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지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려 했습니다. 한달 전에 쌀눈쌀을 먹고 좋아서 구입을 하려고 했습니다.토욜 오후 부터 일요일 시간이 날때까지 해도 도대체가 아무리해도결재가 되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잘 참고..월요일 아침 생산지에 연락을 헀더니..친절하게 G마켓을 이용해서 구매를 하라기에...또 도전을 했지요. 월요일 9시부터 컴을 켜서 연구를 해도 도대체 안되네요.그래서 G마켓 콜센터직원과 통화를 했더니 콜센터 직원도 잘 모르것데..(결국 고객님들께 이익을 드리고자 하는 시스템입니다. 라는 거에요.) 암튼 다시 시도를 해서..결국 바탕화면에도 깔아서 다른곳을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와서 로그인을 해야 한다는 거에요....즐겨찾기에 등록도 하고..결국 마지막 메인화면으로 해야된다고 하네요..(콜센터직원)그리하여 다 했는데..아니 또 안되네요. 너무 화가나서..팀장을 바꾸라고 했더니..안바꿔주더만..결국 소리지르고..하니까..팀장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말.. 고객님 그 제품은 스템프가 하나 생겨서 차감이 되어야 한다는 황당시츄에이션... 이것은 3가지 조건(바탕화면,즐겨찾기,메인화면으로)을 다 해야하는 이유는 뭘까요?그것은 광고효과이겠지요. 고객을 이렇게 황당하게 하면서..자기들 편의에만 신경쓰는 그런 인터넷 회사가 어디에 있다는 겁니까?..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던 인터넷홈쇼핑이었는데..이번에 대 실망이었슴당...이것은 회사의 광고 효과를 보자는 의미이지..고객의 입장은 전혀 고려지 않은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팀장이라는 사람도 고객이 화가 났으면 조금 달래주면서 사정을 얘기하면 좋은데...참 뻣뻣하더군요. 돈을 조금 벌면 회사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고객의 입장이 아닌 회사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어요...1
g마켓의 횡포..신고합니다.
오랫만에 지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려 했습니다.
한달 전에 쌀눈쌀을 먹고 좋아서 구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토욜 오후 부터 일요일 시간이 날때까지 해도 도대체가 아무리해도
결재가 되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잘 참고..월요일 아침 생산지에 연락을 헀더니..
친절하게 G마켓을 이용해서 구매를 하라기에...
또 도전을 했지요.
월요일 9시부터 컴을 켜서 연구를 해도 도대체 안되네요.
그래서 G마켓 콜센터직원과 통화를 했더니 콜센터 직원도 잘 모르것데..
(결국 고객님들께 이익을 드리고자 하는 시스템입니다. 라는 거에요.)
암튼 다시 시도를 해서..
결국 바탕화면에도 깔아서 다른곳을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와서 로그인을 해야 한다는 거에요....
즐겨찾기에 등록도 하고..
결국 마지막 메인화면으로 해야된다고 하네요..(콜센터직원)
그리하여 다 했는데..아니 또 안되네요.
너무 화가나서..팀장을 바꾸라고 했더니..
안바꿔주더만..결국 소리지르고..하니까..팀장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말..
고객님 그 제품은 스템프가 하나 생겨서 차감이 되어야 한다는 황당시츄에이션...
이것은 3가지 조건(바탕화면,즐겨찾기,메인화면으로)을 다 해야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광고효과이겠지요.
고객을 이렇게 황당하게 하면서..
자기들 편의에만 신경쓰는 그런 인터넷 회사가 어디에 있다는 겁니까?
..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던 인터넷홈쇼핑이었는데..
이번에 대 실망이었슴당...
이것은 회사의 광고 효과를 보자는 의미이지..
고객의 입장은 전혀 고려지 않은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팀장이라는 사람도 고객이 화가 났으면 조금 달래주면서 사정을 얘기하면 좋은데...참 뻣뻣하더군요.
돈을 조금 벌면 회사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고객의 입장이 아닌 회사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