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Ideal woman …

송청석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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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나의 이상형은 뭐였지 ?

 

 

 

어렸을때 나의 이상형은 엄마였다.

항상 곁에서 포근하게 감싸주고, 요리 잘하는 여자.

 

중·고등학교때는 이쁜여자가 이상형.

 

대학교때는 용돈주는 여자가 이상형.

 

군대에서는 몸매좋은 여자가 이상형.

 

 

지금은 ?¿

 

여러명의 여자를 만나봤지만,

외모, 몸매, 능력같은건 다 부질없는 생각.

 

 

 

 

 

그저 자기만의 매력 이 있고,

스스로 자기삶에 만족하는 여자가 최고인 것 같다.

 

 

 

 

나와 말이 통하고,

나와 느낌이 통하고,

나와 마음이 통하고,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

 

 

 

 

 

 

 

 

 

 

 

 

 

 

 

 

 

 

 

 

 

 

 

이상형은 단지 이상형일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