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5.11 ...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까아무런 생각없이 메모장을 켜고 생각에 잠겨있다나는 이세상을 17년동안살아왔고 이나라 나이로는 18세일거다나는 나를 정리하기위하여 펜을 들었다밖에는 비가 내린다나는 살아오면서 느끼지 못했지만 요즘들어 어린시절로 돌아가고십어진다아무런 생각없이 살던그때로내가 겪는 모든일들은 남들도 똑같이 겪거나 겪을거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안하고 살아왔고 살것이다나에겐 아버님이 안게신다나도잘 모르겠다어머님은 힘들게 날 키우셨고 키우시고게신다...살면서 나에게는 셀수는 있겟지만 무수히많은 일들이 일어났다초등학교입학.졸업 중학교입학.졸업 고등학교입학 ```좋았던기억 안좋았던기억 나에겐 꿈이 많이있었다어릴땐 아주 단순했지만 어머니깨서 말씀해주셧는데슈퍼사장님 ... 이유는 간단하다 과자를 많이먹을수 있으니깐~좀더 크면서 난 수영선수가 꿈이었고좀더 크면서 기술자가 꿈이었다하지만 좀더크고나니 꿈이 없어젔다마음이 아파온다모든 사람들은 대학을가라고 한다심지어 학교선생님들도교과서같이 대학이 정답이다맞는말이다 틀린거 하나없다난 집안이 가난해서 등록금낼돈이 없다하지만 세상은 장학금을 타라고한다난 공부를 잘못한다나는 아르바이트를 해보려고 했다하지만 세상은 거절했다얼굴못생겻다고 거절힘약하다고 거절표정이상하다고 거절성격이상하다고 거절일안해봤다고 거절내생각에는 그냥 한마디로 그냥 너가시러 이건거 같다2달동안 면접만 27번을 봤다 떡삼..돈데.삼겹..롯데.맥도.풍천.엉터리......``` 이젠 두렵다 전화걸기가 지처버렸다학교도 이제 무섭고 지처버렸다모든 친구들이 날 무시하고나만 혼자인거 같다학교엔 내편은 없다난 난 내자신자체가 썩어서 애초부터 자초한일인거 같다난 영어공부를 해볼려고했다읽을주도모르는 유치원수준이지만그냥 해볼려고 했다그냥 포기해버렸다학교선생님이라는 분은 진도빼기에 여념이시고교제라도사서 공부할려고치면 돈이없고있는거라곤 학교 교과서 뿐내가 무얼 할수있겟는가ㅡㅡ?난 건강도 안좋다어릴때부터 앓아오던 알레르기비염척추측만증에걸려 허리가휘고 부작용으로 가슴뼈가 한쪽이 튀어나왔으며 몸에 힘이안들어간다 남들에 반에반도나는 힘이약한게 평소에 운동을 안해서 그런줄알았다 다리뼈까지휘고 엉덩이뼈까지 휘엇고 골반뼈까지 휘었다 어깨뼈 목뼈도 휘었다몸에 체형이 망가젔으며 답이안나온다그래서 남들보다 키도 낮게자랐고비염때문에 입으로 숨을쉬다보니 얼굴이 길어지는 기형까지 나타나게되었다얼굴30센치 이별명은 초등학교부터 날 따라다녓고 지금도 날 괴롭힌다난 웃음으로 넘기며 생활해왓지만 괴롭다이제 참을수가 없다그리고 뼈도 약해 벌써부터 무릎관절염이 걸린거같다 맨날 아프다어깨쪽엔 잦은 컴퓨터사용으로 70노인분들이 안고사시는듯한 어깨결림과 심하게 뭉처있다의자에 앉아있을땐 엉덩이뼈가휘어서 죽을고통이다 차라리 서있는게 낳을종도로그리고 탈모까지 진행되는거 같다학교규정상 5센치가 원칙인데이마가 다 드러나오게된다답이없다 M자 탈모에 양옆으로 M M 이 또생겻다 개속 넓어진다 쪽팔려서 어딜 나갈수가없다 학교에선 짤르라고 쥐어패고 원망반.이해반이다그리고 입이 심하게 돌출되어서 정말 못생겻고입술도 휘었다 정말 보기도그렇고 너무 불편하다남들앞에선 입을꼭 다물고있지만 의식이안가게되면다시 입을 벌리게 된다 그... 악어윤아씨처럼....내가 거울로봐도 내자신이 참 ... 답이없다그래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할수 없다고들 한다 세상은알지만 어쩌겟느냐 나는 겉도 썩엇고마음또한 썩었다이제까지 살면서 진정한친구가 1명도없다그리고 여드름이랑 이름모를 잡다한것들때문에피부는 이티저리 가라할 종도이다세상은 이러겟지 너가 노력하면 된다노력도 안할려는 너에 태도가 문제다해보지도 않고 포기하지마라라난 한단어로 답변한다-장난하지마라-그렇게 해서 안되는게 없다면 이세상 누가 부자가 안되며누가 하고십은거 다 안하고 살겟느냐세상에 말은 한마디로 될때까지 하라는거다 머든지 안되면이말하나로 전인류 전생물을 지배해왔다죽을때까지 안되면 그냥 죽는거다머 답이있겟느냐?... 내가 노력을 해본일은 이제까지 살면서 몆가지 없지만 그중하나가 사랑이다누구에겐 비웃음거리 장난 같이 들릴지 모르겠다중3때 우리반여자애중에 마음에드는애가 생겼다내가 생각이라는걸 하게된계기가 그때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나는 딱봐도 노숙자급 그여자는 딱봐도 소녀시대급이다나는 그래도 후회없게 하고십었다난 겨울 눈오는날 밤학교에 홀로찾아가밤새도록 열심히 운동장에 xxx♡사랑해 썻다작대기로 해볼려고 했지만 너무 작아서 방법이없었다그냥 신고있던 운동화로 썻다50미터쯤되는 운동자이엇을것이다다쓰고나서 운동화는 찢어저서.. 버렸다난 그래도 뿌듯햇다그냥 내 자신이 너무 뿌듯햇다다음날 학교전체에... 소식이 전해젔다문제는 학교안에서 밤새도록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게셧다는거다...날 처음부터 보고게신거였다.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다 알아버렸다선생님들도 다알아버렸다학생들도 모르는애들이 드물종도로 다알아버렸다답이 없다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나는 그냥 내 마음이 하라는대로 했을뿐 그리고 시간이흐르고..크리스마스 이브날 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었다그시절만큼 웃고 울었던 시절은 없었던거 같다영화같은데서 보면 모든걸 포기하고 선택하겟느냐? 이런구절이 나온다재산.사랑 둘중하나일거다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난 사랑을 선택했다하고 있던 게임을 모두다 파랐다내자신을 꾸미기위해하지만 아무런 소용없는 짖이었다내자신이 바보였으니깐아직도 잊어지지 않는다 그 얼굴은 그 미소는 나는 내자신을 모르니 또다른 인연을 만나면 잊혀질지 모르겠다그녀는 가수 티파니씨랑 닮았다웃는모습이내가볼때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난 그래서 당연히 티파니씨가 재일 좋다하하..학교에서 게임속에서아는사람들에게 이런얘기를 해봤다티파니씨랑 손잡게해달라고 시위하면 성공할까?결과는 여러갈래로 나왔다일단 경찰한태 잡혀간다고소 당한다얻어맞고 쫒아낸다손잡는거야.. 해줄수도 있지 않겟냐..?↑의견에 반박한 사람이 ; 그렇게따지면 안할 팬이어딨냐 다하지결국 나만 욕먹구 이야기는 끝났다...역시 스타는 스타 팬은 팬일뿐이다...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는가?많은수에 사람들이 돈이라고 하겠지하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18년인생에서 나온답은 2글자다관심이다흔히들 사람은 심장이 멈추거나 식물인간이 되야 죽는다고 하지만아는사람들도 있겠지만 사람이 진정으로 죽는건 다른 사람들에게 잊혀젔을때 죽는것이다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그 이름은 잊혀지지않는이상 영원히 기억될것이다그러므로 우리마음속에는 영원히 살아있는것이다하지만 살아있어도 세상에서 잊혀지면죽은사람과 다를바 없다난 죽은사람과 다를바 없는 인생을 살고있는거 같다내가 마음속으로 애원하는것들은 날 모른다 나에존재조차도너무 불공평한 세상이지 않은가?신은 인간을 공평하게 만드셨다고 하는데난 이래서 신을 믿지않는다빈부격차든 잘생겻든 못생겻든 이런건 다 소용없다사람은 사람이니깐 사람으로서 누려야할 권리가 있는것이다사람이 사람인데도 사람으로서 누려야할 권리를 누리지 못한다면...사람은 생각하고 실천한다 하고십어하는 욕구가 있다그걸 하지 못했을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아프리카 사람들이 쇼핑하는걸 알까? 내가 잘 모르는걸수도 있겟지만 그쪽사람들은 먹을식량과 생활품.옷등만 주면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들 사람들은?어릴때부터 자라온환경부터가 다른대 답이 있겟는가?내 주위사람들은 다 저옷사고 저핸드폰사고 저자동차사고 저렇게 예쁜여자랑 결혼도하는대난왜 못하는거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근본적인 원인때문에 범죄가 일어나고 모든 사회적문제가 일어나는것이다이세상에 모든문제 모든일이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오면서 나도모르게 느껴온 설명할수 없는 그것때문에 말이다 신이라면 이런걸 예견했을가?난 모른다하지만 지금 현실이 그러하니 신따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난 잊혀저 갔다몸도 마음도아니 내가 내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어디서부터 문제가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내가 이런 세상에 태어난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할 단계까지 오게되었다세상은 나에게 등을 돌렸고 나는 세상을 원망만 하고 살아왔다이 세상이 나에게 해준게 아무것도 없으니내가 원하는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어남들은 다 이루어지던데왜나만 왜 하필나만모든것에는 그것과 상반되는 개념이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공부를 잘해볼려고 했는데 안됬다그럼 이루어지지 않은거다하지만 그걸 또 파고들어가면 공부를 잘해볼려고 했는데 못하게된 이유가학원을 못다녀서 아님 놀아서기초가 안되어있어서무수히많은 문제가 나오게된다이많은 만물에소리를 이세상누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인간일 수 밖에 없다는것이다...나는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지만나도 잘 모르겠다 무엇인지 이게 ...나도 남들처럼 잘살고 십고 해보고십은것도 많은데너무 억울하다 난 난 난 티파니씨랑 결혼하고십다..하지만 안되지..난 어차피 이렇게 살다가는 인생 범죄라도 저질르고 콱 자살해버릴까도 생각해봤다한강다리에서 떨어저 내리면 어떻게될까 후..난 잠잘때가 가장좋다일주일에 한번은 티파니씨를 만날수 있으니깐어잰 영화속에서 보던 플로리다 바닷가에 있었다하하..내가 죽을되가 되었나미처가는건가망상속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고 있다이런 세상에는 오래있고 십지 않다영원히 자고십다영원히 깨어나기 싫다그속은적어도 내가 행복할테니깐난 그렇게 믿고 있다 난 요즘들어 혼자 자주 운다이유도없이 그냥 가슴이 답답하다가슴이 어쩔땐 너무 뜨거워서눈가까지 온다코끝은 엄청 뜨겁고가슴은 터질거 같다희망이없는 인생인걸까 나는재발 아무도 나란 존재가 이세상에 있엇다는걸 알지 않았으면 좋겠다죽지못해 사는것이다세상에서는 사는 이유를 잃었고내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난 그냥 잊혀진 무인일뿐이다한편생 후회없는 멋진인생을 살아보고 십었다하지만 난 이미 소용없다는걸 안이상 게임하다가tv로 티파니씨보다가꿈만꾸다가그러고 죽어가면 그뿐인건다이게 내가 타고난 운명인것을끝도없이 이어지는 문제속에답은 영원히 나오지않고나는 죽어가노다
한남자의 인생입니다^^
2009 5.11
...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까
아무런 생각없이 메모장을 켜고 생각에 잠겨있다
나는 이세상을 17년동안살아왔고 이나라 나이로는 18세일거다
나는 나를 정리하기위하여 펜을 들었다
밖에는 비가 내린다
나는 살아오면서 느끼지 못했지만 요즘들어 어린시절로 돌아가고십어진다
아무런 생각없이 살던그때로
내가 겪는 모든일들은 남들도 똑같이 겪거나 겪을거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안하고 살아왔고 살것이다
나에겐 아버님이 안게신다
나도잘 모르겠다
어머님은 힘들게 날 키우셨고 키우시고게신다
...
살면서 나에게는 셀수는 있겟지만 무수히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초등학교입학.졸업 중학교입학.졸업 고등학교입학 ```
좋았던기억 안좋았던기억
나에겐 꿈이 많이있었다
어릴땐 아주 단순했지만 어머니깨서 말씀해주셧는데
슈퍼사장님 ... 이유는 간단하다 과자를 많이먹을수 있으니깐~
좀더 크면서 난 수영선수가 꿈이었고
좀더 크면서 기술자가 꿈이었다
하지만 좀더크고나니 꿈이 없어젔다
마음이 아파온다
모든 사람들은 대학을가라고 한다
심지어 학교선생님들도
교과서같이 대학이 정답이다
맞는말이다 틀린거 하나없다
난 집안이 가난해서 등록금낼돈이 없다
하지만 세상은 장학금을 타라고한다
난 공부를 잘못한다
나는 아르바이트를 해보려고 했다
하지만 세상은 거절했다
얼굴못생겻다고 거절
힘약하다고 거절
표정이상하다고 거절
성격이상하다고 거절
일안해봤다고 거절
내생각에는 그냥 한마디로 그냥 너가시러 이건거 같다
2달동안 면접만 27번을 봤다 떡삼..돈데.삼겹..롯데.맥도.풍천.엉터리......```
이젠 두렵다 전화걸기가 지처버렸다
학교도 이제 무섭고 지처버렸다
모든 친구들이 날 무시하고
나만 혼자인거 같다
학교엔 내편은 없다
난 난 내자신자체가 썩어서 애초부터 자초한일인거 같다
난 영어공부를 해볼려고했다
읽을주도모르는 유치원수준이지만
그냥 해볼려고 했다
그냥 포기해버렸다
학교선생님이라는 분은 진도빼기에 여념이시고
교제라도사서 공부할려고치면 돈이없고
있는거라곤 학교 교과서 뿐
내가 무얼 할수있겟는가ㅡㅡ?
난 건강도 안좋다
어릴때부터 앓아오던 알레르기비염
척추측만증에걸려 허리가휘고 부작용으로 가슴뼈가 한쪽이 튀어나왔으며 몸에 힘이안들어간다 남들에 반에반도
나는 힘이약한게 평소에 운동을 안해서 그런줄알았다
다리뼈까지휘고 엉덩이뼈까지 휘엇고 골반뼈까지 휘었다 어깨뼈 목뼈도 휘었다
몸에 체형이 망가젔으며 답이안나온다
그래서 남들보다 키도 낮게자랐고
비염때문에 입으로 숨을쉬다보니 얼굴이 길어지는 기형까지 나타나게되었다
얼굴30센치 이별명은 초등학교부터 날 따라다녓고 지금도 날 괴롭힌다
난 웃음으로 넘기며 생활해왓지만 괴롭다이제 참을수가 없다
그리고 뼈도 약해 벌써부터 무릎관절염이 걸린거같다 맨날 아프다
어깨쪽엔 잦은 컴퓨터사용으로 70노인분들이 안고사시는듯한 어깨결림과 심하게 뭉처있다
의자에 앉아있을땐 엉덩이뼈가휘어서 죽을고통이다 차라리 서있는게 낳을종도로
그리고 탈모까지 진행되는거 같다
학교규정상 5센치가 원칙인데
이마가 다 드러나오게된다
답이없다 M자 탈모에 양옆으로 M M 이 또생겻다 개속 넓어진다
쪽팔려서 어딜 나갈수가없다
학교에선 짤르라고 쥐어패고
원망반.이해반이다
그리고 입이 심하게 돌출되어서 정말 못생겻고
입술도 휘었다
정말 보기도그렇고 너무 불편하다
남들앞에선 입을꼭 다물고있지만 의식이안가게되면
다시 입을 벌리게 된다
그... 악어윤아씨처럼....
내가 거울로봐도 내자신이 참 ... 답이없다
그래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할수 없다고들 한다 세상은
알지만 어쩌겟느냐 나는 겉도 썩엇고
마음또한 썩었다
이제까지 살면서 진정한친구가 1명도없다
그리고 여드름이랑 이름모를 잡다한것들때문에
피부는 이티저리 가라할 종도이다
세상은 이러겟지 너가 노력하면 된다
노력도 안할려는 너에 태도가 문제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지마라라
난 한단어로 답변한다
-장난하지마라-
그렇게 해서 안되는게 없다면 이세상 누가 부자가 안되며
누가 하고십은거 다 안하고 살겟느냐
세상에 말은 한마디로 될때까지 하라는거다 머든지 안되면
이말하나로 전인류 전생물을 지배해왔다
죽을때까지 안되면 그냥 죽는거다
머 답이있겟느냐?
...
내가 노력을 해본일은 이제까지 살면서 몆가지 없지만 그중하나가
사랑이다
누구에겐 비웃음거리 장난 같이 들릴지 모르겠다
중3때 우리반여자애중에 마음에드는애가 생겼다
내가 생각이라는걸 하게된계기가 그때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딱봐도 노숙자급 그여자는 딱봐도 소녀시대급이다
나는 그래도 후회없게 하고십었다
난 겨울 눈오는날 밤
학교에 홀로찾아가
밤새도록 열심히 운동장에 xxx♡사랑해 썻다
작대기로 해볼려고 했지만
너무 작아서 방법이없었다
그냥 신고있던 운동화로 썻다
50미터쯤되는 운동자이엇을것이다
다쓰고나서 운동화는 찢어저서.. 버렸다
난 그래도 뿌듯햇다
그냥 내 자신이 너무 뿌듯햇다
다음날 학교전체에... 소식이 전해젔다
문제는 학교안에서 밤새도록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게셧다는거다...
날 처음부터 보고게신거였다.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다 알아버렸다
선생님들도 다알아버렸다
학생들도 모르는애들이 드물종도로 다알아버렸다
답이 없다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나는
그냥 내 마음이 하라는대로 했을뿐
그리고 시간이흐르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었다
그시절만큼 웃고 울었던 시절은 없었던거 같다
영화같은데서 보면 모든걸 포기하고 선택하겟느냐? 이런구절이 나온다
재산.사랑 둘중하나일거다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난 사랑을 선택했다
하고 있던 게임을 모두다 파랐다
내자신을 꾸미기위해
하지만 아무런 소용없는 짖이었다
내자신이 바보였으니깐
아직도 잊어지지 않는다
그 얼굴은 그 미소는
나는 내자신을 모르니 또다른 인연을 만나면
잊혀질지 모르겠다
그녀는 가수 티파니씨랑 닮았다
웃는모습이
내가볼때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래서 당연히 티파니씨가 재일 좋다
하하..
학교에서 게임속에서
아는사람들에게 이런얘기를 해봤다
티파니씨랑 손잡게해달라고 시위하면 성공할까?
결과는 여러갈래로 나왔다
일단 경찰한태 잡혀간다
고소 당한다
얻어맞고 쫒아낸다
손잡는거야.. 해줄수도 있지 않겟냐..?
↑의견에 반박한 사람이 ; 그렇게따지면 안할 팬이어딨냐 다하지
결국 나만 욕먹구 이야기는 끝났다
...
역시 스타는 스타 팬은 팬일뿐이다
...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는가?
많은수에 사람들이 돈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18년인생에서 나온답은 2글자다
관심이다
흔히들 사람은 심장이 멈추거나 식물인간이 되야 죽는다고 하지만
아는사람들도 있겠지만 사람이 진정으로 죽는건 다른 사람들에게 잊혀젔을때 죽는것이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그 이름은 잊혀지지않는이상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마음속에는 영원히 살아있는것이다
하지만 살아있어도 세상에서 잊혀지면
죽은사람과 다를바 없다
난 죽은사람과 다를바 없는 인생을 살고있는거 같다
내가 마음속으로 애원하는것들은 날 모른다 나에존재조차도
너무 불공평한 세상이지 않은가?
신은 인간을 공평하게 만드셨다고 하는데
난 이래서 신을 믿지않는다
빈부격차든 잘생겻든 못생겻든 이런건 다 소용없다
사람은 사람이니깐 사람으로서 누려야할 권리가 있는것이다
사람이 사람인데도 사람으로서 누려야할 권리를 누리지 못한다면...
사람은 생각하고 실천한다 하고십어하는 욕구가 있다
그걸 하지 못했을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쇼핑하는걸 알까?
내가 잘 모르는걸수도 있겟지만
그쪽사람들은 먹을식량과 생활품.옷등만 주면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들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자라온환경부터가 다른대 답이 있겟는가?
내 주위사람들은 다 저옷사고 저핸드폰사고 저자동차사고 저렇게 예쁜여자랑 결혼도하는대
난왜 못하는거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근본적인 원인때문에 범죄가 일어나고 모든 사회적문제가 일어나는것이다
이세상에 모든문제 모든일이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오면서 나도모르게 느껴온 설명할수 없는 그것때문에 말이다
신이라면 이런걸 예견했을가?
난 모른다
하지만 지금 현실이 그러하니 신따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난 잊혀저 갔다
몸도 마음도
아니 내가 내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문제가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내가 이런 세상에 태어난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할 단계까지 오게되었다
세상은 나에게 등을 돌렸고
나는 세상을 원망만 하고 살아왔다
이 세상이 나에게 해준게 아무것도 없으니
내가 원하는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어
남들은 다 이루어지던데
왜나만 왜 하필나만
모든것에는 그것과 상반되는 개념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공부를 잘해볼려고 했는데 안됬다
그럼 이루어지지 않은거다
하지만 그걸 또 파고들어가면 공부를 잘해볼려고 했는데 못하게된 이유가
학원을 못다녀서
아님 놀아서
기초가 안되어있어서
무수히많은 문제가 나오게된다
이많은 만물에소리를 이세상누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인간일 수 밖에 없다는것이다
...
나는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지만
나도 잘 모르겠다 무엇인지 이게 ...
나도 남들처럼 잘살고 십고 해보고십은것도 많은데
너무 억울하다
난 난 난
티파니씨랑 결혼하고십다..
하지만 안되지..
난 어차피 이렇게 살다가는 인생
범죄라도 저질르고 콱 자살해버릴까도 생각해봤다
한강다리에서 떨어저 내리면 어떻게될까
후..
난 잠잘때가 가장좋다
일주일에 한번은 티파니씨를 만날수 있으니깐
어잰 영화속에서 보던 플로리다 바닷가에 있었다
하하..
내가 죽을되가 되었나
미처가는건가
망상속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이런 세상에는 오래있고 십지 않다
영원히 자고십다
영원히 깨어나기 싫다
그속은
적어도 내가 행복할테니깐
난 그렇게 믿고 있다
난 요즘들어 혼자 자주 운다
이유도없이 그냥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어쩔땐 너무 뜨거워서
눈가까지 온다
코끝은 엄청 뜨겁고
가슴은 터질거 같다
희망이없는 인생인걸까 나는
재발
아무도 나란 존재가 이세상에 있엇다는걸 알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지못해 사는것이다
세상에서는 사는 이유를 잃었고
내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난 그냥 잊혀진 무인일뿐이다
한편생 후회없는 멋진인생을 살아보고 십었다
하지만 난 이미 소용없다는걸 안이상
게임하다가
tv로 티파니씨보다가
꿈만꾸다가
그러고 죽어가면 그뿐인건다
이게 내가 타고난 운명인것을
끝도없이 이어지는 문제속에
답은 영원히 나오지않고
나는 죽어가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