는것이 훨씬 편하고..덮은 후 나사 조립도 더욱 수월하다. 2. 조립후 컴퓨터를 부팅해서 메모장에 타이핑하면서 잘 조립되었는지 확인하면 키보드 분해, 청소, 조립이 끝난다. 키보드가 워낙 비위생적이라하니 자주 청소는 못하더라도 가끔 청소를 해주므로써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잘 지키길 빈다. 2
키보드 청소를 해봅세!
우리 실생활중에 사용 제품중 가장 더러운것이
컴퓨터 키보드라 하지 않던가..
요즘 날씨도 좋으니 날 잡아서 키보드 청소를 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그래서 키보드 청소에 도움되는 글을 적어본다.
그럼 준비도구를 확인해보자.
1. 드라이버 - 자신의 키보드 나사에 맞는 크기의 십자 드라이버를 준비
2. 청소기 - 생각외로 키보드 버튼사이사이 먼지가 많아서 분해 중 책상위에
많이 떨어지므로 분해과정이 끝나면 말끔히 청소한다.
3. 빨래비누 또는 과립형 세제 그리고 칫솔
그럼 분해과정을 살펴보자.
★ 분해 전 알아두어야 할 일
언제나 어떤 제품이든지 간에 분해는 쉽다.
그냥 구멍에 있는 나사란 나사는 다 뽑아내면 되고
힘으로 다 뜯어내면 된다.
하지만 무작정 그랬다간 그 제품 조립되어 완성된 모습은
제품 카달로그와 당신의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경우가 생겨난다.
가끔은 어머니의 불호령도 덤으로 쫓아올수 있다.
제품의 분해는 조립에서 완성된다.
신중하게 분해 할 필요가 있으며 다소 복잡한 구조의 제품이라면
디카로 분해전 찍어 두는 것이 현명하다.
★ 키보드 분해
1. 준비한 드라이버로 키보드 뒷면에 다수 분포되어있는 나사를 제거한다.
(나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한곳에 잘 모아둔다. 나중에 나사 잃어버렸다고 울고짜도 소용없다.)
2. 나사가 제거 되었어도 키보드는 상,하 합체형으로 중간지점 맞물려 있음을 파악하자.
3. 홈에 드라이버와 같은 딱딱한 것을 끼어놓고 힘을 살짝 주어 키보드 상체,하체를 분리해 보자.
주의 - 힘을 너무 주면 홈에 맞물린 부분이 부러질수 있으니 주의하자.
(남자는 힘이야..하고 팍~! 뜯어버리고 난 후 나사로 고정은 되겠지만...
난 왜 맨날 뭔가 모자랄까라는 자괴감에 빠질수 있다)
4. 키보드의 상,하체를 분리했다면 내용물을 잘 기억하자
(햄버거의 빵,햄,빵 순서 같이 생각하고 기억하자..순서를 틀리면 난 맨날 왜 이모냥일까라는 자괴감에 빠질수 있다)
- 비닐로 이루어져있고 버튼 위치가 표시되어있는 비닐판을 찢어지지 않게 잘 분리한다.(청소할 필요없음)
- 고무로 되어있고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의 힘을 조절해주는 고무판을 잘 분리한다.(청소 필요)
- 키보드의 전선부위가 연결된 전자회로는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분리한다.(청소할 필요없음)
5. 내용물을 잘 분리했다면 키보드 상체에 미췬듯이 들러붙어 고정된 키보드 버튼들을 수작업으로 분리,해체한다.
혹시라도 분리작업중 버튼의 내부에 붙어있는 긴 막내부분이 파손될것을 우려해 살살 다룰 필욘없다.
잘 부서지지 않으니..힘있게 키보드 상체 뒤면에서 버튼의 막대부분을 밀어 버튼을 분리한다.
(내 말만 듣고 "남자는 힘이야~하고 팍~! 뜯어내다가 키보드 버튼 부셔먹어도 내 탓 해봐야 소용없다)
팁 - 무작정 버튼을 분리하면 평소때는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막상 조립할때 어디에 위치했던
버튼인지 잘 모를때가 있다. 키보드 버튼을 다 조립하고 자리가 틀려서 다시 분해 및 조립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디카로 키보드를 분해 이전에 찍어놓으면 위 같은 실수를 줄일수 있다!
주의 - 버튼중 큰 버튼(ex : 엔터키, 스페이스키, 시프트키 등등)에 해당하는 버튼은
버튼뒷면에 'ㄷ'자 모형의 굵은 철사가 지지대 역활을 하므로 잘 확인하며 철사의 크기도 버튼에
따라 틀리므로 잘 기억한다.
★키보드 본체(상,하체) 청소
키보드의 본체는 크게 상체, 하체로 나눌수 있다.
키버튼을 분리하면 청소하기가 무척 수월하므로
빨래비누와 칫솔을 이용해 구석구석 보이지 않은 곳까지 잘 청소한다.
주의 - 빨래비누와 칫솔을 이용해서 키보드를 청소한고 난 후
막상 거품을 제거한후 건조과정에 잘 살펴보면 구석이나 틈새에
잘 녹지 않은 빨래비누가 뭉쳐있거나 여기저기 잘 안닦이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서 깨끗히 닦자
키버튼을 제거한 키보드 상체
★ 키보드 키버튼 청소
키보드 버튼은 누르는 위쪽면 보다 사각옆면에 때가 잘 낀다.
그렇다고 키버튼 하나하나 다 칫솔을 이용해 무작정 바보처럼 닦을필요 없다.
물의 양은 키버튼들이 다 잠길정도로 조금 적다 싶을 정도로 채우고
분말형 세제를 거품이 날 정도로 잘 푼다.
그 후 손으로 키버튼이 파손되지 않을 정도의 힘으로 주물주물 잘 문질러주면
칫솔을 사용할 필요없이 아주 깨끗하게 청소가 된다.
팁 - 키버튼을 잘 청소했다면 건조에 들어가는데 시간이 많으면야 상관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건조시키려면 물기를 제거해아한다.
제거할때 유용한 아이템은 깨끗한 양파망사주미니가 있음 좋다.
그물로 이루어진 양파주머니에 키버튼들을 다 때려넣고 뱅뱅 돌려주기만 하면 물기가 쏙 빠진다.
그후 건저하면 더 빨리 말릴수 있다.
양파주머니가 없다면 보통 샤워타올을 이용해도 된다.
(샤워 타올은 잘못 돌렸다간 키버튼들이 공중에서 폭파되어
사방팔방으로 튀는 모습을 볼수 있으니 잘 묶어서 돌리길 빈다.)
분말세제로 청소한 키버튼
★ 키보드 고무판 청소
키보드 고무판은 특별히 신경쓸 점이 없다.
키버튼 청소후 남은 분말세제 탄 물에 손에 힘을 "약"으로 조정하여 주물주물 빨면 된다.
★ 키보드 키버튼 건조
보는 것과 같이 홈이 있는 뒷면에 물기가 더 많이 고인다.
그러므로 키버든들을 뒤집어서 바람 잘 부는 거실에 말리거나 베란다에 말리면 좋다.
★ 키보드 키버튼 조립
대망의 마지막 라운드 조립!
그럼 키보드 부품들을 잘 건조 했다면 조립만이 남았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군대에서 총기 분해할때 외우는 구령!)
구령과 같이 역순으로 조립하면 만사OK!
1. 키버튼들을 먼제 조립한다.
팁- 위 사진과 같이 버튼에는 회색버튼과 흰버튼이 있다.
특수키들은 회색이고 일반버튼은 흰버튼이 많은데..
회색 특수키버튼부터 조립하면 좀더 빠르게 조립이 가능하다!
2. 키버튼 조립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내용물을 순서대로 잘 조립한다.
팁- 키보드 상체를 뒤집어놓고 상체를 뒤집은 상태에서 내용물을 조립하고 키보드 하체를
덮는것이 훨씬 편하고..덮은 후 나사 조립도 더욱 수월하다.
2. 조립후 컴퓨터를 부팅해서 메모장에 타이핑하면서 잘 조립되었는지 확인하면
키보드 분해, 청소, 조립이 끝난다.
키보드가 워낙 비위생적이라하니 자주 청소는 못하더라도
가끔 청소를 해주므로써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잘 지키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