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he Hell is Matt?

나혜진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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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하딩☞ 클릭

                                                              

 

매튜 하딩이란 청년의 세계여행 뮤직비디오 이다.

 

29살에 잘나가는 게임회사를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하기로 결심


친구가 동영상을 찍어주다가 우연히 그에게 춤을 춰보라고 한게 계기가 되어

여행지 마다 자신만의 독특한 춤을 추는것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했고,
그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는데 이것이 뜻밖에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동영상은 그의 세번째 작품으로 2008년 최신판이라고 한다.

 

어쩌면 평범한 한청년의 춤이랄 것도 없는 우스꽝스런 몸짓의 연속에 불과해 보일지 모르지만

전세계 인종과 이념 종교 국가를 뛰어 넘어 모두가 즐겁게 그와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을 보노라니

왠지 가슴 한켠이 찡해옵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판문점에서 그리고 지금은 없어진 불타기전 숭례문 앞에서의 춤추는 모습은

한국 사람으로 안타깝고 서글픈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영상1 ☞ 클릭   영상2 ☞ 클릭      영상3 ☞ 클릭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겹던 32살의 Matt는

2003년 회사를 때려치우고 아시아 지역을 여행한다.

그리고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자신이 어디 있는지를

www.wherethehellismatt.com 을 통해 알려준다.

 

그러던 어느날, 함께 여행을 하던 친구가 엉뚱한 제안을 한다.

저 쪽에 서서 춤을 추면 내가 비디오를 찍어주겠다는... 

그리고 몇년 뒤, 그의 춤추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가 사람들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고 Matt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인사가 된다.

 

www.stridgum.com 은 Matt 에게 세계 각지를 돌면서

다른 여러 지역에서 비디오를 찍겠냐는 제안을 하고,

비용을 전액 제공한다는 조건으로 Matt는 이를 수용한다.

 

그리고 2006년, Matt는 6개월간 39개국을 돌면서

수천명의 사람들과 이상스런, 그러나 재미있는 춤을 춘다.

재미는 비디오를 남기는 것은 당연~

 

함께 그 요상하면서 재밌는 춤이 어떤지 보자.

물론 Matt는 대한민국의 서울도 다녀갔다. Where the Hell is Matt?

 

 

 

 

Matt는 지금 여자친구 Melissa와 씨애틀에서 살고 있다.

그는 Stride 가 여행제안을 한 이후로 직업이 없다.

그렇다고 Matt 가 세계여행을 할 정도로 부자인 것은 아니다.

적은 돈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마술같은 비밀이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매일 어떤 장소에서 같은 춤을 출 뿐이다.

 

[출처] [본문스크랩] Where the Hell is Matt? |작성자 북이

출처 눈 사 람 * 첫 눈 오는 날 만나요 | 눈사람

 

출처 I Feel The Echo | 주희
원문 http://blog.naver.com/cccaaap/9003684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