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커피&티 하우스... 따라쟁이의 두번째 반재품 완성~ 이번엔 첨 시도해본 기술이 있어~ 그건말이지... 톱질과 스텐실. 첨하는거라 땀이 삐질삐질~ 서툴러서 힘들었지만 해놓고 보니 이쁜거야~ㅋ 집에 미송패널 조각이 있어서 톱으로 자르고 다듬어 벽돌 모양을 하나하나 만들고.. 어닝은 종아박스로 모양내고 원단과 레이스를 위에 붙였어. 식구들과 주말에 공원 나갔을때 나뭇가지랑 마른 꽃들을 주워왔지~ 특히 마른 꽃은 넘넘 맘에 드는거야~ 자연의 컬러는 정말 경이롭기까지하다는걸 또 느꼈지~ 그리고 작은 선반은 궁이 장난감중 나무로 만든 자가있더라구~ 궁이 몰래 슬쩍~~ㅋ 스텐실은 농도 조절이 중요하더라구. 잘못하면 다 번져서 밉게 나오는거야~ 사진에 나온 "THE SWEET "은 이쁘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번짐이 있고 강약조절이 안되서 별로야~ㅠㅠ 집에 못쓰는 나무 도마에 색을 입히고 이름을 만들어줬어여~^^ 어디에 사용할지 행복한 고민중~~ㅋ 위에 스텐실은 번짐이 심해~ 밑에것은 깔끔하니 잘나와 맘에 들어~ 인내가 필요한 스텐실~~ 스텐실에 입문~~ 커피&티 하우스랑 함께 해요~~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커피&티 하우스...
따라쟁이의 두번째 반재품 완성~
이번엔 첨 시도해본 기술이 있어~
그건말이지...
톱질과 스텐실.
첨하는거라 땀이 삐질삐질~
서툴러서 힘들었지만 해놓고 보니 이쁜거야~ㅋ
집에 미송패널 조각이 있어서 톱으로 자르고 다듬어 벽돌 모양을 하나하나 만들고..
어닝은 종아박스로 모양내고 원단과 레이스를 위에 붙였어.
식구들과 주말에 공원 나갔을때 나뭇가지랑 마른 꽃들을 주워왔지~
특히 마른 꽃은 넘넘 맘에 드는거야~
자연의 컬러는 정말 경이롭기까지하다는걸 또 느꼈지~
그리고 작은 선반은 궁이 장난감중 나무로 만든 자가있더라구~
궁이 몰래 슬쩍~~ㅋ
스텐실은 농도 조절이 중요하더라구.
잘못하면 다 번져서 밉게 나오는거야~
사진에 나온 "THE SWEET "은 이쁘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번짐이 있고 강약조절이 안되서 별로야~ㅠㅠ
집에 못쓰는 나무 도마에 색을 입히고 이름을 만들어줬어여~^^
어디에 사용할지 행복한 고민중~~ㅋ
위에 스텐실은 번짐이 심해~
밑에것은 깔끔하니 잘나와 맘에 들어~
인내가 필요한 스텐실~~
스텐실에 입문~~
커피&티 하우스랑 함께 해요~~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