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31~04.03_ 제주여행 [5]

정은경2009.05.11
조회32

 

 여미지 식물원의 예쁜 꽃과 풀들 사랑 

 

 

너는 뾰족뾰족 가시가 많아 안아줄수가 없구나 흑흑

 

 

분홍, 연분홍, 진분홍 너무나 다양한 pink 부끄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꺄악

 

 

평화로운 제주도의 한 낮 _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

 

 

 

깔끔한 o'sulloc cafe 창 뒤로 보이는 나무들과 실내의 은은한 녹색과 베이지의 조화 윙크

 

 

부드러운 별이와 녹차아이스크림 앗싸

 

 

엄마도 한 장~ 설렘

 

 

녹차밭 앞에서 나도 한 장 _ 녹차밭 앞의 튤립들은 아직 활짝 피지 못해서 아쉽다~ 행운

 

 

o'sulloc 나오는 길도 이렇게 예쁘다_ 자연 속의 박물관 (나도 갖고 싶다!)

 

 

 

 

여기서 키우는 강아지란다 차우차우상큼 (처음에 볼 때는 목줄도 없고 그냥 X개인줄로만 알았는데 ㅋㅋ)

 

 

착해보이지?ㅋㅋ 쟤가 저래뵈도 무지 말썽꾸러기에 장난꾸러기였다오 뿌듯 

 

 

 

새별오름이었나? 무슨 앗싸오름의 석양

 

(신기하지? 하늘과 해를 칼로 쓱- 자른것마냥 저렇게 갈라져있는 모습이 ^^ )

 

 

참고로 이건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성산일출봉의 일출...................이라는 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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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한라산방향에서 중문으로 가다가 의도적으로 빠진 길이었는데 ^-^

 

저런 벚꽃길이 위미보다 훨~씬 더 길어서 엄청 돌아옴에도 불구하고 그냥 막 가봤다는 꺄악

 

그러다 해가 다~ 져버리고 밤에 보는 벚꽃도 이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배경이 너무 어둡다 (제주는 가로등이 어두워 ㅠ)

 

그래서 ISO감도를 최~대한 높여서 겨우 찍은게 저 정도..부끄

 

역시 가장 예쁜 풍경은 내 눈 속에만 담아와버렸네 뿌듯

 

 

 

별이가 해준 special food

 

옥돔크림파스타와 이름이 무척 길~었던 리조또 흐흐

 

제주도의 별미라고 네가 사준 흑돼지와 말고기, 오분작 돌솥밥, 은갈치구이, 해물탕보다 더 맛있었어 즐거움

 

 

(근데 정말 요즘 제주도에 흑돼지가 안보이던데...... 우리가 먹은 흑돼지는 어디서 나온걸까? 험악험악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