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나들이 가거나 할때 김밥이 빠질순 없겠죠.그런데 김밥을 싸면 모자를까봐 많이싸서 남은적은 없으신지...저희 어머니께선 손이좀 크셔서 김밥을 싸면 항상 남곤 했거든요.그래서 냉장보관되기 일쑤인데 냉장하고나면 김밥의 제 생명은 다한셈이죠.하지만 궈먹어보시면 그맛에 반해서 멀쩡한 김밥도 궈먹게 될겁니다요. 재료도 거의 안들고 간단해서 좋답니다. [재 료] 남은 김밥, 달걀(소금,후추약간씩) [만드는 방법] 1. 김밥에 달걀을 입힙니다. (달걀에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를 약간씩 첨가하세요.단무지 정도로 간이 되긴하지만 약간의 소금은 달걀의 비린맛을 없애주기도 하니깐요.) 2. 기름둘러 달군 팬에 굽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굽는걸 좋아해서 달걀 안입히고 그냥도 구워봤어요. 그냥구워면 단지 옆구리가 잘터진답니다.3. 이리하여 초간단 간식 완성~ 가족들이 많고 하면 김밥이 잘 안남기도 하겠지만 이렇게 먹어도 별미랍니다. 그냥구운건 그냥구운데로 바삭바삭 맛나고요. 달걀입힌건 입힌거대로 부드러운 맛이예요. ^.~ 글:메기맹이(blog.naver.com/maengi0804)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2
[궈먹는 김밥]김밥을 너무 많이싸셨다고요?☆о³°´″´·.
앞으로도 나들이 가거나 할때 김밥이 빠질순 없겠죠.
그런데 김밥을 싸면 모자를까봐 많이싸서 남은적은 없으신지...
저희 어머니께선 손이좀 크셔서 김밥을 싸면 항상 남곤 했거든요.
그래서 냉장보관되기 일쑤인데 냉장하고나면 김밥의 제 생명은 다한셈이죠.
하지만 궈먹어보시면 그맛에 반해서 멀쩡한 김밥도 궈먹게 될겁니다요. 재료도 거의 안들고 간단해서 좋답니다.
[재 료]
남은 김밥, 달걀(소금,후추약간씩)
[만드는 방법]
1. 김밥에 달걀을 입힙니다. (달걀에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를 약간씩 첨가하세요.단무지 정도로 간이 되긴하지만 약간의 소금은 달걀의 비린맛을 없애주기도 하니깐요.)
2. 기름둘러 달군 팬에 굽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굽는걸 좋아해서 달걀 안입히고 그냥도 구워봤어요. 그냥구워면 단지 옆구리가 잘터진답니다.
3. 이리하여 초간단 간식 완성~
가족들이 많고 하면 김밥이 잘 안남기도 하겠지만 이렇게 먹어도 별미랍니다.
그냥구운건 그냥구운데로 바삭바삭 맛나고요. 달걀입힌건 입힌거대로 부드러운 맛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