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추천 + 후리플 오늘도 추베가 너무 썰렁하네요. 우리 멋쟁이들 글이 너무 없어서 또 한번 탈탈 털어봅니다. 카아분들. 동방신기 추베가야죠? 시작부터 달콤하게 수트의 정석. 무대위의 군주. 절대 리더. Jung Yoon Ho :) - 마지막이라고 하고 간 줄 알았죠? 어떻게 가요. 여기 있는데 . 우리가 어디 떠나요? 여러분들 항상 여러분들 곁에 동방신기가 있다는거 절대 잊지 마시구요. - 펄레드를 들고 있는 카시오페아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카시오페아를 좋아하기 때문에 펄레드를 좋아하는 겁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지켜봐주세요. - 우린 카시오페아 때문에 항상 존재해요. 저희는 여러분 때문에 살아갑니다. - 우리 카시오페아 여러분!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동방신기가 어디에 있든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동방신기는 늘 영원합니다. - 무대는 가수만이 멋진 무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팬들과 함께 만드는 거에요. - 제가 이렇게 사랑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제가 얼마나사랑하는지를 아직 알지 못하더라도 혹은 아예 알지 못할지라도 저는 상관없을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건 바로 제가 사랑하는 방법이니까요. - 노래는 부르는 것이 아니라 돌려드리는 것이라는 믿음. 8반 이쁜이. 제제. 최강 꽃돌이 Kim Jae Joong - 카시오페아만 영원히 믿습니다. - 절대 울지마세요. 공개방송때 객석에서 울고있는 팬 여러분을 봤어요.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희 동방신기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시간을 더 소중하고 귀하게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동방신기 팬들 카시오페아.우리 잘해보고, 서로 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 아가와 함께 응원하러 오기 약속^^* - 그렇게 저는 여러분을 향해 손을 뻗을 수 있었고, 사랑한다고 말했었는데, 작게나마 .. 들으셨나요? " - 마지막으로 영원히 사랑할 우리 fan들.표현할 수 없는 것이 제일 약한 나 김재중을 이렇게 사랑해줘서 다섯명을 하나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더많은 말들은 아껴둘께요..♡ 영원히 하나다.. !! - 어느덧 우리 동방신기도 중견가수. 밑에서는 새파란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고 위에선 아직도 실력 좋으신 선배님들이 계신다. 2007년 일본에만 있다보니 점점 국내팬들은 우릴 외면하고. 국내팬수도 많이 줄고잇다. 무턱 대고 툭던진말. "비기스트가 좋아요."그말에 상처입은 많은팬들이 이해가 안간다. 비기스트가 좋으면 얼마나 좋으랴. 어찌 여기까지 있게해준 너희 카시오페아를 잊을수 있겠니? 나도 보고싶다고 항상 일본활동을 하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너희들을 생각하는데 우리의 그런 마음도 모르니? 우린 가수가 아닌 코미디언으로 점점 등극되어가고 너희가 없으니 설자리도 점점 잃어간다. 우리에겐 한줄기의 빛밖에 없어 그 빛이 없어지면 우린끝이야. 그 한줄기빛이 너희들이라면 어떻겟니? 점점 빛이 가늘어지는데 정말 속상하다. 우리가 그렇게 싫었니? 가는사람 잡는다고 돌아오진 않겟지 제발 남은 너희들은 떠나지 않길 바래. 사랑한다 내 카시오페아. - 너희들 싸우지마 가끔 맘에 안드는 팬있으면 그냥 무시해버려. 너희들이 사이 좋아야지 우리가 행복해. 사랑해 카시오페아 마델박. 우데쵸. 귀염쵸. 귀염둥이 Park Yoo Chun - 내 여자친구가 누굴까요~ 자기야 ㅋ 울 카시오페아. 시간 날때마다 데이트 할 수 있음 좋겠다. 외롭지 않게... 여러분 사랑해요 ~ 동방신기 ♡ 카시오페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 - 사랑해 .. 많이 사랑해 .... 울고 싶은데 웃을 수 밖에 없네.... -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 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 하는 것을 배웠다. - 제가 지향하고 싶은건 어른스러움을 얻는게 아니고 노래를 부르는 아티스트로서 음악을 확실히 하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무대에서든, 무대 밖에서든, 멤버들을 보고 있으면 빈자리가 있어요. 그곳이 바로 제 자리인거죠. - 힘들어도 힘을내고, 눈물이나도 웃을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 헤맨다는것은 Chance.오히려 거기서부터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 '그리다' 라는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건? 역시 꿈이요. 꿈을 그려냈으면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사랑하고 사랑 받는거래요. 지금 우리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인거 맞죠? - 가진게 없다는건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모두 걱정말아요. 더욱 강해질테니까. - Always Keep The Faith.항상 신념을 지켜라. - '슬픔을 해결하는 법' 그것을 즐깁니다. 그 슬픈 상황을 받아들여서 자신을 생각하고 그렇게 해결해가고 그런 상황을 즐길수 있는 자신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애기샤. 천사 돌고래. 노래하는 천사. Kim Joon Soo - 한명 빠지고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난 동방신기 안할거에요. - 안티 팬들에 대해선 여러가지 생각하는게 많은데요. 우리가 좀 더 잘해야 겠구나, 생각도 하구요. 조금 서운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네요.여러분 더 열씸히 할께요. - 여러분 손이 너무 차가워보여서 모두 꼬옥 잡아드리고 싶었어요.제 마음 아시죠? 이렇게 추운데도 항상 열심히 응원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했습니다.정말 말로 다 표현하긴 어렵지만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 여러분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되고 싶어요. - 이젠 그 누구에게도 내 음악에 대한 사랑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화려함도 좋지만 난 정말 노래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가수가 된 것이다. - 정말 자칫 게을러 질수도 있는 저에겐 팬 여러분이 있다는 것. 저 시아는 너무도 든든하답니다.정말 여러분이 있기에 저 시아준수도 있는거잖아요. - 내가 사랑하고 그들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함께할 것입니다. - 노래라는 것은, 음악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하다. 그 매체가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직접 내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 열심히 할것이다.나 시아준수에게 항상 다짐하는 바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 한순간도 떨어져 있을 수 없는 멤버들, 우리 영원히변치 말자. 함께 있어서 저도 있는 거랍니다. - 우리가 어디에 있든 기다려주시고, 항상 사랑을 주기만 하는 카시오페아. 저에게 있어 카시오페아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가족같은분들이고, 정말 저보다 어린 동생들도 있고,저보다 나이 많으신 형, 오빠.. 오빠는 아니지. 형, 누나들 이렇게 계신데, 정말 저희에게는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며든든한 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들었던 시간들 모두 잊어버려요.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 것들만 보고 좋은것들만 들어요. 밤비. 실세촹. 막둥이 시크촹 Shim Chang Min - 화 많이 났는데, 화내려고 했는데.. 팬분들 눈을 보곤 화낼 수 없었어요. 너무 힘들고 화났는데 슬퍼하는 눈에 진심이 보여서 화낼 수가 없었어요. - 울지 마세요. 자꾸 울면 저도 울고 싶단 말이에요. 예쁜 얼굴 망가지잖아요. - 여러분이 동방신기의 팬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언제나 열심히 쉬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 마음속에 맴돌았던 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 정말 정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 입니다. - 나이는 어리지만 나는 내 사람을 사랑합니다. - 무엇보다 우리 멤버들 한명 한명 말하자면 어떠한 수식어를 사용해서 말을 해도 아깝지 않을 우리 다섯 동방신기. 어떤일을 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어요. 너희가 어디에 있든.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다고 해도 마음만은 늘 함께라 믿어. 보고싶다. 사랑해 동방신기. 빨리와.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 인거야 떠난 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지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 꺼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 1집 Tri-Angle 수록곡 중 ' 넌 언제나' 그냥 갈껀 아니죠? ㅠ_ㅠ 동방신긴데. 추베갈 수 있잖아요 !!!!1,208
윤호재중유천준수창민이랑카시오페아랑♥
↑선추천
+ 후리플
오늘도 추베가 너무 썰렁하네요.
우리 멋쟁이들 글이 너무 없어서
또 한번 탈탈 털어봅니다.
카아분들. 동방신기 추베가야죠?
시작부터 달콤하게
수트의 정석. 무대위의 군주.
절대 리더. Jung Yoon Ho :)
- 마지막이라고 하고 간 줄 알았죠? 어떻게 가요. 여기 있는데 .
우리가 어디 떠나요? 여러분들 항상 여러분들 곁에
동방신기가 있다는거 절대 잊지 마시구요.
- 펄레드를 들고 있는 카시오페아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카시오페아를 좋아하기 때문에 펄레드를 좋아하는 겁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지켜봐주세요.
- 우린 카시오페아 때문에 항상 존재해요.
저희는 여러분 때문에 살아갑니다.
- 우리 카시오페아 여러분!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동방신기가 어디에 있든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동방신기는 늘 영원합니다.
- 무대는 가수만이 멋진 무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팬들과 함께
만드는 거에요.
- 제가 이렇게 사랑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제가 얼마나사랑하는지를
아직 알지 못하더라도 혹은 아예 알지 못할지라도 저는
상관없을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건 바로 제가 사랑하는 방법이니까요.
- 노래는 부르는 것이 아니라 돌려드리는 것이라는 믿음.
8반 이쁜이. 제제.
최강 꽃돌이 Kim Jae Joong
- 카시오페아만 영원히 믿습니다.
- 절대 울지마세요.
공개방송때 객석에서 울고있는 팬 여러분을 봤어요.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희 동방신기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시간을 더 소중하고
귀하게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동방신기 팬들 카시오페아.
우리 잘해보고, 서로 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 아가와 함께 응원하러 오기 약속^^*
- 그렇게 저는 여러분을 향해 손을 뻗을 수 있었고,
사랑한다고 말했었는데, 작게나마 .. 들으셨나요? "
- 마지막으로 영원히 사랑할 우리 fan들.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제일 약한 나 김재중을 이렇게 사랑해줘서
다섯명을 하나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더많은 말들은 아껴둘께요..♡ 영원히 하나다.. !!
- 어느덧 우리 동방신기도 중견가수.
밑에서는 새파란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고 위에선 아직도
실력 좋으신 선배님들이 계신다.
2007년 일본에만 있다보니 점점 국내팬들은 우릴 외면하고.
국내팬수도 많이 줄고잇다.
무턱 대고 툭던진말. "비기스트가 좋아요."그말에 상처입은
많은팬들이 이해가 안간다. 비기스트가 좋으면 얼마나 좋으랴.
어찌 여기까지 있게해준 너희 카시오페아를 잊을수 있겠니?
나도 보고싶다고 항상 일본활동을 하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너희들을 생각하는데 우리의 그런 마음도 모르니?
우린 가수가 아닌 코미디언으로 점점 등극되어가고 너희가 없으니
설자리도 점점 잃어간다.
우리에겐 한줄기의 빛밖에 없어 그 빛이 없어지면 우린끝이야.
그 한줄기빛이 너희들이라면 어떻겟니?
점점 빛이 가늘어지는데 정말 속상하다.
우리가 그렇게 싫었니? 가는사람 잡는다고 돌아오진 않겟지
제발 남은 너희들은 떠나지 않길 바래.
사랑한다 내 카시오페아.
- 너희들 싸우지마 가끔 맘에 안드는 팬있으면 그냥 무시해버려.
너희들이 사이 좋아야지 우리가 행복해.
사랑해 카시오페아
마델박. 우데쵸. 귀염쵸.
귀염둥이 Park Yoo Chun
- 내 여자친구가 누굴까요~ 자기야 ㅋ
울 카시오페아. 시간 날때마다 데이트 할 수 있음 좋겠다.
외롭지 않게...
여러분 사랑해요 ~ 동방신기 ♡ 카시오페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
- 사랑해 .. 많이 사랑해 .... 울고 싶은데 웃을 수 밖에 없네....
-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눈물을 흘려야 하는데
오히려 눈물을 삼켜야 하는 것을 배웠다.
- 제가 지향하고 싶은건 어른스러움을 얻는게 아니고
노래를 부르는 아티스트로서 음악을 확실히 하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무대에서든, 무대 밖에서든, 멤버들을 보고 있으면
빈자리가 있어요. 그곳이 바로 제 자리인거죠.
- 힘들어도 힘을내고, 눈물이나도 웃을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 헤맨다는것은 Chance.
오히려 거기서부터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 '그리다' 라는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건? 역시 꿈이요.
꿈을 그려냈으면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사랑하고 사랑 받는거래요.
지금 우리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인거 맞죠?
- 가진게 없다는건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모두 걱정말아요. 더욱 강해질테니까.
- Always Keep The Faith.
항상 신념을 지켜라.
- '슬픔을 해결하는 법'
그것을 즐깁니다.
그 슬픈 상황을 받아들여서 자신을 생각하고 그렇게 해결해가고
그런 상황을 즐길수 있는 자신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애기샤. 천사 돌고래.
노래하는 천사. Kim Joon Soo
- 한명 빠지고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난 동방신기 안할거에요.
- 안티 팬들에 대해선 여러가지 생각하는게 많은데요.
우리가 좀 더 잘해야 겠구나, 생각도 하구요.
조금 서운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네요.
여러분 더 열씸히 할께요.
- 여러분 손이 너무 차가워보여서 모두 꼬옥 잡아드리고 싶었어요.
제 마음 아시죠? 이렇게 추운데도 항상 열심히 응원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했습니다.
정말 말로 다 표현하긴 어렵지만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 여러분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되고 싶어요.
- 이젠 그 누구에게도 내 음악에
대한 사랑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화려함도 좋지만 난 정말 노래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가수가 된 것이다.
- 정말 자칫 게을러 질수도 있는 저에겐 팬 여러분이 있다는 것.
저 시아는 너무도 든든하답니다.
정말 여러분이 있기에 저 시아준수도 있는거잖아요.
- 내가 사랑하고 그들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함께할 것입니다.
- 노래라는 것은, 음악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하다.
그 매체가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 등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직접 내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 열심히 할것이다.
나 시아준수에게 항상 다짐하는 바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 한순간도 떨어져 있을 수 없는 멤버들, 우리 영원히변치 말자.
함께 있어서 저도 있는 거랍니다.
- 우리가 어디에 있든 기다려주시고, 항상 사랑을 주기만 하는
카시오페아. 저에게 있어 카시오페아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가족같은분들이고, 정말 저보다 어린 동생들도 있고,
저보다 나이 많으신 형, 오빠.. 오빠는 아니지. 형, 누나들
이렇게 계신데, 정말 저희에게는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며
든든한 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들었던 시간들 모두 잊어버려요.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 것들만 보고 좋은것들만 들어요.
밤비. 실세촹.
막둥이 시크촹 Shim Chang Min
- 화 많이 났는데, 화내려고 했는데..
팬분들 눈을 보곤 화낼 수 없었어요.
너무 힘들고 화났는데 슬퍼하는 눈에
진심이 보여서 화낼 수가 없었어요.
- 울지 마세요.
자꾸 울면 저도 울고 싶단 말이에요.
예쁜 얼굴 망가지잖아요.
- 여러분이 동방신기의 팬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언제나 열심히 쉬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 마음속에 맴돌았던 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 정말 정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 입니다.
- 나이는 어리지만 나는 내 사람을 사랑합니다.
- 무엇보다 우리 멤버들 한명 한명 말하자면 어떠한 수식어를
사용해서 말을 해도 아깝지 않을 우리 다섯 동방신기.
어떤일을 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어요.
너희가 어디에 있든.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다고 해도 마음만은 늘 함께라 믿어.
보고싶다. 사랑해 동방신기. 빨리와.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 인거야
떠난 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지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 꺼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 1집 Tri-Angle 수록곡 중 ' 넌 언제나'
그냥 갈껀 아니죠? ㅠ_ㅠ 동방신긴데. 추베갈 수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