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연애,사랑 ??? 음...난 투자라고 생각해.. 투자한만큼 받는것이지.. 누구나 연애를 시작하면 상대방에게 시간과 정성, 돈 모든걸 투자하잖아.. 근데 투자한만큼 얻지 못하는사람도 있고.. 투자한 만큼 배로 받는 사람들도 있지.. 상대방에게 준다는건 나의 기쁨이자 상대방의 행복이겠지.. 하지만 난 이렇게 정성껏 하는데 상대방이 다른곳만 바라본다면.. 이건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거지..흔히 말하는 짝사랑이라고들 하지.. 사랑이든 연애든 이것들 역시 하나의 사업이야.. 투자할 가치가 없으면 버리는게 당연한것이고.. 물런 이말이 틀릴수도 있어.. 자기만 좋아하면 그만이다..머 이럴수도 있는거야.. 근데 10년 20년 자기혼자만 좋아할꺼야?? 끙끙알면서.. 그럴수는 없는거잖아..안그래? 자기만 좋아하면 그만이지만도 그건 상대방에게도 피해를 주는거거든.. 버릴건 빨리 버리는게 좋은거고 지울건 빨리 지우는게 현명한거야.. 주식에서 돈잃은 사람들은 그러지.. 주식은 떨어져도 떨어져도 머리속엔 오를꺼야..오를꺼야.. 아이고 언제 오른데?? 사랑도 그런거야..뺄때는 빼는거고 투자할때는 투자하는거야.. 하나의 타이밍 이라는 것이지.. 언제까지 그것만 붙들고 살꺼야..그러다 거지된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사랑,연애도 현명하게 판단하기 바래.. 그리고 이런사람들도 많아.. 항상 내짝은 어디있나.. 아니 ,,노력도 않하고 기다리면 되나? 아무리 기다려봐야 머해..오나.요즘 인터넷도 대세잖아.. 동호회도 많고 서로 맞는 취미생활이 같으면 더 좋은거잖아. 우선 노력이라도 해.. 참고로 인터넷은 쉬운만남을 내주기도 하지만 쉬운이별도 내준다는거야. 원래 우리나라 사람들이 급한성격이잖아.. 너무 빨리 불싸질르지는 말라는거지.그리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혀봐야 알게된다지.. 또한 상대방과 이별하고 그사람을 만나게 해주었던 동호회 게시판 한번 보아봐.. 또 다른 사랑찾는 글을 올린 상대방을 볼수있을꺼다. 왜냐고..그곳에서 사랑을 찾았고 또 다시 찾을수 있다는 기대감과 외로움 극복이겠지 한때 이곳에서 만났던 상대방을 금세 까먹은체말야.. 이렇게해서 인터넷이 대세라는거야.. 으휴..우리때는 안그랫어 이것들아~~!!!ㅋㅋ 내가 생각하는 이별,그리움 ??? 난 또다른 만남의 준비태세라고 생각해.. 누구나 사랑은 하게 되면 누구나 다 겪는 이별이고 그리움이잖아.. 머 술도 마시고 그리워서 이름외치다 오바이트하면서 잠들어 버릴수도 있는것이 이별이고 그리움이겟지.. 슬픈건 슬픈거지..머 눈물도 많이 나오지..이별 가사들 처럼 무지 슬프지.. 근데 그거 다 한순간 이라는거야.. 또 다른 사람 만나봐 내가 언제그랬냐듯이 잘살면서 항상 스마일 이잖아.. 이별이란건 그래.. 뭘해도 하는것 같지 않고 그렇게 좋아하던 겜을 해도 이건 내가 과연 겜을 하는건지..마우스로 낙서를 하는건지..판단이 않될때도 있어.. 집에 걸어가다 아무런 생각없이 무심코 집을 지나쳐서 한참 멀리 갈때도 있는것이고..그사람이 밖에 있을까 문도 열어보고..혹시 길거리에서 마주치진 않을까해서 길거리 쇼윈도 거울이란 거울에 내 얼굴 비추어 한번더 이쁘게 포장하고.. 전화해서 울면서 돌아와 달라고 떼를 쓸수도 있는거고.. 많은 사양들이 있겠지.. 근데 그중에 제일 바보같은게 뭔지 알아? 술먹고 전화하는거하고 술마시고 그사람 집앞에서 기다리는거.. 아무튼 모든지 술이란 힘을 빌려서 다시 시작할생각은 하지마.. 특히 남자들...이별후엔 술은 마술이 아냐..마약이지.. 술이란게 그래..무언가를 잊고 싶어서 마시는게 아니라 기억하고 행동으로 끄집어 내고 싶어서 마시는게 술이란거야.. 근데 그 행동들이 참 보기 싫다는것이지.. 특히 술때문에 헤어진 연인사이라면 더 골치아프고 싫어지겟지. 모 약간의 취 정신으로 한다면 애교로 봐주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크게 도움은 않된다는것만 알고있길 바래.. 그냥 맨정신에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고 그런게 더 좋을꺼야.. 또한 사랑을할때나 이별후에 강자와 약자로 나누어질꺼야.. 무엇이든 다 강자와 약자가 있길 마련이니깐.. 자신이 약자라고 해서 서글프게 울지마.. 그냥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이것이 좋은기회라고 생각해. 그게 좋은거야..나 싫다고 떠난 사람붙잡아서 머해.. 내가 머가 아쉬워..내가 뭐가 못났어.. 생각해봐 자기 자신을 ..못난거 하나없거든.. 좀더 자기 자신을 발전 시켜서 더 멋진 사람만나는 모습 보여주는 길이 최고의 복수야...그 상대방이 돌아오고 싶어도 못돌아 오게끔 만드는게 최고라는것이지.. 내 편이 하나 사라졌다고 해서 세상에 혼자 남는건 아니야.. 또 다른 내편을 또 만들면 되는거야.. 머 오랫동안 만났으면 습관도 많이 생겼을꺼라고 생각해.. 쉽게 바꿀수는 없겠지만..또 다른 습관을 찾으면 되는것이지.. 머 말처럼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꺼야.. 모 그렇게 잊고 지내다 뜸금없이 상대방에게 연락도 올꺼야.. "잘 지내냐고 그냥 생각나서 했다고.." 머이렇게 문자나 연락이 오겠지 근데 이 연락받고 호들갑 떨지마..괜히 앞서가지 말라는거지.. 말그대로 상대방은 그냥.생각나서 연락한것뿐이거든..앞서가다 또 한번 시련을 겪는 사람 많더라고.. 한가지 알려줄까... 새차를 사면 타자마자 그건 새차가 아닌 중고차가 되어버려. 그 중고차를 어떻게 유지하는냐가 좋은거지 그 중고차가 절대로 새차가 되지는 않아..왜 한번타면 중고가 되거든..모든것들이 그래.. 사랑도 마찬가지야..알아서 해석 잘 하겠지 ^^ 누군가를 잊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또 다른사랑이란걸 기억하길 바래..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지만 그누구의 아무런 도움없이는 절대 못잊어.. 절대로... -yong-
만남 사랑 이별 이란??
내가 생각하는 연애,사랑 ???
음...난 투자라고 생각해..
투자한만큼 받는것이지..
누구나 연애를 시작하면 상대방에게 시간과 정성, 돈 모든걸 투자하잖아..
근데 투자한만큼 얻지 못하는사람도 있고..
투자한 만큼 배로 받는 사람들도 있지..
상대방에게 준다는건 나의 기쁨이자 상대방의 행복이겠지..
하지만 난 이렇게 정성껏 하는데 상대방이 다른곳만 바라본다면..
이건 투자할 가치가 없다는거지..흔히 말하는 짝사랑이라고들 하지..
사랑이든 연애든 이것들 역시 하나의 사업이야..
투자할 가치가 없으면 버리는게 당연한것이고..
물런 이말이 틀릴수도 있어..
자기만 좋아하면 그만이다..머 이럴수도 있는거야..
근데 10년 20년 자기혼자만 좋아할꺼야?? 끙끙알면서..
그럴수는 없는거잖아..안그래?
자기만 좋아하면 그만이지만도 그건 상대방에게도 피해를 주는거거든..
버릴건 빨리 버리는게 좋은거고 지울건 빨리 지우는게 현명한거야..
주식에서 돈잃은 사람들은 그러지..
주식은 떨어져도 떨어져도 머리속엔 오를꺼야..오를꺼야..
아이고 언제 오른데??
사랑도 그런거야..뺄때는 빼는거고 투자할때는 투자하는거야..
하나의 타이밍 이라는 것이지..
언제까지 그것만 붙들고 살꺼야..그러다 거지된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사랑,연애도 현명하게 판단하기 바래..
그리고 이런사람들도 많아..
항상 내짝은 어디있나..
아니 ,,노력도 않하고 기다리면 되나?
아무리 기다려봐야 머해..오나.요즘 인터넷도 대세잖아..
동호회도 많고 서로 맞는 취미생활이 같으면 더 좋은거잖아.
우선 노력이라도 해..
참고로 인터넷은 쉬운만남을 내주기도 하지만 쉬운이별도 내준다는거야.
원래 우리나라 사람들이 급한성격이잖아..
너무 빨리 불싸질르지는 말라는거지.그리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혀봐야 알게된다지..
또한 상대방과 이별하고 그사람을 만나게 해주었던 동호회 게시판 한번 보아봐..
또 다른 사랑찾는 글을 올린 상대방을 볼수있을꺼다.
왜냐고..그곳에서 사랑을 찾았고 또 다시 찾을수 있다는 기대감과 외로움 극복이겠지
한때 이곳에서 만났던 상대방을 금세 까먹은체말야..
이렇게해서 인터넷이 대세라는거야..
으휴..우리때는 안그랫어 이것들아~~!!!ㅋㅋ
내가 생각하는 이별,그리움 ???
난 또다른 만남의 준비태세라고 생각해..
누구나 사랑은 하게 되면 누구나 다 겪는 이별이고 그리움이잖아..
머 술도 마시고 그리워서 이름외치다 오바이트하면서 잠들어 버릴수도 있는것이
이별이고 그리움이겟지..
슬픈건 슬픈거지..머 눈물도 많이 나오지..이별 가사들 처럼 무지 슬프지..
근데 그거 다 한순간 이라는거야..
또 다른 사람 만나봐 내가 언제그랬냐듯이 잘살면서 항상 스마일 이잖아..
이별이란건 그래..
뭘해도 하는것 같지 않고 그렇게 좋아하던 겜을 해도 이건 내가 과연 겜을 하는건지..마우스로 낙서를 하는건지..판단이 않될때도 있어..
집에 걸어가다 아무런 생각없이 무심코 집을 지나쳐서 한참 멀리 갈때도 있는것이고..그사람이 밖에 있을까 문도 열어보고..혹시 길거리에서 마주치진 않을까해서
길거리 쇼윈도 거울이란 거울에 내 얼굴 비추어 한번더 이쁘게 포장하고..
전화해서 울면서 돌아와 달라고 떼를 쓸수도 있는거고..
많은 사양들이 있겠지..
근데 그중에 제일 바보같은게 뭔지 알아?
술먹고 전화하는거하고 술마시고 그사람 집앞에서 기다리는거..
아무튼 모든지 술이란 힘을 빌려서 다시 시작할생각은 하지마..
특히 남자들...이별후엔 술은 마술이 아냐..마약이지..
술이란게 그래..무언가를 잊고 싶어서 마시는게 아니라
기억하고 행동으로 끄집어 내고 싶어서 마시는게 술이란거야..
근데 그 행동들이 참 보기 싫다는것이지..
특히 술때문에 헤어진 연인사이라면 더 골치아프고 싫어지겟지.
모 약간의 취 정신으로 한다면 애교로 봐주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크게 도움은 않된다는것만 알고있길 바래..
그냥 맨정신에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고 그런게 더 좋을꺼야..
또한 사랑을할때나 이별후에 강자와 약자로 나누어질꺼야..
무엇이든 다 강자와 약자가 있길 마련이니깐..
자신이 약자라고 해서 서글프게 울지마..
그냥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이것이 좋은기회라고 생각해.
그게 좋은거야..나 싫다고 떠난 사람붙잡아서 머해..
내가 머가 아쉬워..내가 뭐가 못났어..
생각해봐 자기 자신을 ..못난거 하나없거든..
좀더 자기 자신을 발전 시켜서 더 멋진 사람만나는 모습 보여주는 길이 최고의 복수야...그 상대방이 돌아오고 싶어도 못돌아 오게끔 만드는게 최고라는것이지..
내 편이 하나 사라졌다고 해서 세상에 혼자 남는건 아니야..
또 다른 내편을 또 만들면 되는거야..
머 오랫동안 만났으면 습관도 많이 생겼을꺼라고 생각해..
쉽게 바꿀수는 없겠지만..또 다른 습관을 찾으면 되는것이지..
머 말처럼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꺼야..
모 그렇게 잊고 지내다 뜸금없이 상대방에게 연락도 올꺼야..
"잘 지내냐고 그냥 생각나서 했다고.." 머이렇게 문자나 연락이 오겠지
근데 이 연락받고 호들갑 떨지마..괜히 앞서가지 말라는거지..
말그대로 상대방은 그냥.생각나서 연락한것뿐이거든..앞서가다 또 한번 시련을 겪는 사람 많더라고..
한가지 알려줄까...
새차를 사면 타자마자 그건 새차가 아닌 중고차가 되어버려.
그 중고차를 어떻게 유지하는냐가 좋은거지 그 중고차가 절대로 새차가 되지는 않아..왜 한번타면 중고가 되거든..모든것들이 그래..
사랑도 마찬가지야..알아서 해석 잘 하겠지 ^^
누군가를 잊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또 다른사랑이란걸 기억하길 바래..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지만 그누구의 아무런 도움없이는 절대 못잊어..
절대로...
-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