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포인트용 레터링, 벽지

김경희2009.05.11
조회3,329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패션으로 알리고 있기도 하지만 인테리어에도

글자를 이용한 꾸밈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

요즘 레터링을 벽에 하는 것도 그  한가지 방법인데 주로 영문을 많이 하지만

한자나 한글로 벽지 디자인에 응용한 제품도 많아서 소개하겠다.

서로 비슷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약간 씩 다른것이 특징.

 

아이들을 위한 알파벳 벽지도 참 많은데 아동용 벽지를 소개할 때 몇개 소개한게

있어서 이런 벽지는 뺐다.

 

먼저 제일벽지의 훈민가란 벽지이다. 우리나라 훈민정음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한자와 한글이 적당히 섞인 제품이다.

 

 

같은 회사 벽지로 훈민정음이란 벽지도 있다. 두 벽지의 차이는 하나는 합지고 하나는

실크란 차이.

 

 

다음은  개나리 벽지의 고서란 제품이다. 고서를 그대로 응용했는데 혹시

읽어도 좋은 글을 디자인했겠지? 한자를 잘 못읽어서 그런데 가끔 우리나라

글자도 외국 나가서 보면 엉뚱한 글을 옷에 써놓곤 하던데...  

 

신한벽지의 상평통보는 훈민가와 비슷한 디자인인데 상평통보를 무늬로 새겨 넣어

디자인에 차별을 두었다.

 

 

did벽지의 한자란 벽지는 초서체 한자가 그려진 벽지로 족자를 연상시킨다.

 

 

 

같은 회사의 메트로 폴리스란 벽지인데 사진과 레터링이 적당히 섞인 제품이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트래블이란 벽지도 있다. 여기 저기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모아놓은 듯 보이는데 레터링도 많아서 골라봤다.

 

 

더 확실한 벽지가 있다 서울벽지의 레터링이란 벽지 제목부터 레터링이다.

브라운과 화이트가 있고 블랙도 있던가? 아무튼  서재등에 써도 멋질것 같다. 글자가

작아서 의외로 붙이고 자세히 봐야 알수 있는 글자사이즈라 부담은 적다. 

 

 

이 사진의 왼쪽 검은 벽면이 레터링이란 벽지로 마감한 벽면이다. 

 

코스모스 벽지의 팝모노는 가지 가지 글자체에 사이즈도  다양해서 더 멋진 레터링

벽지이다.

 

 

이렇게 색깔이 마구 섞인 제품도 있다. 젊은 취향의 캐주얼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적합할것 같다.

 

did 벽지의 테라피란 벽지는 필기체 영문처럼 보이는 글자를 마구 섞은듯 보이는 벽지이다.

 

글자로 된 벽지는 서재의 한쪽 면이나 아이들 방 한쪽 면등도 좋겠고. 침실의 한쪽 벽면에

포인트로 이용해도 무난하다. 사실 한자로 장식된 벽지들은  주로 한식당과 같은 식당에

더 많이 시공되는 편이긴 하지만 적당한 장소에 어울리게만 해 놓으면 일반 가정에도 어울릴것 같다.

 

예전에는 벽면에 꽃이나 줄무늬 ,색 벽지로 표현하던 것이 지금은 디자인 소재가 다양해져서

이렇게 트랜드에 맞춰 글자를 이용한 디자인도 많이 나와있고 점점 선택이 폭이 넓어졌으니

집을 꾸미는데 더 많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길 바라는 마음에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