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을 노닐듯...[수정]

노철민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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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을 노닐듯...[수정]

빗님 많이도 내렸네요...

먹구름이 많지만 시원한 빗방울 때문에
많은 생각을 담게 만드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주말이네요...


어제처럼 늦은 달밤같이...
잼나게 같이 이야기 하며 놀아주고 싶지만...

오늘은 다음 날 아침까지 일해야 돼서...
다음 달밤에 즐겁게 놀아 줄께요...


오늘 하루 달밤을
밤그대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게..


잼나게 없어 보이는
주말이 되었어도 같이 달밤에 노닐듯


달빛 산책을 즐기다 행복을 찾고
꿈나라로 찾아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뿐사뿐 갔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내가 달밤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행복해 하며...

 
점점 잘 익어가는 하룻 달밤을 지새우듯

나름대로의 마음 숲속을  거닐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