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김현주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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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커피&티 하우스...

 

 

따라쟁이의 두번째 반재품 완성~

이번엔 첨 시도해본 기술이 있어~

그건말이지...

톱질과 스텐실.

첨하는거라 땀이 삐질삐질~

서툴러서 힘들었지만 해놓고 보니 이쁜거야~ㅋ

집에 미송패널 조각이 있어서 톱으로 자르고 다듬어 벽돌 모양을 하나하나 만들고..

어닝은 종아박스로 모양내고 원단과 레이스를 위에 붙였어. 

식구들과 주말에 공원 나갔을때 나뭇가지랑 마른 꽃들을 주워왔지~

특히 마른 꽃은 넘넘 맘에 드는거야~

자연의 컬러는 정말 경이롭기까지하다는걸 또 느꼈지~

그리고 작은 선반은 궁이 장난감중 나무로 만든 자가있더라구~

궁이 몰래 슬쩍~~ㅋ

스텐실은 농도 조절이 중요하더라구.

잘못하면 다 번져서 밉게 나오는거야~

사진에 나온 "THE SWEET "은 이쁘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번짐이 있고 강약조절이 안되서 별로야~ㅠㅠ

집에 못쓰는 나무 도마에 색을 입히고 이름을 만들어줬어여~^^

어디에 사용할지 행복한 고민중~~ㅋ

위에 스텐실은 번짐이 심해~

밑에것은 깔끔하니 잘나와 맘에 들어~

 

인내가 필요한 스텐실~~

스텐실에 입문~~

 

 

 

 

커피&티 하우스랑 함께 해요~~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