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못한 말이 많은데 아직 주지 못한 것도 많은데이별이란 항상 갑자기와서 변명조차 준비할 수가 없어왜그랬어 이런말하기 까지 도대체 얼마나 혼자서 운거야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고 널 힘들게했던 내가 더 미워져 너 하나만 아무말안해도 나의 눈만봐도 내마음을 알곤했잖아너 하나만 부디 행복하라는 인사도 진심이 아닌걸 다 알잖아잡고싶은 마음을 들킬까봐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르겠어사랑이란 가끔 거짓을 말해 오히려 더 깊은 상처를 주네요 기억하니 나 하나만 있으면 이 세상 어디도 천국이 된다며아이처럼 환한 웃음으로 내 어둠마져도 밝혀준 너잖아너 하나만 아무말안해도 나의 눈만봐도 내마음을 알곤했잖아너 하나만 부디 행복하라는 인사도진심이 아닌걸 다 알잖아가지마 난 너여야만해 너 하나뿐인걸 난 언제까지나날 알잖아 사랑한사람도 앞으로 사랑할사람도 너 하나뿐이야네 앞에서 너무 서툴기만한 나지만내맘 모르니 그럴수만 있다면 너와 내 가슴을 바꿀 텐데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leaf 風にさらわれてゆく(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leaf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바람에 흩날려 가)少し凍えている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스코시코고에테이루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조금 얼어 붙어 있는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眞っ直ぐな言葉に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맛스구나코토바니 토마돗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직설적인 말에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繫いだ手を强く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쯔나이다테오쯔요쿠 니기리카에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瞳閉じれば映る眞實(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가슴을 놓치면 그대에게 갈까봐 그렇게 보내면 너무 아파질까봐 가슴 끝을 꼭 쥐고 밤을 새워 지켜도 벌써 저만치 그댈 향해 달려서 가네요 어느새 두눈이 내 눈물에 닳아서 오늘도 심장이 그리움에 헤져서 마치 내 눈 내 심장 아닌것만 같아요 시킨적도 없는데 그대만을 찾네요 그대를 너무도 사랑할것 같아서 겁이나요 지금도 이렇게 아프고 그리운데 큰일이죠 매일 힘들게 살텐데 눈물만 더 할텐데 죽도록 그대 한 사람만 사랑할 것 같아서 못잊을 것 같아서 두려워요 전부가 아니면 주지 않을꺼라고 영원이 아니면 하지 않을꺼라고 어느 누구에게도 내어주지 않던 날 그댄 바닥까지도 모두 주고싶네요 그대를 너무도 사랑할 것 같아서 겁이나요 지금도 이렇게 아프고 그리운데 큰일이죠 매일 힘들게 살텐데 눈물만 더 할텐데 죽도록 그대 한 사람만사랑할 것 같아서 못잊을 것 같아서 두려워요 그대는 왜 내 마음을 가져갔나요 그대를 왜 사랑하게 했나요 시작하면 난 이대로 멈출수 없을텐데.. 사랑하면 난 내 삶을 걸텐데.. 이제 단 하룰 살아도단 한번을 숨쉬어도 이 세상 오직 단 한 사람그대 곁이여야만 그댈 사랑해야만 행복한걸
너하나만-조성모<파리의 연인OST>/Eternal-TVXQ/사랑할 것 같아서 - M TO M(엠투엠)
아직까지 못한 말이 많은데 아직 주지 못한 것도 많은데
이별이란 항상 갑자기와서 변명조차 준비할 수가 없어
왜그랬어 이런말하기 까지 도대체 얼마나 혼자서 운거야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고 널 힘들게했던 내가 더 미워져
너 하나만 아무말안해도
나의 눈만봐도 내마음을 알곤했잖아
너 하나만 부디 행복하라는 인사도
진심이 아닌걸 다 알잖아
잡고싶은 마음을 들킬까봐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르겠어
사랑이란 가끔 거짓을 말해 오히려 더 깊은 상처를 주네요
기억하니 나 하나만 있으면 이 세상 어디도 천국이 된다며
아이처럼 환한 웃음으로 내 어둠마져도 밝혀준 너잖아
너 하나만 아무말안해도
나의 눈만봐도 내마음을 알곤했잖아
너 하나만 부디 행복하라는 인사도
진심이 아닌걸 다 알잖아
가지마 난 너여야만해 너 하나뿐인걸 난 언제까지나
날 알잖아 사랑한사람도 앞으로 사랑할사람도 너 하나뿐이야
네 앞에서 너무 서툴기만한 나지만
내맘 모르니 그럴수만 있다면 너와 내 가슴을 바꿀 텐데
街路樹を舞ってる 琥珀のleaf 風にさらわれてゆく
(가이로쥬오맛떼루 코하쿠노leaf 카제니사라와레테유쿠)
(가로수 주위를 맴도는 단풍잎 바람에 흩날려 가)
少し凍えている 小さな肩そっと 上着をかけた
(스코시코고에테이루 치이사나카타솟토 우와기오카케타)
(조금 얼어 붙어 있는 작은 어깨에 살짝 겉옷을 걸쳐 줬지)
君の優しい聲 君の無邪氣な顔
(키미노야사시이코에 키미노무쟈키나카오)
(네 다정한 목소리 네 천진난만한 얼굴)
まるで陽だまりのようだから
(마루데히다마리노요오다카라)
(마치 햇살이 내리 비춰 주는 것 같아서)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眞っ直ぐな言葉に 戶惑ってる君は 子猫のようさ
(맛스구나코토바니 토마돗떼루키미와 코네코노요우사)
(직설적인 말에 당황 하는 넌 아기 고양이 같은 걸)
繫いだ手を强く 握り返し不意に 甘える素振り
(쯔나이다테오쯔요쿠 니기리카에시후이니 아마에루스부리)
(잡고 있는 이 손을 세게 쥐며 아무렇지 않게 어리광 부리는 모습)
希望滿ちる未來を これからは一緖に
(키보우미치루아스오 코레카라와잇쇼니)
(희망이 넘치는 내일을 앞으로는 함께)
描いていけそうな氣がした
(에가이테이케소우나키가시타
(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僕らを導くように 照らし出す光が
(보쿠라오미치비쿠요오니 테라시다스히카리가)
(우리들을 인도하듯이 비춰 주는 빛이)
搖るぎなく深く 二人の想いを結んだ
(유루기나쿠후카쿠 후타리노오모이오무슨다)
(망설임 없이 깊게 우리들의 마음을 엮었지)
時に君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も
(토키니키미오미우시나이소우니낫떼모)
(때로는 널 잃어 버릴 것 같아도)
瞳閉じれば映る眞實
(히토미토지레바우쯔루신지쯔)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진실)
この季節が あと何度 巡り來ても
(코노키세츠가 아토난도 메구리키테모)
(이 계절이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와도)
變わらない この愛を 僕は誓うよ
(카와라나이 코노아이오 보쿠와치카우요)
(변하지 않는 이 사랑을 난 맹세해)
どこまでも羽ばたけるよ 君の夢を乘せて
(도코마데모하바타케루요 키미노유메오노세테)
(어디까지라도 날아갈 수 있어 네 꿈을 싣고)
過去の淚 拭いさってあげる
(카코노나미다 누구이삿떼아게루)
(지난 날의 눈물 전부 닦아 줄게)
いつまでも守りたいよ 僕の腕の中で
(이쯔마데모마모리타이요 보쿠노우데노나카데)
(언제까지고 지켜 주고 싶어 내 가슴 안에서)
白い吐息 重ね合わせながら
(시로이토이키 카사네아와세나가라)
(새하얀 입김을 서로 불어가며)
溢れだすこの想いを いま君に注いで
(아후레다스코노오모이오 이마키미니소소이데)
(넘쳐 흐르는 이 추억을 지금 너를 향해)
柔らかな時間を 心震わせて感じた
(야와라카나토키오 코코로후루와세테칸지타)
(편안한 시간을 마음을 졸이며 만끽했어)
淡い戀の詩 君だけにそっと 歌うよ
(아와이코이노우타 키미다케니솟또 우타우요)
(조용한 사랑 노래를 너만을 위해 가만히 노래해)
가슴을 놓치면 그대에게 갈까봐
그렇게 보내면 너무 아파질까봐
가슴 끝을 꼭 쥐고 밤을 새워 지켜도
벌써 저만치 그댈 향해 달려서 가네요
어느새 두눈이 내 눈물에 닳아서
오늘도 심장이 그리움에 헤져서
마치 내 눈 내 심장 아닌것만 같아요
시킨적도 없는데 그대만을 찾네요
그대를 너무도 사랑할것 같아서 겁이나요
지금도 이렇게 아프고 그리운데 큰일이죠
매일 힘들게 살텐데 눈물만 더 할텐데
죽도록 그대 한 사람만 사랑할 것 같아서
못잊을 것 같아서 두려워요
전부가 아니면 주지 않을꺼라고
영원이 아니면 하지 않을꺼라고
어느 누구에게도 내어주지 않던 날
그댄 바닥까지도 모두 주고싶네요
그대를 너무도 사랑할 것 같아서 겁이나요
지금도 이렇게 아프고 그리운데 큰일이죠
매일 힘들게 살텐데 눈물만 더 할텐데
죽도록 그대 한 사람만
사랑할 것 같아서 못잊을 것 같아서 두려워요
그대는 왜 내 마음을 가져갔나요
그대를 왜 사랑하게 했나요
시작하면 난 이대로 멈출수 없을텐데..
사랑하면 난 내 삶을 걸텐데..
이제 단 하룰 살아도
단 한번을 숨쉬어도
이 세상 오직 단 한 사람
그대 곁이여야만
그댈 사랑해야만
행복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