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DOS시절..그것도 흔치않아서 밖에서 서로 부대끼고 땀흘리며 노는것이 유일한 놀이였던 그때 그시절... 그렇게 신나게 뛰어놀다가도 TV에서 만화할 시간만되면 하나둘씩 뿔뿔이 흩어져 집으로 쏜살같이 달려가곤 했었지여~^_^ 추억은 방울방울~~~~ ▒ ▒ <피구와 통키> 가히 신드롬이라 할정도의 피구열풍을 몰고왔었던~~ 축구나 야구는 남자끼리만 했었더랬지만.. 피구는 남녀가 함께 할수 있어서 더 신이났던거 같아여~^_^ "손끝에서 불꽃을 쏴라~!!" 기억에 남는 명대사지만 통키의 짧은 손가락에 맞춘 불꽃마크라서 막상 우리가 피구공 불꽃마크에 손가락을 대면 조그맣게 오므려서 잡을수밖에 없었던...^^;; 오락실에서두 똑딱이 가지고 하루죙일 앉아서 게임했던 기억이 나네여~ㅋㅋㅋ <축구왕 슛돌이> 슛~볼은 나의 친구!볼만있으면 난 외롭지 않았져~~^^;; 통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슛돌이~!!! 시져의 '총알슛'에 이어 쥴리앙의 '도깨비슛'으로 전달되어 슛돌이의 '독수리슛'으로 마무리되었던 명장면은 우리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만들곤 했었져~ㅋㅋㅋ <쥐라기 월드컵> 야크가 두손을 뒤로하고 달렸더랬는데 칭구중에 한명이 꼭 그렇게 달렸었는데.. 제가 다리 걸어서 그 칭구의 팔을 부러뜨렸던 기억이 있네여..ㅠㅠ 역시 팔은 앞뒤로 하고 뛰어야 합니다!^^;; 암튼!돌발이 슛은 어떤느낌이었는지 생각은 잘 안나지만.. 마지막즈음에 가슴졸이며 시청했던 기억이 나네여~ㅋㅋㅋ <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 얼마전에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두 배추도사 무도사 분장하고 나왔더랬져~ㅋㅋㅋ 근데 은비까비는 어디갔지..!?^^;; 동화책을 못 읽었더라도 옛날 옛적에만 보면 문제가 전혀 없었더랬져~ㅎㅎ <천사소녀 네티> 학원가기전에 챙겨본건지 다녀와서 챙겨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내용도 가물가물...^^;; 무튼!요술봉을 휘두르면 셜록스랑 쿵짝쿵짝(?) 했던거 같아여~~ㅋㅋㅋ <웨딩피치> 세일러문은 제대로 안봤는데 웨딩피치는 두손 모으고 봤더랬져~~^^* 피치,릴리,데이지..한명은 대체 누구였던거니..ㅡ,.ㅡ <정글북> 모글리와 늑대형제들~~ 넘넘 감동적으로 봤더랬져!^_^ 이거보다가 학원갈 시간도 잊어버리고 지각도 많이하고 아예 빼먹어버리기도 하고 그랬었더랬져~ㅋㅋㅋ <쾌걸조로> 검은망토~검은가면~그이름~ 쾌걸조로!!!! 두얼굴의 사나이(?) 저도 가면만 쓰면 자신감이 불끈불끈 솟는 느낌이 들더랬져~ㅋㅋㅋㅋ <캡틴 플래니트> 땅,불,바람,물,마음.. 다섯가지 힘을 하나로 모으면 캡틴 플래니트~캡틴 플래니트~ 이거땜에 칭구들끼리 반지도 모으고 그랬었는데.. 전 '마음'반지 있었던거 같아여~~^_^ <시간탐험대> 돈데기리기리~~돈데기리기리~~돈데크만~~~!!! 돈테크만부터 시작해서 샬라라공주,멍청한 왕자,허파에 바람들어간 램프의 바바... 하나같이 캐릭터들이 너무너무들 귀여웠었져^_^ 지금 다시 방영해도 무리가 없을듯 하네여!ㅋㅋ <빨간망토 차차> 엉뚱하면서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는 캐릭터들! 잘 챙겨본건 아니지만 아직도 기억에 박혀 있는거보니 정말 캐릭터 잘 만든거 같네여~^_^ <머털도사> 명절때만되면 TV에서 꼭 한번씩 틀어주던 머털이~~ 우리나라 만화로 우리의 정서와 정말 잘 맞았던거 같아여! <영심이>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둘이면 둘이지 셋이겠느냐~ 영심이 메롱~영심이!영심이 딱딱맞아~영심이! 놀이로 기억되는 노래들..영심이^_^ 왕경태랑 순심이두 기억에 새록새록하네여~~ㅋㅋㅋ <마법소녀 리나> 이당시에 팬시점같은곳이 정말 많았었져~~ 연예인이나 애니메이션 사진,엽서,브로마이드 팔고 그랬었는데.. 슬레이어즈 사진,엽서 스크랩해둔게 아직까지 집에 고이고이 보관되어 있네여~ㅋㅋㅋ <로봇수사대 K캅스> 트랜스포머의 모티브가 아닐지~ㅋㅋ 학교 복도에서 흉내낸답시고 앞으로 막 달리다가 한바퀴돌면서 변신! 막 이러고 놀았더랬져~그러다 막 자빠지구!^^:; 역시나 만화영화속 주인공들은 초딩들인데 10년이 지난 지금보면 초딩들이 세상을 지배할날도 얼마 안 남은듯..ㅋㅋㅋ <슈퍼 그랑조> 전 그랑조보다 제롬이랑 포세이돈이 더 좋았어여~~ 어딘가 보이지않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그런 슬픔을 간직한 캐릭터들이 갠적으로 끌리더라구여!ㅋㅋ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당근아~당근아~너는 말을 못해도 당근!너만 있으면 나는 행복해~당근!! 당근~당근~당근~ 당근 원래 못먹는데 이만화 덕분에 위험을 무릅쓰고(?) 당근을 먹을수 있게 되었다는...^^;;;;;; <신세기 사이버포뮬러> 아빠 차타고 시골 가면서 동생이랑 뒷자석에서 운전하는 시늉하면서 기어 바꾸고~ 버튼 누르고~ 최대속력!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안나네여..ㅡ,.ㅡa 암튼!그러다가 지금 다큰 어른되서 직접 운전하다가 가끔 이때 기억을 살려(?) 무한질주 하곤하는데... 여러분 절대 안전운전 합시당~~~ㅋㅋㅋㅋㅋ <달려라 부메랑> 문방구 앞에 레이싱 설치대까지 생기면서 미니카 열풍을 불러 일으켰었져~~ '춤추는 인형'이랑 '썬더볼' 이였나...(?) 암튼!! 2개 가지고 있었는데 집 옥상에서 썬더볼가지고 놀다가 빗물빠지는 관으로 빠져버려서 절대 찾을수 없었더랬져.. 블랙모터까지 장착한 거였는데....ㅠㅠㅠㅠ <꾸러기 수비대> 12지 동물들이 공주님을 지키는 내용(?) 제가 개띠라서 '강다리'였는데 캐릭터가 별루 였다능.. 역시나 돼지 '찡찡이'가 젤 귀여웠져^_^ 말끝마다 찡찡~찡찡~ㅎㅎ 고양이가 나쁜짓을 해서 12지 동물에 뽑히지 못했던 에피소드도 있었던거 같군여~~ <나디아> 나디아~너의 눈에는 희망찬~ 네모선장이 아빠였나..(?) 뭔지 모를 안개낀 극의 분위기가 딱 내 스타일이었던~~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2020년이 되면 세상이 정말 이렇게 변하는줄 알고 있었는데..ㅋㅋ 과연 10년후에 이렇게 될리가..없겠지.. 이것도 한국거였구나~~ 정말 눈물 흘리면서 감동적으로 봤었던거 같애^_^ <닌자거북이> 일요일 아침에 하던 만화가 몇개 있었는데 이거말고 기억이 안나네..ㅠㅠ 코와~붕가~ 오락실 게임으로도 정말 많이 했었던! 방학때 동생이랑 탐구생활 해답지 사가지고 돌아오는길에 자전거 밖에 세워두고 오락실에 잠깐 들려서 이 게임하고 나왔는데 순식간에 자전거가 사라져버려서 집에가서 엄마한테 혼났었던 기억..ㅠㅠ <날아라 슈퍼보드> 치키치키 차캬차캬 초코초코쵸~ 나바아아아아아아앙~~~ 손~형! 왜이러셔~~~ 오공아~~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었던 날아라 슈퍼보드!ㅋㅋㅋㅋ <달려라 하니> 유치원때부터 발좀 안보인다(?)해서 항상 계주대표로 뛰었었는데.. 머..전혀 상관없나? 덕분에 이세상 끝까지 달리고 싶어서 비오는날도 마다않고 밖에서 비맞고 뛰놀았던~ㅋㅋ 그나저나 홍두깨 선생님 성우하신 고 장정진님께서 안타깝게 세상을 등지셔서 넘 가슴이 아팠어여..ㅠㅠ <두치와 뿌꾸> 한치두치세치네치 뿌꾸빵~뿌꾸빵~뿌꾸뿌꾸빵빵~ 큐라,미라,리노,몬스와 함께 하면서 일어나는 재미난 일들!! 개콘에서 한민관이랑 큐라랑 넘 똑같드라구여~ㅋㅋ ▒ ▒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시간이 흐른뒤에 뒤돌아 추억할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인것 같네여~~ 오늘은 내일의 추억이 될수 있으니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일 없이 행복한생각만 하길 바래여!
<추억은방울방울>추억의 TV만화영화~☆★
컴퓨터 DOS시절..그것도 흔치않아서
밖에서 서로 부대끼고 땀흘리며 노는것이 유일한 놀이였던 그때 그시절...
그렇게 신나게 뛰어놀다가도 TV에서 만화할 시간만되면
하나둘씩 뿔뿔이 흩어져 집으로 쏜살같이 달려가곤 했었지여~^_^
추억은 방울방울~~~~
▒
▒
<피구와 통키>
가히 신드롬이라 할정도의 피구열풍을 몰고왔었던~~
축구나 야구는 남자끼리만 했었더랬지만..
피구는 남녀가 함께 할수 있어서 더 신이났던거 같아여~^_^
"손끝에서 불꽃을 쏴라~!!"
기억에 남는 명대사지만 통키의 짧은 손가락에 맞춘 불꽃마크라서
막상 우리가 피구공 불꽃마크에 손가락을 대면 조그맣게 오므려서 잡을수밖에 없었던...^^;;
오락실에서두 똑딱이 가지고 하루죙일 앉아서 게임했던 기억이 나네여~ㅋㅋㅋ
<축구왕 슛돌이>
슛~볼은 나의 친구!볼만있으면 난 외롭지 않았져~~^^;;
통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슛돌이~!!!
시져의 '총알슛'에 이어 쥴리앙의 '도깨비슛'으로 전달되어
슛돌이의 '독수리슛'으로 마무리되었던 명장면은
우리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만들곤 했었져~ㅋㅋㅋ
<쥐라기 월드컵>
야크가 두손을 뒤로하고 달렸더랬는데 칭구중에 한명이 꼭 그렇게 달렸었는데..
제가 다리 걸어서 그 칭구의 팔을 부러뜨렸던 기억이 있네여..ㅠㅠ
역시 팔은 앞뒤로 하고 뛰어야 합니다!^^;;
암튼!돌발이 슛은 어떤느낌이었는지 생각은 잘 안나지만..
마지막즈음에 가슴졸이며 시청했던 기억이 나네여~ㅋㅋㅋ
<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
얼마전에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두 배추도사 무도사 분장하고 나왔더랬져~ㅋㅋㅋ
근데 은비까비는 어디갔지..!?^^;;
동화책을 못 읽었더라도
옛날 옛적에만 보면 문제가 전혀 없었더랬져~ㅎㅎ
<천사소녀 네티>
학원가기전에 챙겨본건지 다녀와서 챙겨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내용도 가물가물...^^;;
무튼!요술봉을 휘두르면 셜록스랑 쿵짝쿵짝(?) 했던거 같아여~~ㅋㅋㅋ
<웨딩피치>
세일러문은 제대로 안봤는데
웨딩피치는 두손 모으고 봤더랬져~~^^*
피치,릴리,데이지..한명은 대체 누구였던거니..ㅡ,.ㅡ
<정글북>
모글리와 늑대형제들~~
넘넘 감동적으로 봤더랬져!^_^
이거보다가 학원갈 시간도 잊어버리고 지각도 많이하고
아예 빼먹어버리기도 하고 그랬었더랬져~ㅋㅋㅋ
<쾌걸조로>
검은망토~검은가면~그이름~ 쾌걸조로!!!!
두얼굴의 사나이(?)
저도 가면만 쓰면 자신감이 불끈불끈 솟는 느낌이 들더랬져~ㅋㅋㅋㅋ
<캡틴 플래니트>
땅,불,바람,물,마음..
다섯가지 힘을 하나로 모으면 캡틴 플래니트~캡틴 플래니트~
이거땜에 칭구들끼리 반지도 모으고 그랬었는데..
전 '마음'반지 있었던거 같아여~~^_^
<시간탐험대>
돈데기리기리~~돈데기리기리~~돈데크만~~~!!!
돈테크만부터 시작해서 샬라라공주,멍청한 왕자,허파에 바람들어간 램프의 바바...
하나같이 캐릭터들이 너무너무들 귀여웠었져^_^
지금 다시 방영해도 무리가 없을듯 하네여!ㅋㅋ
<빨간망토 차차>
엉뚱하면서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는 캐릭터들!
잘 챙겨본건 아니지만 아직도 기억에 박혀 있는거보니
정말 캐릭터 잘 만든거 같네여~^_^
<머털도사>
명절때만되면 TV에서 꼭 한번씩 틀어주던 머털이~~
우리나라 만화로 우리의 정서와 정말 잘 맞았던거 같아여!
<영심이>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둘이면 둘이지 셋이겠느냐~
영심이 메롱~영심이!영심이 딱딱맞아~영심이!
놀이로 기억되는 노래들..영심이^_^
왕경태랑 순심이두 기억에 새록새록하네여~~ㅋㅋㅋ
<마법소녀 리나>
이당시에 팬시점같은곳이 정말 많았었져~~
연예인이나 애니메이션 사진,엽서,브로마이드 팔고 그랬었는데..
슬레이어즈 사진,엽서 스크랩해둔게 아직까지 집에 고이고이 보관되어 있네여~ㅋㅋㅋ
<로봇수사대 K캅스>
트랜스포머의 모티브가 아닐지~ㅋㅋ
학교 복도에서 흉내낸답시고 앞으로 막 달리다가 한바퀴돌면서 변신!
막 이러고 놀았더랬져~그러다 막 자빠지구!^^:;
역시나 만화영화속 주인공들은 초딩들인데
10년이 지난 지금보면 초딩들이 세상을 지배할날도 얼마 안 남은듯..ㅋㅋㅋ
<슈퍼 그랑조>
전 그랑조보다 제롬이랑 포세이돈이 더 좋았어여~~
어딘가 보이지않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그런 슬픔을 간직한 캐릭터들이 갠적으로 끌리더라구여!ㅋㅋ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당근아~당근아~너는 말을 못해도 당근!너만 있으면 나는 행복해~당근!!
당근~당근~당근~
당근 원래 못먹는데 이만화 덕분에 위험을 무릅쓰고(?) 당근을 먹을수 있게 되었다는...^^;;;;;;
<신세기 사이버포뮬러>
아빠 차타고 시골 가면서 동생이랑 뒷자석에서 운전하는 시늉하면서
기어 바꾸고~ 버튼 누르고~ 최대속력!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안나네여..ㅡ,.ㅡa
암튼!그러다가 지금 다큰 어른되서 직접 운전하다가
가끔 이때 기억을 살려(?) 무한질주 하곤하는데...
여러분 절대 안전운전 합시당~~~ㅋㅋㅋㅋㅋ
<달려라 부메랑>
문방구 앞에 레이싱 설치대까지 생기면서 미니카 열풍을 불러 일으켰었져~~
'춤추는 인형'이랑 '썬더볼' 이였나...(?)
암튼!! 2개 가지고 있었는데 집 옥상에서 썬더볼가지고 놀다가
빗물빠지는 관으로 빠져버려서 절대 찾을수 없었더랬져..
블랙모터까지 장착한 거였는데....ㅠㅠㅠㅠ
<꾸러기 수비대>
12지 동물들이 공주님을 지키는 내용(?)
제가 개띠라서 '강다리'였는데 캐릭터가 별루 였다능..
역시나 돼지 '찡찡이'가 젤 귀여웠져^_^
말끝마다 찡찡~찡찡~ㅎㅎ
고양이가 나쁜짓을 해서 12지 동물에 뽑히지 못했던 에피소드도 있었던거 같군여~~
<나디아>
나디아~너의 눈에는 희망찬~
네모선장이 아빠였나..(?)
뭔지 모를 안개낀 극의 분위기가 딱 내 스타일이었던~~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2020년이 되면 세상이 정말 이렇게 변하는줄 알고 있었는데..ㅋㅋ
과연 10년후에 이렇게 될리가..없겠지..
이것도 한국거였구나~~
정말 눈물 흘리면서 감동적으로 봤었던거 같애^_^
<닌자거북이>
일요일 아침에 하던 만화가 몇개 있었는데
이거말고 기억이 안나네..ㅠㅠ
코와~붕가~ 오락실 게임으로도 정말 많이 했었던!
방학때 동생이랑 탐구생활 해답지 사가지고 돌아오는길에
자전거 밖에 세워두고 오락실에 잠깐 들려서 이 게임하고 나왔는데
순식간에 자전거가 사라져버려서 집에가서 엄마한테 혼났었던 기억..ㅠㅠ
<날아라 슈퍼보드>
치키치키 차캬차캬 초코초코쵸~
나바아아아아아아앙~~~
손~형! 왜이러셔~~~
오공아~~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었던 날아라 슈퍼보드!ㅋㅋㅋㅋ
<달려라 하니>
유치원때부터 발좀 안보인다(?)해서 항상 계주대표로 뛰었었는데..
머..전혀 상관없나?
덕분에 이세상 끝까지 달리고 싶어서 비오는날도 마다않고 밖에서 비맞고 뛰놀았던~ㅋㅋ
그나저나 홍두깨 선생님 성우하신 고 장정진님께서
안타깝게 세상을 등지셔서 넘 가슴이 아팠어여..ㅠㅠ
<두치와 뿌꾸>
한치두치세치네치 뿌꾸빵~뿌꾸빵~뿌꾸뿌꾸빵빵~
큐라,미라,리노,몬스와 함께 하면서 일어나는 재미난 일들!!
개콘에서 한민관이랑 큐라랑 넘 똑같드라구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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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시간이 흐른뒤에 뒤돌아 추억할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인것 같네여~~
오늘은 내일의 추억이 될수 있으니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일 없이 행복한생각만 하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