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HAND SMOKE에 대해 정말 모르셔서 "흡연자는사람도아니냐, 무시하냐, 우리가 갈곳은어디냐" 라고 어린아이처럼 믿도끝도없이 외쳐대시는겁니까?
자기가 뜀뛰기 조아한다고 비오는날 흑탕물에서 뜀뛰면서 주위사람한테 흑탕물 열라튀기면서 "우리의 취미는 무시하냐!!!" 하면서 말도안되게 주장하는것과 무엇이틀립니까? 혼자 단한방울도 흑탕물 안튀게 산속에가서 뜀뛰기 한다면 누가 항의합니까?
피십시요!!! 백갑 천갑 피시요!!! 단 누구코에 한올의 연기라도 안들어가게만!!!
남의 잠자리(극단적인 사생활)는 무지하게 간섭해서 감옥에 보내고(윗늙은이들 지낸 맨날 룸쌀롱 다니면서 엄한데 힘뺴느라 관리소홀해진마누라 뭔짓못하게할려고), 정녕 남에게 피해를 직접적으로 주는 흡연자들에대해선 아무말못하는 (왜? 윗늙은이들이 다들 흡연자니까), 정말 뭐가 사생활보호고 자유인지모르는 대한민국은 힘들군요.
진정한 자유란, 책임이 따르는것입니다.
제글을 읽고도 너네아버지는안피우냐, 우린사람도 아니냐 등등 또 믿고끝도없이 따져대면 정말 대화가 안통하는것일뿐이라 안따깝군요.....
진짜 이유를 모르겠어요 흡연자분들???
얼마전 싸이글중에 비흡연 피시방 정책에 대한것을 봤다.
다른거 다~~~ 제쳐두고,
흡연자분들,
왜
비흡연자분들이 방문쳐닫고 혼자펴, 니네가족들앞에서나 펴, 혼자죽어 등등... 그러케 차갑게 이야기하는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겠나요?진짜로 모르고 그렇게 흥분들하시는건가요???
다른 술이나 여러가지 나쁜것들은 사람이 하면 최소한 주위사람들은 피해를 안밨습니다.
하지만 담배는 "연기" 이기 때문에 5M옆에 있는사람 코에도 들어갑니다.
술이나 마약으로 따지면, 꼬마나 임산부, 여성, 노인분들, 입벌려 하고 소주를 들이붓는것, 마약을 까서 넣는것과 무엇이다르겠습니까?
SECOND HAND SMOKE에 대해 정말 모르셔서 "흡연자는사람도아니냐, 무시하냐, 우리가 갈곳은어디냐" 라고 어린아이처럼 믿도끝도없이 외쳐대시는겁니까?
자기가 뜀뛰기 조아한다고 비오는날 흑탕물에서 뜀뛰면서 주위사람한테 흑탕물 열라튀기면서 "우리의 취미는 무시하냐!!!" 하면서 말도안되게 주장하는것과 무엇이틀립니까? 혼자 단한방울도 흑탕물 안튀게 산속에가서 뜀뛰기 한다면 누가 항의합니까?
피십시요!!! 백갑 천갑 피시요!!! 단 누구코에 한올의 연기라도 안들어가게만!!!
남의 잠자리(극단적인 사생활)는 무지하게 간섭해서 감옥에 보내고(윗늙은이들 지낸 맨날 룸쌀롱 다니면서 엄한데 힘뺴느라 관리소홀해진마누라 뭔짓못하게할려고), 정녕 남에게 피해를 직접적으로 주는 흡연자들에대해선 아무말못하는 (왜? 윗늙은이들이 다들 흡연자니까), 정말 뭐가 사생활보호고 자유인지모르는 대한민국은 힘들군요.
진정한 자유란, 책임이 따르는것입니다.
제글을 읽고도 너네아버지는안피우냐, 우린사람도 아니냐 등등 또 믿고끝도없이 따져대면 정말 대화가 안통하는것일뿐이라 안따깝군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