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웃는게 왜 그래요... 눈물보다 서글퍼요... 내앞에선 억지로 웃지마요 그대 맘은 울잖아요... b. 그대는 왜 느려요... 시간보다 더디게 걸어요... 심장속에 그사람이 박혀서 숨쉴때마다 아파해요... C 아프지 말아요 그대... 울지도 말아요 그대... 내 심장도 그대만을 찾아요... 사랑이 하나라서 안된다면 잠시만 쉬었다가요... 나는 괜찮아요... b` 가슴은 다 그래요... 지난 사랑,못 이룰 사랑도 그저 하나밖에 품질 못해서 미련하게도 그자리죠... # 아프지 말아요 그대... 울지도 말아요 그대... 내 심장도 그대만을 찾아요... 사랑이 하나라서 안된다면 잠시만 쉬었다가요... 나는 괜찮아요... brid. 마음을 막아도 사랑이란 들어와서 지독한 흉터로 가슴에 남아... 눈물 닿을때마다 한숨이 스칠때마다 쓰려서 겨우 버티죠... ## 슬프지 말아요 그대... 이제는 잊어요 그대... 내 사랑을 밀어내지 말아요... 그대 아픔 대신 할수 있다면 아플께요... 나 그렇게라도...
너만 내게 오면 돼 하나면 돼 다른건 상관없어 내 전불 걸어 기다렸던 사랑이 너라서 아파도 난 아파도 너를 사랑할거야 너 하나만 알고 싶어 가난한 내 가슴에 a 사랑을 모르고 널 원한 죄로 늘 애를 태울 내 사랑이야 내 가슴에 니가 차면 내 두 눈에는 눈물 차올라 b 핑계를 만들어 널 찾아가고 내 두눈 속에 널 담아오고 난 너를 보는데 넌 어디니 왜 내가 아닌 누구를 보니
c1 반복
b` 맞추려할수록 더 어긋나고 난 다가서면 넌 돌아서고 난 너무 아픈데 넌 괜찮니 날 스쳐가도 후회 없겠니
c1 반복
d 나는 알고 있어 숨긴 네 눈물까지 지난 날에 살고 있는 너의 맘을 내게 비워줘 c2 내게 사랑은 너야 오직 너야 니가 내 사람이야 늘 차가웠던 내 가슴에 들어온 너라서 아파도 난 아파도 나는 행복할거야 내 하루를 주고 싶어 시렸던 네 가슴에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leaf 風にさらわれてゆく (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leaf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 (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바람에 흩날려 가)
少し凍えている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 (스코시코고에테이루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 (조금 얼어 붙어 있는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
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 (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 (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
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 (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 (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眞っ直ぐな言葉に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 (맛스구나코토바니 토마돗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 (직설적인 말에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
繫いだ手を强く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 (쯔나이다테오쯔요쿠 니기리카에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 (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
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 (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 (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
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 (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 (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 (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 (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
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 (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 (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
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 (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 (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
瞳閉じれば映る眞實 (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
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 (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 (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
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 (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 (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 (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 (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a 오늘도 나는 너의 얼굴을 떠올리다 하루를 멍하니 또 보내 아무 의미도 없을 너의 한마디가 내겐 쉼없이 자꾸 떠올라 b 너의 웃는 모습이 안쓰러운 얼굴이 매일 같은 곳을 찾게해 너의 곁에 조금더 가까이 가고 싶어 여기서 널 다시 기다려봐 c 사랑해도 괜찮니 이런 나도 괜찮니 너의 그 상처 내가 다 안고 싶은데 말이 없이 너 하나만 기다릴 다음 사랑은 내가 되길 b` 처음부터 보였던 마주침도 많았던 너란 사람 내겐 달랐어 천번을 스쳐가도 피할 수 없는 사랑 너라는걸 이젠 알게됐어 c` 사랑해도 괜찮니 이런 나도 괜찮니 너의 그 상처 내가 다 안고 싶은데 언제라도 아픈 눈물 흐르면 나의 가슴을 네게 빌려줄게 c`` 네게 남은 그 사랑 나일 수는 없겠니 너의 외로움을 난 알것만 같은데 나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면 아픈 이별은 다시 없을 거야................................... ☆ ....................
아프지말아요..-4men/너하나면돼-4men/Eternal - TVXQ/사랑해도괜찮니 -4men
a.
웃는게 왜 그래요...
눈물보다 서글퍼요...
내앞에선 억지로 웃지마요
그대 맘은 울잖아요...
b.
그대는 왜 느려요...
시간보다 더디게 걸어요...
심장속에 그사람이 박혀서
숨쉴때마다 아파해요...
C
아프지 말아요 그대...
울지도 말아요 그대...
내 심장도 그대만을 찾아요...
사랑이 하나라서 안된다면
잠시만 쉬었다가요... 나는 괜찮아요...
b`
가슴은 다 그래요...
지난 사랑,못 이룰 사랑도
그저 하나밖에 품질 못해서
미련하게도 그자리죠...
#
아프지 말아요 그대...
울지도 말아요 그대...
내 심장도 그대만을 찾아요...
사랑이 하나라서 안된다면
잠시만 쉬었다가요... 나는 괜찮아요...
brid.
마음을 막아도 사랑이란 들어와서
지독한 흉터로 가슴에 남아...
눈물 닿을때마다 한숨이 스칠때마다
쓰려서 겨우 버티죠...
##
슬프지 말아요 그대...
이제는 잊어요 그대...
내 사랑을 밀어내지 말아요...
그대 아픔 대신 할수 있다면
아플께요... 나 그렇게라도...
너만 내게 오면 돼 하나면 돼 다른건 상관없어
내 전불 걸어 기다렸던 사랑이 너라서
아파도 난 아파도 너를 사랑할거야
너 하나만 알고 싶어 가난한 내 가슴에
a
사랑을 모르고 널 원한 죄로
늘 애를 태울 내 사랑이야
내 가슴에 니가 차면 내 두 눈에는 눈물 차올라
b
핑계를 만들어 널 찾아가고
내 두눈 속에 널 담아오고
난 너를 보는데 넌 어디니 왜 내가 아닌 누구를 보니
c1 반복
b`
맞추려할수록 더 어긋나고
난 다가서면 넌 돌아서고
난 너무 아픈데 넌 괜찮니 날 스쳐가도 후회 없겠니
c1 반복
d
나는 알고 있어 숨긴 네 눈물까지
지난 날에 살고 있는 너의 맘을 내게 비워줘
c2
내게 사랑은 너야 오직 너야 니가 내 사람이야
늘 차가웠던 내 가슴에 들어온 너라서
아파도 난 아파도 나는 행복할거야
내 하루를 주고 싶어 시렸던 네 가슴에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leaf 風にさらわれてゆく
(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leaf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
(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바람에 흩날려 가)
少し凍えている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
(스코시코고에테이루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
(조금 얼어 붙어 있는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
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
(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
(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
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
(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
(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眞っ直ぐな言葉に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
(맛스구나코토바니 토마돗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
(직설적인 말에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
繫いだ手を强く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
(쯔나이다테오쯔요쿠 니기리카에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
(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
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
(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
(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
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
(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
(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
(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
(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
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
(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
(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
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
(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
(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
瞳閉じれば映る眞實
(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
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
(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
(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
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
(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
(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
(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
(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a
오늘도 나는 너의 얼굴을 떠올리다 하루를 멍하니 또 보내
아무 의미도 없을 너의 한마디가 내겐 쉼없이 자꾸 떠올라
b
너의 웃는 모습이 안쓰러운 얼굴이 매일 같은 곳을 찾게해
너의 곁에 조금더 가까이 가고 싶어 여기서 널 다시 기다려봐
c
사랑해도 괜찮니 이런 나도 괜찮니
너의 그 상처 내가 다 안고 싶은데
말이 없이 너 하나만 기다릴 다음 사랑은 내가 되길
b`
처음부터 보였던 마주침도 많았던 너란 사람 내겐 달랐어
천번을 스쳐가도 피할 수 없는 사랑 너라는걸 이젠 알게됐어
c`
사랑해도 괜찮니 이런 나도 괜찮니
너의 그 상처 내가 다 안고 싶은데
언제라도 아픈 눈물 흐르면 나의 가슴을 네게 빌려줄게
c``
네게 남은 그 사랑 나일 수는 없겠니
너의 외로움을 난 알것만 같은데
나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면 아픈 이별은 다시 없을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