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야기에 앞서 글의 수위가 조금 높습니다. 사실적으로 얘기하기위해있는그대로만 말씀드리려고 하는거구요. 최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쓰겟습니다. 저는 평범한 19살 고등학생 남자입니다. 인문계 다니구요.. 그냥 공부도 아예포기한건 아닌 뭐.. 그냥 평범하구요 말좀많은 남자학생인데.. 본론으로 바로들어가죠. 때는주말이였습니다.재가이제 고3이기도하고 그래서 공부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보낸사람은 꽤나 친하게 지내고있는 한 여자아이였습니다.그전부터 문자도 자주 주고받았고 영화도 가끔보고.. 아 여하튼 좋은감정으로 지내고있는 친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문자로 "야 내가 대박얘기하나 알려줄까?"이러더군요. 그래서전 별생각없이 "뭔데?"이렇게 보냈고 그아이는 답장으로 재게 이런메세지를 보냈더군요"우리학교에 xx알지?(남녀공학)걔 2학년 어떤남자애랑 잤대" 여기서 우선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저희집안은 유교양식이남아있는집안입니다. 물론 뭐 유교를 믿고 그런게아니라생활양식이 약간 그렇다는거구요. 할아버지가 믿으셔서 아버지와 저도 약간 영향을 받았지 아예 무슨조선시대 사대부처럼 그렇게 하진 않습니다. 여하튼 그런 집안에서 자란 저로써는 상당히 남녀관계에 대해 보수적일수밖에 없었고 이런문자를 그것도평소 친하게지내는 여자한테 받았다는게 당혹스러워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이런생각도 했습니다.'뭐 이런... 미치지않고서야... 돌거나 술쳐먹었나..?' 물론.. 생각만 그렇게했죠. 어떻게 재가 답장을 보내겠습니까? 그리고 답장을 보내는데 정색하면 사이도 서먹서먹해질까봐 일부러 안그런척 답장을 보냈습니다."야~ 뭘 그런거가지고 그러냐? 그럴수도 있지뭐.." 그러자 답장이 오더군요 "헐ㅋ 야 근데 너 xx가뭔지 알아? 그거 했대 개내둘이"잠깐, 여기서 xx란... 그.. 아정말 수위가 너무높아서 말못하겟네요. 순화해서 설명해드리자면..그.. 음경에 손가락으로.. 음.. 그런거죠.. 여하튼 뭔지 아실거라 믿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진짜 미친거아닌가 이생각을 문자 받고 생각했습니다. 엄연히 남녀가 구별이있고 친구사이에도 정도가있는건데 이건좀 과하다 싶어서 정말 술먹고 추태부리는건가 싶었죠."야... 너 술먹었지?""아니? 나 멀쩡한데 ㅋ 안먹어써""... 그럼 장난치는거야?""아니 ㅋㅋ 진짜 몰라서그래~""... 하.. 그럼 니친구들한테 물어보렴...""ㅠㅠ 애들도 안알려줘! 나보고 직접 알아보래!""...근데 그걸왜 나한테 물어봐..?""아뭐길레! 알려줘알려줘알려줘알려줘x100(계속 도배했음--) 여기서 또 하나 짚어야할건 걔가 일부러 그러지 않았나.. 하는 의혹입니다. 이유는1.솔직히 그 단어를 한번도 안들어봤다는게 의문 (여자라서 그럴수도있지만.. 그건쫌.. 유명한..)2.만약 정그렇다면 네이버나 포탈사이트에만 쳐도 나오는 것을 왜 굳이 나한테 물어보는가?3.그리고 그 문맥상 최소한 그게 어떤뜻을 대충이라도 담고있는지는 분명한데 왜 그걸 굳이 나한테..? 솔직히 까놓고 말씀드리면 남자애들진짜 만나면 하는얘기 10~20%는 야한얘기합니다.그치만 여자분들도.. 솔직히.. 안하는거 아니지않습니까? 뭐 알만한건 다안다고 생각하구요. 여자분들도 얘기하면 무슨 보건소에서 성교육하는것처럼 어젯밤 만20세이상의 성인인 철수와 영희는 두남녀간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스러운 성관계를 가졌어. 뭐이런식으로 애기하는건 아니진않습니까? 다 속어가있는거고... "후.. 그거는.. 남녀가~~해서~~하는~~같은거야... 됐냐?""ㅋ 근데 69는뭐야? 그것도했다던데?"솔직히 저도 69는몰랐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봐서 알았죠. 근데 딱봐도 야한단어라는건알지않습니까? 그때 정말 솔직히 좀 수치스러웠습니다. 진심으로 이런말한다고는 아무래도 믿기어렵죠. "야...너.. 나를 그런말 할정도로 친하게 생각해서 이런거 물어보고.. 그러는건 좋은데 친구사이라도 지켜야할 그런게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여하튼 난 야한것도 별로안좋아하고(물론 좋아하지만 여자하고하는건 별로..) 아.. 여하튼 장난이좀 심한것같은데?"진짜 재능력의 최고로 자비롭고 설득적으로 쓴것같았는데.. "ㅡㅡ장난아니거든 진짜몰라서 묻는거거든".. 당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ㅡㅡ<--이 이모티콘 정말 막상 문자로보면 진짜 사람 화나게 만듭니다. 속된말로말하면 야마터지죠. 거기다 진짜모르면 네이버치라고 다시말하지만!! 그래서 재가 답장보냈죠 "니가 진짜 모르면 검색사이트에 치던가 왜그런걸 나한테묻냐고 (슬슬 말거칠어진건 인정합니다 ㅡㅡ의 영향이 너무컸죠)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난 그런말 안좋아한다고" 뭐~ 물론 여자하고하는게 싫다는거지.. 솔직히 남자중에 그런말 아얘안하는사람.. 뭐.. 있긴하지만 별로없죠 솔직히 여하튼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답장도 그런식으로 오더군요."ㅡㅡ 몰라서그러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진짜 아존ㄴ 짜증나게 됐어 너랑 말하기 싫어"....죽는다 진짜... 근데 일단.. 화를 좀 가라앉혔죠 솔직히 친한친구고 이런일로 싸우기도싫었고 재 원래 성격이 좀안으로 삭이고 마는편이라 그냥 그러려니하고 다시 답장보냈습니다."정알고싶으면 내가 나중에 체험으로 알려줄게^^ 그러니까 그만하자"솔직히 이거 장난이였습니다. 아니그리고 여기서 장난이 아니라고 할사람이 얼마나있을까요? 근데.. "헐.. 미쳤냐 너 완전 개변태..~ 하여튼 여기서 뭐 별얘기다나왔습니다. 병ㅅ에 게ㅅ끼에 치한에 아하여튼 욕이너무많이 나와서 재가 다 못적겠네요. 적으려면 적지만 보는분들 시력약화도 생각하고.. 여하튼 욕한바가지로 쓰는데 물론 80%정도는 장난인거 압니다. 근데 욕그따위로 별별욕 다쓰여진 메세지 받으면 기분좋습니까? 그래도 어떡하나요.. 한번더 참았죠 "ㅋ.. 나 상처받았다. 번호 지워버릴꺼야~ ㅋ"뭐.. 진심으로 생각했다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한10분후에 답장오더군요. "그렇게하려면그렇게해난니가뭘어쩌든상관없어내알바아냐ㅡㅡ"... 진짜 무슨 얘기가 안되더군요. 정말 얘하고는 상종을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그런거 아니라고, 장난인데너무 깊게 받아들이지말라고 이번엔 내가 미안하고 사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시간이 좀지나서생각해보니 재가 조금 과하게 반응한것도있고 말도 격하게 했고 여하튼 잘못한게 좀있는것같아서 문자로"내가 어제는 미안했고 너는 내가 좋아하는애 다음으로 가장 친한 여자애고 ㅋ 걔랑 싸워도 내가 니편들어줄꼐ㅋ 하여간 많이 좋아해 ㅋ" 딱 이렇게 보냈습니다. 근데 진짜.. 답장.. 온다는게 솔직히 화가 안날수가 없더군요. "ㅇ" ㅆㅂ... 아놔 할말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재가 너정말 이럴수있냐고 따졋고 걔는 니가먼저 잘못해놓고 뭐잘났다고 큰소리냐더군요. 솔직히 묻겠습니다. 이게 재가 잘못한건가요?정말 재가 실수했고 뭐 재가 그 여자에게 수치감을 줬거나 모욕했거나 조롱했나요? 전 정말 최선을 다했고전 재가 잘못한건 인정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아이는 끝까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군요.그아이가 저를 존중해주지않는데 재가 굳이 존중해줘야하나요?전 도저히 재 잘못을 모르겠습니다. 재가 뭘 잘못했는지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게 재가 잘못한건가요?
우선 이야기에 앞서 글의 수위가 조금 높습니다. 사실적으로 얘기하기위해
있는그대로만 말씀드리려고 하는거구요. 최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쓰겟습니다.
저는 평범한 19살 고등학생 남자입니다.
인문계 다니구요.. 그냥 공부도 아예포기한건 아닌 뭐.. 그냥 평범하구요 말좀많은 남자학생인데..
본론으로 바로들어가죠. 때는주말이였습니다.
재가이제 고3이기도하고 그래서 공부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보낸사람은 꽤나 친하게 지내고있는 한 여자아이였습니다.
그전부터 문자도 자주 주고받았고 영화도 가끔보고.. 아 여하튼 좋은감정으로 지내고있는 친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문자로 "야 내가 대박얘기하나 알려줄까?"
이러더군요. 그래서전 별생각없이 "뭔데?"이렇게 보냈고
그아이는 답장으로 재게 이런메세지를 보냈더군요
"우리학교에 xx알지?(남녀공학)걔 2학년 어떤남자애랑 잤대"
여기서 우선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저희집안은 유교양식이남아있는집안입니다. 물론 뭐 유교를 믿고 그런게아니라
생활양식이 약간 그렇다는거구요. 할아버지가 믿으셔서 아버지와 저도 약간 영향을 받았지 아예 무슨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그렇게 하진 않습니다.
여하튼 그런 집안에서 자란 저로써는 상당히 남녀관계에 대해 보수적일수밖에 없었고 이런문자를 그것도
평소 친하게지내는 여자한테 받았다는게 당혹스러워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이런생각도 했습니다.
'뭐 이런... 미치지않고서야... 돌거나 술쳐먹었나..?'
물론.. 생각만 그렇게했죠. 어떻게 재가 답장을 보내겠습니까? 그리고 답장을 보내는데
정색하면 사이도 서먹서먹해질까봐 일부러 안그런척 답장을 보냈습니다.
"야~ 뭘 그런거가지고 그러냐? 그럴수도 있지뭐.."
그러자 답장이 오더군요
"헐ㅋ 야 근데 너 xx가뭔지 알아? 그거 했대 개내둘이"
잠깐, 여기서 xx란... 그.. 아정말 수위가 너무높아서 말못하겟네요. 순화해서 설명해드리자면..
그.. 음경에 손가락으로.. 음.. 그런거죠.. 여하튼 뭔지 아실거라 믿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진짜 미친거아닌가 이생각을 문자 받고 생각했습니다. 엄연히 남녀가 구별이있고
친구사이에도 정도가있는건데 이건좀 과하다 싶어서 정말 술먹고 추태부리는건가 싶었죠.
"야... 너 술먹었지?"
"아니? 나 멀쩡한데 ㅋ 안먹어써"
"... 그럼 장난치는거야?"
"아니 ㅋㅋ 진짜 몰라서그래~"
"... 하.. 그럼 니친구들한테 물어보렴..."
"ㅠㅠ 애들도 안알려줘! 나보고 직접 알아보래!"
"...근데 그걸왜 나한테 물어봐..?"
"아뭐길레! 알려줘알려줘알려줘알려줘x100(계속 도배했음--)
여기서 또 하나 짚어야할건 걔가 일부러 그러지 않았나.. 하는 의혹입니다. 이유는
1.솔직히 그 단어를 한번도 안들어봤다는게 의문 (여자라서 그럴수도있지만.. 그건쫌.. 유명한..)
2.만약 정그렇다면 네이버나 포탈사이트에만 쳐도 나오는 것을 왜 굳이 나한테 물어보는가?
3.그리고 그 문맥상 최소한 그게 어떤뜻을 대충이라도 담고있는지는 분명한데 왜 그걸 굳이 나한테..?
솔직히 까놓고 말씀드리면 남자애들진짜 만나면 하는얘기 10~20%는 야한얘기합니다.
그치만 여자분들도.. 솔직히.. 안하는거 아니지않습니까? 뭐 알만한건 다안다고 생각하구요.
여자분들도 얘기하면 무슨 보건소에서 성교육하는것처럼 어젯밤 만20세이상의 성인인 철수와 영희는 두남녀간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스러운 성관계를 가졌어. 뭐이런식으로 애기하는건 아니진않습니까? 다 속어가있는거고...
"후.. 그거는.. 남녀가~~해서~~하는~~같은거야... 됐냐?"
"ㅋ 근데 69는뭐야? 그것도했다던데?"
솔직히 저도 69는몰랐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봐서 알았죠. 근데 딱봐도 야한단어라는건
알지않습니까? 그때 정말 솔직히 좀 수치스러웠습니다. 진심으로 이런말한다고는 아무래도 믿기어렵죠.
"야...너.. 나를 그런말 할정도로 친하게 생각해서 이런거 물어보고.. 그러는건 좋은데 친구사이라도 지켜야할
그런게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여하튼 난 야한것도 별로안좋아하고(물론 좋아하지만 여자하고하는건 별로..)
아.. 여하튼 장난이좀 심한것같은데?"
진짜 재능력의 최고로 자비롭고 설득적으로 쓴것같았는데..
"ㅡㅡ장난아니거든 진짜몰라서 묻는거거든"
.. 당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ㅡㅡ<--이 이모티콘 정말 막상 문자로보면 진짜 사람 화나게 만듭니다.
속된말로말하면 야마터지죠. 거기다 진짜모르면 네이버치라고 다시말하지만!! 그래서 재가 답장보냈죠
"니가 진짜 모르면 검색사이트에 치던가 왜그런걸 나한테묻냐고 (슬슬 말거칠어진건 인정합니다 ㅡㅡ의 영향이 너무컸죠)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난 그런말 안좋아한다고"
뭐~ 물론 여자하고하는게 싫다는거지.. 솔직히 남자중에 그런말 아얘안하는사람.. 뭐.. 있긴하지만 별로없죠 솔직히
여하튼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답장도 그런식으로 오더군요.
"ㅡㅡ 몰라서그러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진짜 아존ㄴ 짜증나게 됐어 너랑 말하기 싫어"
....
죽는다 진짜...
근데 일단.. 화를 좀 가라앉혔죠 솔직히 친한친구고 이런일로 싸우기도싫었고 재 원래 성격이 좀
안으로 삭이고 마는편이라 그냥 그러려니하고 다시 답장보냈습니다.
"정알고싶으면 내가 나중에 체험으로 알려줄게^^ 그러니까 그만하자"
솔직히 이거 장난이였습니다. 아니그리고 여기서 장난이 아니라고 할사람이 얼마나있을까요? 근데..
"헐.. 미쳤냐 너 완전 개변태..~ 하여튼 여기서 뭐 별얘기다나왔습니다. 병ㅅ에 게ㅅ끼에 치한에 아하여튼 욕이
너무많이 나와서 재가 다 못적겠네요. 적으려면 적지만 보는분들 시력약화도 생각하고.. 여하튼 욕한바가지로 쓰는데 물론 80%정도는 장난인거 압니다. 근데 욕그따위로 별별욕 다쓰여진 메세지 받으면 기분좋습니까?
그래도 어떡하나요.. 한번더 참았죠
"ㅋ.. 나 상처받았다. 번호 지워버릴꺼야~ ㅋ"
뭐.. 진심으로 생각했다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한10분후에 답장오더군요.
"그렇게하려면그렇게해난니가뭘어쩌든상관없어내알바아냐ㅡㅡ"
... 진짜 무슨 얘기가 안되더군요. 정말 얘하고는 상종을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그런거 아니라고, 장난인데
너무 깊게 받아들이지말라고 이번엔 내가 미안하고 사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시간이 좀지나서
생각해보니 재가 조금 과하게 반응한것도있고 말도 격하게 했고 여하튼 잘못한게 좀있는것같아서 문자로
"내가 어제는 미안했고 너는 내가 좋아하는애 다음으로 가장 친한 여자애고 ㅋ 걔랑 싸워도 내가 니편들어줄꼐ㅋ 하여간 많이 좋아해 ㅋ" 딱 이렇게 보냈습니다. 근데 진짜.. 답장.. 온다는게 솔직히 화가 안날수가 없더군요.
"ㅇ"
ㅆㅂ... 아놔 할말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재가 너정말 이럴수있냐고 따졋고 걔는 니가먼저 잘못해놓고 뭐잘났다고 큰소리냐더군요.
솔직히 묻겠습니다. 이게 재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재가 실수했고 뭐 재가 그 여자에게 수치감을 줬거나 모욕했거나 조롱했나요? 전 정말 최선을 다했고
전 재가 잘못한건 인정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아이는 끝까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군요.
그아이가 저를 존중해주지않는데 재가 굳이 존중해줘야하나요?
전 도저히 재 잘못을 모르겠습니다. 재가 뭘 잘못했는지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