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지 식물원의 예쁜 꽃과 풀들 너는 뾰족뾰족 가시가 많아 안아줄수가 없구나 분홍, 연분홍, 진분홍 너무나 다양한 pink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평화로운 제주도의 한 낮 _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 깔끔한 o'sulloc cafe 창 뒤로 보이는 나무들과 실내의 은은한 녹색과 베이지의 조화 부드러운 별이와 녹차아이스크림 엄마도 한 장~ 녹차밭 앞에서 나도 한 장 _ 녹차밭 앞의 튤립들은 아직 활짝 피지 못해서 아쉽다~ o'sulloc 나오는 길도 이렇게 예쁘다_ 자연 속의 박물관 (나도 갖고 싶다!) 여기서 키우는 강아지란다 차우차우 (처음에 볼 때는 목줄도 없고 그냥 X개인줄로만 알았는데 ㅋㅋ) 착해보이지?ㅋㅋ 쟤가 저래뵈도 무지 말썽꾸러기에 장난꾸러기였다오 새별오름이었나? 무슨 오름의 석양 (신기하지? 하늘과 해를 칼로 쓱- 자른것마냥 저렇게 갈라져있는 모습이 ^^ ) 참고로 이건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성산일출봉의 일출...................이라는 거 ㅋ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057d6127c20e3c520863609332d&name=20090408235113_0300x045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height="450"> 여긴 한라산방향에서 중문으로 가다가 의도적으로 빠진 길이었는데 ^-^ 저런 벚꽃길이 위미보다 훨~씬 더 길어서 엄청 돌아옴에도 불구하고 그냥 막 가봤다는 그러다 해가 다~ 져버리고 밤에 보는 벚꽃도 이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배경이 너무 어둡다 (제주는 가로등이 어두워 ㅠ) 그래서 ISO감도를 최~대한 높여서 겨우 찍은게 저 정도.. 역시 가장 예쁜 풍경은 내 눈 속에만 담아와버렸네 별이가 해준 special food 옥돔크림파스타와 이름이 무척 길~었던 리조또 제주도의 별미라고 네가 사준 흑돼지와 말고기, 오분작 돌솥밥, 은갈치구이, 해물탕보다 더 맛있었어 (근데 정말 요즘 제주도에 흑돼지가 안보이던데...... 우리가 먹은 흑돼지는 어디서 나온걸까? )
09.03.31~04.03_ 제주여행 [5]
여미지 식물원의 예쁜 꽃과 풀들
너는 뾰족뾰족 가시가 많아 안아줄수가 없구나
분홍, 연분홍, 진분홍 너무나 다양한 pink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평화로운 제주도의 한 낮 _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
깔끔한 o'sulloc cafe 창 뒤로 보이는 나무들과 실내의 은은한 녹색과 베이지의 조화
부드러운 별이와 녹차아이스크림
엄마도 한 장~
녹차밭 앞에서 나도 한 장 _ 녹차밭 앞의 튤립들은 아직 활짝 피지 못해서 아쉽다~
o'sulloc 나오는 길도 이렇게 예쁘다_ 자연 속의 박물관 (나도 갖고 싶다!)
여기서 키우는 강아지란다 차우차우
(처음에 볼 때는 목줄도 없고 그냥 X개인줄로만 알았는데 ㅋㅋ)
착해보이지?ㅋㅋ 쟤가 저래뵈도 무지 말썽꾸러기에 장난꾸러기였다오
새별오름이었나? 무슨
오름의 석양
(신기하지? 하늘과 해를 칼로 쓱- 자른것마냥 저렇게 갈라져있는 모습이 ^^ )
참고로 이건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성산일출봉의 일출...................이라는 거 ㅋ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057d6127c20e3c520863609332d&name=20090408235113_0300x045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height="450">
여긴 한라산방향에서 중문으로 가다가 의도적으로 빠진 길이었는데 ^-^
저런 벚꽃길이 위미보다 훨~씬 더 길어서 엄청 돌아옴에도 불구하고 그냥 막 가봤다는
그러다 해가 다~ 져버리고 밤에 보는 벚꽃도 이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배경이 너무 어둡다 (제주는 가로등이 어두워 ㅠ)
그래서 ISO감도를 최~대한 높여서 겨우 찍은게 저 정도..
역시 가장 예쁜 풍경은 내 눈 속에만 담아와버렸네
별이가 해준 special food
옥돔크림파스타와 이름이 무척 길~었던 리조또
제주도의 별미라고 네가 사준 흑돼지와 말고기, 오분작 돌솥밥, 은갈치구이, 해물탕보다 더 맛있었어
(근데 정말 요즘 제주도에 흑돼지가 안보이던데...... 우리가 먹은 흑돼지는 어디서 나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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