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서울국제도서전이 5.13일(수)-5.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도서전은 일본이 주빈국으로 참가를 하고 우리나라를 비롯 여러 국가에서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신간이나 저렴한 도서를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좋은 책도 구입해 주고 많은 선물도 해 줄 수 있는 기회이니 시간이 나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출입구 모습 전시 첫날임에도 관람객들이 많았다 선물들을 챙기는 관람객들 전문 서적을 파는 곳에도 관람객들이 북적 거리는 것을 보니 할인해서 파는 도서전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 듯... 헌책방을 파는 곳도 있다. 헌책방이라고 해서 지저분하거나 남이 읽던 도서가 아니라 출판사의 오래된 도서들을 50%나 4,000원에 파는 코너이다. 인기 만점의 코너 중 하나! 이곳에서 실용서적 한권을 구입했다 역시 인기 작가의 코너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 외국 출판사에서 온 제작자들이 자신들의 도서에 대한 설명과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팬 사인회와 강연을 하고 있는 강영우 박사! 앞을 못보는 장인으로 백악관에 입성을 하고 두 아들을 유명인으로 키운 자신의 이야기와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강연회 후 사인회와 관람객의 질문을 받았다. 강영우 박사의 사인회가 열리는 동안 바깥에서는 칠판에 홍보글을 써서 전시회장을 돌고 있었다. 송명희 시인과 함께!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중인 송명희 시인은 자신의 책이 전시된 곳에 독자들과 함께 사진 찍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불편한 몸에도 이곳 전시장을 찾아 주었다. 옆은 송명희 시인의 모친 기독교 대표 도서47에 출품된 송명희 시인의 도서 "표"(도서출판 드림북 출판) 기독교 대표도서 47 코너의 모습 내가 블로그에 추천도서로 소개한 "미술관이 살아있다"도 전시되고 있었다. 대학교의 만화일러스트레이션과에서도 참가하여 홍보를 하고 있었다. 타이완에서 온 출판사의 전시장 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휴게실에서는 차와 커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곳에서 아들녀석의 도서 한권을 구입했다. 책과 나무가 어우러진 아이디어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역시 시대를 반영하듯 미디어와 어우러진 책을 파는 공간에도 사람들이 붐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를 홍보하는 홍보관 독특한 실내인테리어가 눈에 띈 공간 싼 가격에 좋은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아이들과 부모들의 사진 파트너로 인기를 독차지 한 탈인형^^ 홍보를 위해서 로보트도 등장을 했다! 작가의 강연을 듣고 있는 관람객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홍보관을 마련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가인 일본관의 모습! 예상과는 달리 김영사의 전시관은 의외로 한산했다 한일출판교류의 실천적 가능성의 모색이라는 세미나가 열린 강연회장 주빈국가 포퍼먼스를 하고 있는 일본여인 포퍼먼스를 벌이면서 쓴 글씨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에서 준비한 떡은 실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 순식간에 동나고 말았다. 일본의 유명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의 사인을 받기 위해 서 있는 관람객들 일본의 유명작가인 "에쿠니 가오리"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그녀의 작품중에서 "호텔 선인장" "냉정과 열정사이"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를 읽어 보았다. 그녀를 보기 위해서 많은 팬들이 몰려 들었고, 그녀는 일일이 인사를 받아 주고, 포즈도 취해주면서 웃어 보였다. 경호도 장난 아니더라... 솥에다 책을 담아놓고 파는 출판사의 아이디어. 책 값은 무조건 50%! 프랑스에서 온 출판사의 전시관 아마 "김훈" 작가의 사인회에도 엄청난 인파가 몰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선정위원들의 추천도서가 전시되어 있는 공간 아주 오랫동안 이 자리에 앉아서 책을 한권 한권 살펴보던 아저씨! 보기에 좋았다. 나오는 길에 보니 이 일본인 아가씨는 다른 곳에서 또 글씨를 쓰고 있었다
2009 서울국제 도서전
2009년 서울국제도서전이
5.13일(수)-5.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도서전은 일본이 주빈국으로 참가를 하고
우리나라를 비롯 여러 국가에서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신간이나 저렴한 도서를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좋은 책도 구입해 주고 많은 선물도 해 줄 수 있는 기회이니
시간이 나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출입구 모습
전시 첫날임에도 관람객들이 많았다
선물들을 챙기는 관람객들
전문 서적을 파는 곳에도 관람객들이 북적 거리는 것을 보니
할인해서 파는 도서전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 듯...
헌책방을 파는 곳도 있다.
헌책방이라고 해서 지저분하거나 남이 읽던 도서가 아니라
출판사의 오래된 도서들을 50%나 4,000원에 파는 코너이다.
인기 만점의 코너 중 하나!
이곳에서 실용서적 한권을 구입했다
역시 인기 작가의 코너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
외국 출판사에서 온 제작자들이
자신들의 도서에 대한 설명과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팬 사인회와 강연을 하고 있는 강영우 박사!
앞을 못보는 장인으로 백악관에 입성을 하고 두 아들을 유명인으로 키운
자신의 이야기와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강연회 후 사인회와 관람객의 질문을 받았다.
강영우 박사의 사인회가 열리는 동안
바깥에서는 칠판에 홍보글을 써서 전시회장을 돌고 있었다.
송명희 시인과 함께!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중인 송명희 시인은 자신의 책이 전시된 곳에
독자들과 함께 사진 찍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불편한 몸에도
이곳 전시장을 찾아 주었다. 옆은 송명희 시인의 모친
기독교 대표 도서47에 출품된 송명희 시인의 도서 "표"(도서출판 드림북 출판)
기독교 대표도서 47 코너의 모습
내가 블로그에 추천도서로 소개한 "미술관이 살아있다"도 전시되고 있었다.
대학교의 만화일러스트레이션과에서도
참가하여 홍보를 하고 있었다.
타이완에서 온 출판사의 전시장
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휴게실에서는 차와 커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곳에서 아들녀석의 도서 한권을 구입했다.
책과 나무가 어우러진 아이디어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역시 시대를 반영하듯 미디어와 어우러진 책을 파는 공간에도 사람들이 붐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를 홍보하는 홍보관
독특한 실내인테리어가 눈에 띈 공간
싼 가격에 좋은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아이들과 부모들의 사진 파트너로 인기를 독차지 한 탈인형^^
홍보를 위해서 로보트도 등장을 했다!
작가의 강연을 듣고 있는 관람객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홍보관을 마련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의 주빈국가인 일본관의 모습!
예상과는 달리 김영사의 전시관은 의외로 한산했다
한일출판교류의 실천적 가능성의 모색이라는 세미나가 열린 강연회장
주빈국가 포퍼먼스를 하고 있는 일본여인
포퍼먼스를 벌이면서 쓴 글씨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에서 준비한 떡은 실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 순식간에 동나고 말았다.
일본의 유명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의 사인을 받기 위해 서 있는 관람객들
일본의 유명작가인 "에쿠니 가오리"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그녀의 작품중에서 "호텔 선인장" "냉정과 열정사이"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를 읽어 보았다. 그녀를 보기 위해서 많은 팬들이 몰려 들었고, 그녀는 일일이 인사를 받아 주고,
포즈도 취해주면서 웃어 보였다. 경호도 장난 아니더라...
솥에다 책을 담아놓고 파는 출판사의 아이디어. 책 값은 무조건 50%!
프랑스에서 온 출판사의 전시관
아마 "김훈" 작가의 사인회에도 엄청난 인파가 몰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선정위원들의 추천도서가 전시되어 있는 공간
아주 오랫동안 이 자리에 앉아서 책을 한권 한권 살펴보던 아저씨!
보기에 좋았다.
나오는 길에 보니 이 일본인 아가씨는 다른 곳에서 또 글씨를 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