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김동희2009.05.15
조회417
선생님 하고 부름이 나에게는 오늘따라 감격해 다가옵니다 선생님은 희망이였습니다 지금 그 희망을  이야기 하기에는 그렇게 멀리에 와 있습니다  선생님은 정답고 따스한 내마음의 등불이였습니다  오늘이 선생님을 기억하는 날이라합니다 따뜻한 이 날이 차거운 별빛 손으로 콕 찍어 입에바르고 싶어집니다 내사랑 선생님 항상 잊이않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