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바같은 세상

정원택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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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같은 세상

세상참 ....

아리송하다.

시기와 질투..

그리고 어색함..

그게 맞는건가..

 

품바에 타령처럼..

세상속 이야기를 허탈하게

이야기 할수 있음 얼머나 좋을까..

 

왜 다들 그렇게 복잡하게 살아가는지.

조금만 양보하고 협력하면 따뜻한 세상이

될덴뎅.. 언제나 흑&백이 공전하는 세상...

 

품바같은 세상 물음표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