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날..수진이라는 아이가 바닷가에서 조개를 가지고 놀고있었다.수진이는 올해 17살. 고1이다. 항상 밝게 웃는 아이였기에 모든 사람들은 그 아이에게 시선이 끌린다.
그 뒤로 남자 한명이 다가왔다. 그아이는 수진이의 남자친구.연수였다. 연수는 한 여름이여서 아이스크림을 가가지고 오는 도중이였다.
수진: (방긋 웃으며)연수왔오? 우와~맛있겠다 (냠냠~쩝쩝)
연수: (즐거운 표정)그리 맛있어? 나도 한입먹어보까?
수진: (뒤돌아서며)아니 내가 다 먹을꺼다 ~!! (뚜어간다.)
연수: (덩달아 뛴다)그렇게 뛰지마. 아이스크림 떨어진다.(헥헥거림)수진아,. 천천히 가..
그러다가 수진이는 결국 아이스크림을 놓치고 만다. 연수는 수진이가 우는걸 보며 다가온다.
연수: (안아주며)미안해 나중에 아이스크림 마니마니 사줄게 울지마 니 눈에 눈물 나면 내눈엔 피눈물 난다.그러니깐 울지마 알지?
수진: (눈물닦으며)정말이지? 알겠어 약속 ~ 우리이제 집에가자*^^*
연수: (웃으며)앙 그래 가자 *^^* 데려다 줄게
그렇게해서 둘은 바닷가에서 재미있게놀다 수진이네 집 먼저 데려다준다. 그리고 연수는 집으로 가는도중 이쁜 반지 파는데에서 멈춘다.
연수: (속말) 우와 이거 우리 수진이 주면 이쁘겠다.어울리겠는데?
(아가씨에게)저기 이거 얼마인가요?
아가씨: 그거 6만원입니다.
연수: (돈 건내며)감사합니다 잘파세요.
그렇게해서 다시 수진이 집으로 가려던중.............사고가 난다.사고가난걸 안 수진이는 병원으로 달려간다.
수진: (헐떡거리며)연수 연수어디있어요 언니 .언니어디있어요
간호사: 저기 있는데...
수진은 눈물을 멈추지도 못하고 연수에게 달려가 와락 안은다..
수진:(울면서)연수야 연수야 괜찮아? 어쩌다 이랬어...
연수:(손으로 글을쓴다)미안해...정말 너에게 꼭 주고싶은게 있었는데...
수진: (뚝뚝 흘리며)왜 멀 주구싶어서 그렇게 다시 왔어..ㅠㅠ 어쩌려고..나보고.이런 모습 보임 너나 나나 아프자나. 빨리 낳으란말이야 왜 이러고있어.ㅠㅠ
연수:(눈물흘리며 글을 이어쓴다)내 바지 주머니 보면 머 있어.. 그거 너 주려고... 우리 1000일 돼는날이자나 오늘.. 그래서..변치는 않지만 좋그마한커플링 하나 샀는데..그래서 너에게 보여주구싶어서 바로너에게왔던건데....이렇게 돼서...미안해..근사하게 주구싶었어...
수진: (눈물 흘리며)누가 이런거 바란다고했어? 왜 바보같아 왜 그래서 언제 퇴원한데? 응? 빨리 일어나는거지?
그때 마침 의사선생님께서 오신다.근데 표정들이 모두 않좋다.
수진:(선생님보며)선생님 우리 연수 어떻게 된거예요? 어디가 마니아픈건데요. 네? 말씀좀 해보세요.
의사: (고개숙이다 수진이를본다)저기...박연수환자는 지금 마니 아픈상태입니다. 그와중에 사고 까지 나서 지금 몸상태로는 몇일 이나 몇달이 될지 모릅니다.가망이없어요. 죄송합니다. 진통제로 이제 유지가 가능합니다. 백혈병 말기 입니다.
수진:(주저앉으며).......말 말도안돼...우리 연수가.내 남친 연수가 그렇게 밝게 웃는 아이가 어떻게 말이돼냐고요 선생님 살려주세요
선생님께서 살려주세요 네?(무릎을 꿀으며)제발 제발요네?
선생님: (절레절레)죄송합니다. 그럼 이만다음주에 퇴원수속해주세요.
연수:(울면서)수진아....미안해 말 못해서 정말미안해..
수진:(안으며) 미안해 내가 더미안해 잘 못해줘서 미안해 맨날 머시키고 떼쓰고 그래서 미안해 미안해 사랑해 연수야
몇일있다 수진은 교회를 매일매일 갔고 연수는 매일 약으로 진통을 호소하며 지냈다. 2달이 흘러 결국.. 연수는 수진이 보다 먼저 하늘에 갔다. 그런 수진이를 달랠수있는건 아무도없었다.
매일 웃고 매일 즐거운 표정이 점점 헤슥해지고 말도 웃지도 않았다.결국 4달 되기전 수진이는 연수의 곁으로 갔다.
이 둘은 천국을 가서도 행복하게 즐겁게 생활 했을것이다.두 사람의사랑이 끈으로 묶어 떨어 뜰여도 그 두사람은 결코 떨어지지 못하는 그런 사랑이다.
미안해...고마워 사랑해
한여름날..수진이라는 아이가 바닷가에서 조개를 가지고 놀고있었다.수진이는 올해 17살. 고1이다. 항상 밝게 웃는 아이였기에 모든 사람들은 그 아이에게 시선이 끌린다.
그 뒤로 남자 한명이 다가왔다. 그아이는 수진이의 남자친구.연수였다. 연수는 한 여름이여서 아이스크림을 가가지고 오는 도중이였다.
수진: (방긋 웃으며)연수왔오? 우와~맛있겠다 (냠냠~쩝쩝)
연수: (즐거운 표정)그리 맛있어? 나도 한입먹어보까?
수진: (뒤돌아서며)아니 내가 다 먹을꺼다 ~!! (뚜어간다.)
연수: (덩달아 뛴다)그렇게 뛰지마. 아이스크림 떨어진다.(헥헥거림)수진아,. 천천히 가..
그러다가 수진이는 결국 아이스크림을 놓치고 만다. 연수는 수진이가 우는걸 보며 다가온다.
연수: (안아주며)미안해 나중에 아이스크림 마니마니 사줄게 울지마 니 눈에 눈물 나면 내눈엔 피눈물 난다.그러니깐 울지마 알지?
수진: (눈물닦으며)정말이지? 알겠어 약속 ~ 우리이제 집에가자*^^*
연수: (웃으며)앙 그래 가자 *^^* 데려다 줄게
그렇게해서 둘은 바닷가에서 재미있게놀다 수진이네 집 먼저 데려다준다. 그리고 연수는 집으로 가는도중 이쁜 반지 파는데에서 멈춘다.
연수: (속말) 우와 이거 우리 수진이 주면 이쁘겠다.어울리겠는데?
(아가씨에게)저기 이거 얼마인가요?
아가씨: 그거 6만원입니다.
연수: (돈 건내며)감사합니다 잘파세요.
그렇게해서 다시 수진이 집으로 가려던중.............사고가 난다.사고가난걸 안 수진이는 병원으로 달려간다.
수진: (헐떡거리며)연수 연수어디있어요 언니 .언니어디있어요
간호사: 저기 있는데...
수진은 눈물을 멈추지도 못하고 연수에게 달려가 와락 안은다..
수진:(울면서)연수야 연수야 괜찮아? 어쩌다 이랬어...
연수:(손으로 글을쓴다)미안해...정말 너에게 꼭 주고싶은게 있었는데...
수진: (뚝뚝 흘리며)왜 멀 주구싶어서 그렇게 다시 왔어..ㅠㅠ 어쩌려고..나보고.이런 모습 보임 너나 나나 아프자나. 빨리 낳으란말이야 왜 이러고있어.ㅠㅠ
연수:(눈물흘리며 글을 이어쓴다)내 바지 주머니 보면 머 있어.. 그거 너 주려고... 우리 1000일 돼는날이자나 오늘.. 그래서..변치는 않지만 좋그마한커플링 하나 샀는데..그래서 너에게 보여주구싶어서 바로너에게왔던건데....이렇게 돼서...미안해..근사하게 주구싶었어...
수진: (눈물 흘리며)누가 이런거 바란다고했어? 왜 바보같아 왜 그래서 언제 퇴원한데? 응? 빨리 일어나는거지?
그때 마침 의사선생님께서 오신다.근데 표정들이 모두 않좋다.
수진:(선생님보며)선생님 우리 연수 어떻게 된거예요? 어디가 마니아픈건데요. 네? 말씀좀 해보세요.
의사: (고개숙이다 수진이를본다)저기...박연수환자는 지금 마니 아픈상태입니다. 그와중에 사고 까지 나서 지금 몸상태로는 몇일 이나 몇달이 될지 모릅니다.가망이없어요. 죄송합니다. 진통제로 이제 유지가 가능합니다. 백혈병 말기 입니다.
수진:(주저앉으며).......말 말도안돼...우리 연수가.내 남친 연수가 그렇게 밝게 웃는 아이가 어떻게 말이돼냐고요 선생님 살려주세요
선생님께서 살려주세요 네?(무릎을 꿀으며)제발 제발요네?
선생님: (절레절레)죄송합니다. 그럼 이만다음주에 퇴원수속해주세요.
연수:(울면서)수진아....미안해 말 못해서 정말미안해..
수진:(안으며) 미안해 내가 더미안해 잘 못해줘서 미안해 맨날 머시키고 떼쓰고 그래서 미안해 미안해 사랑해 연수야
몇일있다 수진은 교회를 매일매일 갔고 연수는 매일 약으로 진통을 호소하며 지냈다. 2달이 흘러 결국.. 연수는 수진이 보다 먼저 하늘에 갔다. 그런 수진이를 달랠수있는건 아무도없었다.
매일 웃고 매일 즐거운 표정이 점점 헤슥해지고 말도 웃지도 않았다.결국 4달 되기전 수진이는 연수의 곁으로 갔다.
이 둘은 천국을 가서도 행복하게 즐겁게 생활 했을것이다.두 사람의사랑이 끈으로 묶어 떨어 뜰여도 그 두사람은 결코 떨어지지 못하는 그런 사랑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