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들의 사회]中-N.H 클라인비운

고명준2009.05.11
조회52
[죽은 시인들의 사회]中-N.H 클라인비운

Feel

 

"이사람들 가운데 한평생 소년 시절의 꿈을

마음껏 펼쳐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대부분 지난 세월을 아쉬워하며

세상을 떠나 무덤속으로 사라졌은 것이다.

능력이, 시간이 없어서 그랬을까?

천만에!   그들은 성공이라는 전지전능한 신을

뒤쪽는데 급급해서 소년시절 품었던 꿈을

꺼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결국 지금은 떵속에서

수선화 비료신세로 떨어지고 만것이지"

 

 

                    [죽은 시인들의 사회]中-N.H 클라인비운

 

 

Think

 

지금도 그렇지만 소년때의 내 막연한 꿈은 "성공하자!"였다

지금은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지만

어찌되었건 아직은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되보고 싶은것도 많다

 

생각이 필요하다

좀더 많은 생각이...

그리고 더많은 경험과 결심이 필요할 것이다

지금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오늘을 아끼고 즐기며 그렇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