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 회비를 받아서 운영하는 사무실입니다 첫 출근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라고 하더군여 훑어 보니 8월 15일까지 3개월 근무로 되어 있는겁니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깐 회사 방침상 3개월로 나눠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3개월이 지난뒤에 재 계약를 하면 되니깐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더군여 그전에 있던 직원도 다 그렇게 해 왔다고......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잦은 스킨쉽을 하더군여 손 잡는거는 기본이고 춥지 않냐고 팔을 주무르지 않나 심지어는 저를 안을려고 여러번 했었구여 꾹 참고 1개월을 버텼는데 한날은 월급외에 돈이 필요하지 않냐고 하면서 돈을 미끼로 제 몸을 요구하는겁니다 그것도 2번씩이나..... 참고로 그 돈은 자기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아니라 회원들한테 업체를 소개 시켜주고 회원들 몰래 업체에서 챙겨주는 리베이트식으로 받는 돈 입니다 한마디로 검은돈인거져 2번다 거절했더니 다른 직장 구해준다고 그만두라고 합디다 내가 왜 그만 두냐고 계속 다닐거라고 했더니 나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여 이런일 있고 난 뒤 8월초가 되어도 휴가를 보내주지 않는겁니다 좀 지나고 나서야 자기는 7.8.9.10일 오전까지 휴가 갈테니깐 저는 10일날 오후부터 16일까지 휴가를 가라고 하네여 아니나 다를까 자기 휴가 마치고 10일날 와서 한다는 말이 회비가 없다고.. 요즘 회원들 장사가 안 돼서 회비를 걷을수가 없다면서 돈이 없으니깐 더 이상 직원 놔두고 사무실을 운영할수가 없다며 저보고 그만 두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내가 3개월 일할려고 여기 들어왔냐고 갑자기 짜르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방법이 없답니다 3개월동안 다니면서 변태같은 인간때문에 맘 고생한것도 억울한데 밥줄까지 끊기게 됐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여 지금까지 모든게 계획된 일이였던겁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딸 가진 인간이 남들 등쳐먹고 그것도 모잘라서 여직원한테까지 추태를 부리는지 정말 욕밖에 안 나옵니다 그때 녹음을 했더라면 정확한 증거가 남았을텐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 오늘 통장 확인 해 보니깐 15일치 월급만 입금 돼어 있더군여 그때 그만 둘때는 16일까지 휴가니깐 16일까지 입금 시켜준다고 했거든여 전화해서 따졌더니 15일까지 계약인데 왜 16일까지 월급을 지급해야 되냐고 오히려 역정내면서 따지네여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성추행으로 신고하고 싶어도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그랬다는 증거도 없고 어찌 됐건 근로계약서에 사인을 했기때문에 거기에 대한 해고예고 수당을 받을 수도 없고 속터져 죽겠습니다 속이 후련하게 앙갚음 해주는 방법은 없나여 그리고 여기 사무실에서는 전자신고로 회원들 종합소득세 신고와 부가세 신고를 해주거든여 종합소득세 신고할때 세금이 많이 나오는 회원들은 따로 회계사무실을 연결해주고 회계사무실에 수료 40-50만원 주면 세금을 감면 시켜줬습니다 회계사무실에서는 소개시켜 준 댓가로 사무장이라는 사람한테 돈을 줬구여 이런거는 세금 탈세 아닌가여 세금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딸 가진 아버지가 그딴식으로 살지마
회원들 회비를 받아서 운영하는 사무실입니다
첫 출근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라고 하더군여
훑어 보니 8월 15일까지 3개월 근무로 되어 있는겁니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깐
회사 방침상 3개월로 나눠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3개월이 지난뒤에 재 계약를 하면 되니깐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더군여
그전에 있던 직원도 다 그렇게 해 왔다고......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잦은 스킨쉽을 하더군여
손 잡는거는 기본이고 춥지 않냐고 팔을 주무르지 않나
심지어는 저를 안을려고 여러번 했었구여
꾹 참고 1개월을 버텼는데
한날은 월급외에 돈이 필요하지 않냐고 하면서
돈을 미끼로 제 몸을 요구하는겁니다
그것도 2번씩이나.....
참고로 그 돈은 자기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아니라
회원들한테 업체를 소개 시켜주고 회원들 몰래 업체에서 챙겨주는
리베이트식으로 받는 돈 입니다
한마디로 검은돈인거져
2번다 거절했더니 다른 직장 구해준다고 그만두라고 합디다
내가 왜 그만 두냐고 계속 다닐거라고 했더니
나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여
이런일 있고 난 뒤 8월초가 되어도 휴가를 보내주지 않는겁니다
좀 지나고 나서야 자기는 7.8.9.10일 오전까지 휴가 갈테니깐
저는 10일날 오후부터 16일까지 휴가를 가라고 하네여
아니나 다를까 자기 휴가 마치고 10일날 와서 한다는 말이
회비가 없다고.. 요즘 회원들 장사가 안 돼서 회비를 걷을수가 없다면서
돈이 없으니깐 더 이상 직원 놔두고 사무실을 운영할수가 없다며
저보고 그만 두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내가 3개월 일할려고 여기 들어왔냐고
갑자기 짜르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방법이 없답니다
3개월동안 다니면서 변태같은 인간때문에 맘 고생한것도 억울한데
밥줄까지 끊기게 됐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여
지금까지 모든게 계획된 일이였던겁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딸 가진 인간이 남들 등쳐먹고
그것도 모잘라서 여직원한테까지 추태를 부리는지 정말 욕밖에 안 나옵니다
그때 녹음을 했더라면 정확한 증거가 남았을텐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
오늘 통장 확인 해 보니깐 15일치 월급만 입금 돼어 있더군여
그때 그만 둘때는 16일까지 휴가니깐 16일까지 입금 시켜준다고 했거든여
전화해서 따졌더니 15일까지 계약인데 왜 16일까지 월급을 지급해야 되냐고
오히려 역정내면서 따지네여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성추행으로 신고하고 싶어도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그랬다는 증거도 없고
어찌 됐건 근로계약서에 사인을 했기때문에 거기에 대한 해고예고 수당을 받을
수도 없고 속터져 죽겠습니다
속이 후련하게 앙갚음 해주는 방법은 없나여
그리고 여기 사무실에서는 전자신고로 회원들 종합소득세 신고와 부가세 신고를 해주거든여
종합소득세 신고할때 세금이 많이 나오는 회원들은 따로 회계사무실을 연결해주고
회계사무실에 수료 40-50만원 주면 세금을 감면 시켜줬습니다
회계사무실에서는 소개시켜 준 댓가로 사무장이라는 사람한테 돈을 줬구여
이런거는 세금 탈세 아닌가여
세금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