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nn Rimes - Can't Fight The Moonlight 동네극장 지나다 발걸음 멈춘채 3천원인가 주고 혼자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꿈많은 시골처자가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 대도시로 입성~ 갖은 우여곡절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결국엔 사랑도 얻고 꿈을 이루며 헤피엔딩으로 끝나는 뻔하고 다소 작위적인 내용이지만 이 영화에 대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던게 바로 OST~ 평론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대박날 수 있었던 원동력이 OST 앨범이였던것 같다는~ OST에 맞춰 BAR에서 일하는 바텐터 여성들이 멎진 몸매를 자랑하며 열광적으로 춤을 추는게 머리속에 너무 박혀있는지라 뮤비는 짬나는대로 감상한다는~ㅎ 그중에서도 OST 타이틀로 널리 퍼져있는 'Can't Fight The Moonlight' 당시 음악신동이라 불린 '리앤 라임스'양이 타고난 보이스로 멎지게 불러댔는데 지금은 머하고 사는지 몰러~ 블론디의 'One Way Or Anther'도 매우 조코~ 한가지 의아스러운것은 작년에 빌보드에서 50주년을 맞이해서 지난 50년간 최고의 영화음악 100위를 발표했는데 순위에 들지 않았다는것이 정말로 아리송할뿐~ 어쨌든 주인공인 파이퍼 페라보양은 이후로 별다른 히트작이 없이 조연으로 방황하는것 같고 상대역 아담 가르시아도 마찬가지인것 같고 빠주인 마리아 벨로 섹쉬 아줌마는 최근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목격됐고~ 수퍼모델 출신 타이라 뱅크스만이 이때보다 오히려 현재 잘나가는것 같다는~ 갠적으로 깜찍한 외모와 명품몸매 이자벨라 미코양이 눈에 화악 들어와 크게 될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예상빗나감~ㅡ.ㅡ 오늘밤에 다운받아서 한번 더 봐야겠다는~~~
코요테 어글리 (2000)
LeAnn Rimes - Can't Fight The Moonlight
동네극장 지나다 발걸음 멈춘채 3천원인가
주고 혼자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꿈많은 시골처자가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 대도시로 입성~
갖은 우여곡절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결국엔 사랑도 얻고
꿈을 이루며 헤피엔딩으로 끝나는 뻔하고
다소 작위적인 내용이지만
이 영화에 대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던게 바로 OST~
평론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대박날 수 있었던
원동력이 OST 앨범이였던것 같다는~
OST에 맞춰 BAR에서 일하는 바텐터 여성들이
멎진 몸매를 자랑하며 열광적으로 춤을 추는게
머리속에 너무 박혀있는지라 뮤비는 짬나는대로 감상한다는~ㅎ
그중에서도 OST 타이틀로 널리 퍼져있는
'Can't Fight The Moonlight'
당시 음악신동이라 불린 '리앤 라임스'양이
타고난 보이스로 멎지게 불러댔는데 지금은 머하고 사는지 몰러~
블론디의 'One Way Or Anther'도 매우 조코~
한가지 의아스러운것은 작년에 빌보드에서 50주년을 맞이해서
지난 50년간 최고의 영화음악 100위를 발표했는데
순위에 들지 않았다는것이 정말로 아리송할뿐~
어쨌든 주인공인 파이퍼 페라보양은 이후로
별다른 히트작이 없이 조연으로 방황하는것 같고
상대역 아담 가르시아도 마찬가지인것 같고
빠주인 마리아 벨로 섹쉬 아줌마는
최근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목격됐고~
수퍼모델 출신 타이라 뱅크스만이
이때보다 오히려 현재 잘나가는것 같다는~
갠적으로 깜찍한 외모와 명품몸매 이자벨라 미코양이
눈에 화악 들어와 크게 될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예상빗나감~ㅡ.ㅡ
오늘밤에 다운받아서 한번 더 봐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