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정순득2009.05.18
조회93
제목없음

 

나의 이유없는 툴툴거림도 들어주고

고집 세고 모난 나의 성격도 감싸주고

보잘 것 없는 나의 미래를 믿어주는

 

너는 나만의 아로미 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