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신을 쏙 빼놓을 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30분동안 같이 앉아 있었던 것뿐인데... 헤어지고 나면 , 그 뒷느낌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사람.... 그냥 더도말고 딱 한 사람만요... 표정만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상태인지 금방 알 수 잇는..... 같이 있으면 있을수록 무조건 좋은 사람요.... 뚜껑을 열면 서른여섯가지 색색의 크레파스가 들어있는.. 금색도 있고 , 은색도 있는 크레파스처럼.... 난 그 사람에게 매일매일 다른 사람이 되어줄 수 있을거 같거든요.... 하루에 몇번씩 그 사람 목소리를 안들으면 불안해 질 것 같구요.... 그 사람이 밥먹는 모습에도 , 그 사람이하품하는 모습에도.... 난 행복해진 것 같아요.... 아무리 그 사람이 , 못된 말투와 표정으로 나를 공격해도 말이죠... 어때요 ?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그런사람....? 아침에 날 깨워주지도 못하는 알람같은 친구 말구... 전화 한통에도 벌떡 일어날 수 있는 딱 한 사람이면 좋겠어요....
내 반쪽...
내 정신을 쏙 빼놓을 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30분동안 같이 앉아 있었던 것뿐인데...
헤어지고 나면 , 그 뒷느낌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사람....
그냥 더도말고 딱 한 사람만요...
표정만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상태인지 금방 알 수 잇는.....
같이 있으면 있을수록 무조건 좋은 사람요....
뚜껑을 열면 서른여섯가지 색색의 크레파스가 들어있는..
금색도 있고 , 은색도 있는 크레파스처럼....
난 그 사람에게 매일매일 다른 사람이 되어줄 수 있을거 같거든요....
하루에 몇번씩 그 사람 목소리를 안들으면 불안해 질 것 같구요....
그 사람이 밥먹는 모습에도 , 그 사람이하품하는 모습에도....
난 행복해진 것 같아요....
아무리 그 사람이 , 못된 말투와 표정으로 나를 공격해도 말이죠...
어때요 ?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그런사람....?
아침에 날 깨워주지도 못하는 알람같은 친구 말구...
전화 한통에도 벌떡 일어날 수 있는 딱 한 사람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