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 표현 못하고 그러거든요
박나래
2009.05.16
조회
105
제가 그래요
며칠밤 기다린 문자에도 괜히 시비나 걸어대고
전화가 와도 귀찮은 척 말도 아끼구요
만나도 제일 짓궂게 대해요
그냥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원래 잘 표현 못하고 그러거든요
원래 잘 표현 못하고 그러거든요
제가 그래요
며칠밤 기다린 문자에도 괜히 시비나 걸어대고
전화가 와도 귀찮은 척 말도 아끼구요
만나도 제일 짓궂게 대해요
그냥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원래 잘 표현 못하고 그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