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on. 영국의 유명한 해안 휴양 도시로, 런던에서 기차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다. 관광도시이다보니, 여러가지 관광명소들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건 young city 라는 것. 노인들이 많이 살고있는 평화로운 본머스, 이스트본과는 달리 젊은이들이 많이살고. 영국의 the youngs 짐작가지? Skins 를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crazy'한 애들이 많다. 따라서 클럽, 밤문화가 잘 발달되있는 활달한 젊은이들의 도시이다. 실제로 많은 londoner 들이 주말에 친구들과 clubbing 하러 브라이튼을 방문한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 GAY's meca of Europe. 이미 유럽사람들 사이에서도 게이 도시로 유명한 브라이튼. 유럽전체의 10%정도가 게이라고하는데, 그 중 14% 안팎이 브라이튼이라는 작은 도시에 살고있다니. 적지 않은 숫자다. 우리집 밑에층에도 남남 gay couple 이 살았었는데. 내 hair dresser 도 중국인 남자친구가 있는 완벽한 gay 였고. 게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언급할거다. 유럽에서 가장 큰 축제 브라이튼 게이퍼레이드 얘기도 해야하니까 :) 첫 시작이 두근거렸다. 맨날 도시에만 살아서, "해양 관광 도시에서 산다." 였던 두근두근 물론, 수업끝나면 자갈해변가서 친구들과 태닝하고 바베큐파티할 수있어서 좋았지만. 나중에 많이 느꼈던건. 독특한 저 두 문화의 어울림이었다. 앞으로 브라이튼얘기를 추억을 더듬어 블로깅할 생각이다. 내 인생의 커다란 portion 인데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기엔 정리가 필요하지않을까
Brighton
Brighton.
영국의 유명한 해안 휴양 도시로, 런던에서 기차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다.
관광도시이다보니, 여러가지 관광명소들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건
young city 라는 것.
노인들이 많이 살고있는 평화로운 본머스, 이스트본과는 달리 젊은이들이 많이살고.
영국의 the youngs 짐작가지? Skins 를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crazy'한 애들이 많다.
따라서 클럽, 밤문화가 잘 발달되있는 활달한 젊은이들의 도시이다.
실제로 많은 londoner 들이 주말에 친구들과 clubbing 하러 브라이튼을 방문한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
GAY's meca of Europe.
이미 유럽사람들 사이에서도 게이 도시로 유명한 브라이튼. 유럽전체의 10%정도가 게이라고하는데,
그 중 14% 안팎이 브라이튼이라는 작은 도시에 살고있다니. 적지 않은 숫자다.
우리집 밑에층에도 남남 gay couple 이 살았었는데.
내 hair dresser 도 중국인 남자친구가 있는 완벽한 gay 였고.
게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언급할거다.
유럽에서 가장 큰 축제 브라이튼 게이퍼레이드 얘기도 해야하니까 :)
첫 시작이 두근거렸다.
맨날 도시에만 살아서, "해양 관광 도시에서 산다." 였던 두근두근
물론, 수업끝나면 자갈해변가서 친구들과 태닝하고 바베큐파티할 수있어서 좋았지만.
나중에 많이 느꼈던건. 독특한 저 두 문화의 어울림이었다.
앞으로 브라이튼얘기를 추억을 더듬어 블로깅할 생각이다.
내 인생의 커다란 portion 인데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기엔 정리가 필요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