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김정현
2009.05.14
조회
38
선택은 당신이 했잖아요.
난 손을 내밀고 있었는데.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안녕히 가세요。
------2009. 05. 14. by KG.
안녕히。
선택은 당신이 했잖아요.
난 손을 내밀고 있었는데.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안녕히 가세요。
------2009. 05. 14.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