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푸시 (Push, 2009) - 다코다 패딩, 크리스 에반스 -

최홍림2009.05.11
조회100

 ★★★★☆

맨처음에 예고편을 봤을때 그냥 단순 히어로 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히어로물과는 다르게 초능력을 쓰는 사람들을 카테고리 별로 나뉘어 놨다..

주인공의 능력인 무버는 사물을 움직이는 능력이긴 한데 .. 너무 광범위하게 움직인듯.. 다코다 패딩이 연기햇던 능력은 왓쳐라는 미래를 볼수 있는 능력이다.. 스니프는 냄새를 맡으며 냄새를 추적하거라 그냄새의 과거를 추적할수 있는 능력.. 푸쉬는 상대방의 마음과 기억을 조종할수 있는 능력.. 스티쳐는 상대방의 고통을 치유할수도 다시 그고통을  줄수도 있는 능력이다.. 와이퍼의 능력은 기억을 지우는 능력이고 .. 블리더는 음파로 공격하는 능력 ..

쉐도우는 스니퍼들이 추적을 못하게 막아주는 능력이고 . . 쉬프터는 사물을 일정시간동안 원하는 물건으로 바꿀수 있는 능력이다 .... 머 별별 잡다한 초능력이 다나오는데 ㅋ 이초능력들을 오묘하게 잘 조합한듯하다 ..

 어느 날, 미래를 볼 수 있는 소녀 워쳐(미래 예지자) 캐시(다코타 패닝)가 닉을 찾아오고,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키라(카밀라 벨)를 찾기 위해 닉에게 도움을 청한다. 사실 키라는 상대방의 기억을 조작해 행동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의 푸셔(기억 조작자)로 디비전의 비밀실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도망친 능력자였던 것.

<EMBED src=http://www.youtube.com/v/9WzhGTGHACI&rel=0&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en&feature=player_embedded&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어느 날, 미래를 볼 수 있는 소녀 워쳐(미래 예지자) 캐시(다코타 패닝)가 닉을 찾아오고,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키라(카밀라 벨)를 찾기 위해 닉에게 도움을 청한다. 사실 키라는 상대방의 기억을 조작해 행동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의 푸셔(기억 조작자)로 디비전의 비밀실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도망친 능력자였던 것. 한편, 키라를 쫓고 있던 디비전의 강력한 능력자 푸셔 헨리(디몬 하운스)에 의해 닉과 캐시, 키라의 존재는 곧 발각되고 만다. 스니프(추격자)를 앞세운 디비전의 위협 속에 닉과 캐시는 쉬프터(변형 능력자), 쉐도우(보호 능력자)등 능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디비전의 음모를 무너뜨리려고 하지만, 디비전의 무차별적인 공격은 더욱 거세진다. 마침내, 최후의 순간에 부딪히게 된 닉과 캐시는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데…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ED8C641D5F3A8502B6C004CC676647DAE467&outKey=V123460bfd07ff02d700f0c6d1b1808f8ccedfc4a95d4c70b220d0c6d1b1808f8cced'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33313' id='NFPlayer33313'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초능력들이 좀 다소 과장되긴 햇는데 단순 무식한 히어로물이 아닌 초능력자들의 스릴러 물이라는 점에서 맘에 들었다 ..

재미없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 글쎄 .. 이정도면 충분히 볼만하지 않나 싶다 ... 전체적으로 괜찮은 스토리에 거기에 잘짜여진 전개 .. 너무 초능력이야기라 비현실적일수도 있고 유치한 느낌도 들수 있지만 .. 그런걸 따지려면 영화를 아에 보질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 좀 말도 안되는 초능력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작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전개도 꽤 부드러웠다고 생각한다 .. 좀 듬성 듬성 설명하고 대충 넘어가는 듯 보이긴 하지만 그냥 지루하지 않게 빠른 전개 느낌으로 괜찮았다 ..

 다만 전체적으로 내용과 전개가 괜찮긴 했는데 .. 반전이란 반전들이 별 ... 복선도 꽤 많고 그러다보니 ... 거기에 급마무리의 결말 ... 그냥 좀 아쉬운점? ㅋㅋ

 

그래도 꽤 괜찮았던 SF스릴러 였었다.. 다코다 패딩과 카밀라 벨도 예뻤구 ..  크리스 에반스나 디몬 하운스 둘 역시 연기 또한 괜찮았다...

킬링타임용으로 보던 멀로 보던 괜찮을 듯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