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엄청먹고,문득 헤어진 그사람 생각이 나서용기를 내서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전화를 걸었어요.. 몇번의 신호음이 가더니곧 그사람의 목소리가 들리고그사람의 여보세요라는 말에아무말도 할수 없었어요.. "여보세요?""..............""여보세요?"".............." 아무말도 못하고핸드폰만 꼬옥 쥔채로그사람의 목소리만 들으려 했어요.. 무슨말 이라도 하기전에끊어야 겠다는 생각에폴더를 닫으려 할 무렵들리는 목소리.. "어디야"13
- 발신번호 표시제한~!
술을 엄청먹고,
문득 헤어진 그사람 생각이 나서
용기를 내서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었어요..
몇번의 신호음이 가더니
곧 그사람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사람의 여보세요라는 말에
아무말도 할수 없었어요..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아무말도 못하고
핸드폰만 꼬옥 쥔채로
그사람의 목소리만 들으려 했어요..
무슨말 이라도 하기전에
끊어야 겠다는 생각에
폴더를 닫으려 할 무렵
들리는 목소리..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