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와 매일 꿈을 꿔 나도 너의 꽃처럼 때론 다투고 아껴주며 사랑하던 날들을 이렇게 그리워하다 무지개빛 꿈의 추억 속으로 난
Fresh한 기분 오늘 같은 하루 두근거린 상상의 시간속으로
달콤한 순간 쓰디쓴 순간의 향도 나에게는 달콤했었던 상상의 기억 속으로
노래하던 너와 나 그때로 돌아간다면 Remember Love Of My Dream
넌 나와 매일 꿈을 꿔 나도 너의 꽃처럼 때론 다투고 아껴주며 사랑하던 날들을 이렇게 그리워하다 무지개빛 꿈의 추억 속으로 난
음반 : Tom N Toms Coffee Break 발매일 : 2009.05.11
하우스룰즈, 커피 메뉴를 음악으로?…
브랜딩 뮤직 마케팅 첫 시도 실력파 그룹 하우스룰즈(House Rulez)가 커피를 음악으로 표현한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로와 파코, 영효 등 3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하우스룰즈는 최근 커피 브랜드 '탐앤 탐스'와 손잡고 커피 메뉴를 음악으로 들려주는 브랜딩 뮤직 앨범 ''Tom n Toms ? Coffee Break'를 지난 11일 발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커피를 음악으로 마신다'는 재미있는 콘셉트로 시작된 이번 앨범은 음악을 통해 다양한 커피의 맛을 표현한 '브랜딩 뮤직'의 첫 시도로 하우스룰즈의 프로듀서 서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보컬 엔느가 목소리를 함께 했다.
하우스룰즈의 소속사 애프터문 측은 "음악을 통해 커피 종류별 맛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딩 뮤직을 처음 시도했다"며 "에스프레소, 카라멜 마끼야또, 쟈스민, 프레즐 등의 메뉴 이름이 트랙 리스트들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유통은 음반판매점이 아닌 '탐앤탐스' 매장을 통해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CD 판매 장소가 날이 갈수록 사라지는 현실에서 음반유통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본주의 브랜드와의 음악의 만남이라는 차원에서 시도한 것이라는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앨범에는 따듯한 봄날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한 세미 일렉트로닉 곡 '에스프레스'를 비롯해 보사노바 풍의 달콤한 세미 재즈곡 '카라멜 마끼야또', 기타사운드와 리듬이 섹소폰과 어우러진 '쟈스민', 즐거운 여름날의 분위기를 담은 '프레즐' 등이 수록돼 하우스룰즈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하우스룰즈는 오는 6월 새 싱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07년 1집을 통해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보이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하우스룰즈는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MV]하우스룰즈&엔느-에스프레소(탐앤탐스CF삽입곡)
House Rulez & Enne - 에스프레소
탐앤탐스CF삽입곡
난 진한 커피향 가득 포근한 하얀 꿈처럼
아무도 모르는 우리 둘만의 사랑 달콤한 이야기처럼
따뜻한 바람 그때같은 향기 설레이는 상상의 시간 속으로
너와 나누던 행복한 이야길 전해
그때의 난 사랑의 향기 상상의 기억 속으로
노래하던 너와나 그때로 돌아간다면 Remember Love Of My Dream
넌 나와 매일 꿈을 꿔 나도 너의 꽃처럼
때론 다투고 아껴주며 사랑하던 날들을
이렇게 그리워하다 무지개빛 꿈의 추억 속으로 난
Fresh한 기분 오늘 같은 하루 두근거린 상상의 시간속으로
달콤한 순간 쓰디쓴 순간의 향도
나에게는 달콤했었던 상상의 기억 속으로
노래하던 너와 나 그때로 돌아간다면 Remember Love Of My Dream
넌 나와 매일 꿈을 꿔 나도 너의 꽃처럼
때론 다투고 아껴주며 사랑하던 날들을
이렇게 그리워하다 무지개빛 꿈의 추억 속으로 난
음반 : Tom N Toms Coffee Break
발매일 : 2009.05.11
하우스룰즈, 커피 메뉴를 음악으로?…
브랜딩 뮤직 마케팅 첫 시도
실력파 그룹 하우스룰즈(House Rulez)가 커피를 음악으로 표현한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로와 파코, 영효 등 3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하우스룰즈는 최근 커피 브랜드 '탐앤 탐스'와 손잡고 커피 메뉴를 음악으로 들려주는 브랜딩 뮤직 앨범 ''Tom n Toms ? Coffee Break'를 지난 11일 발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커피를 음악으로 마신다'는 재미있는 콘셉트로 시작된 이번 앨범은 음악을 통해 다양한 커피의 맛을 표현한 '브랜딩 뮤직'의 첫 시도로 하우스룰즈의 프로듀서 서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보컬 엔느가 목소리를 함께 했다.
하우스룰즈의 소속사 애프터문 측은 "음악을 통해 커피 종류별 맛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딩 뮤직을 처음 시도했다"며 "에스프레소, 카라멜 마끼야또, 쟈스민, 프레즐 등의 메뉴 이름이 트랙 리스트들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유통은 음반판매점이 아닌 '탐앤탐스' 매장을 통해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CD 판매 장소가 날이 갈수록 사라지는 현실에서 음반유통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본주의 브랜드와의 음악의 만남이라는 차원에서 시도한 것이라는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앨범에는 따듯한 봄날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한 세미 일렉트로닉 곡 '에스프레스'를 비롯해 보사노바 풍의 달콤한 세미 재즈곡 '카라멜 마끼야또', 기타사운드와 리듬이 섹소폰과 어우러진 '쟈스민', 즐거운 여름날의 분위기를 담은 '프레즐' 등이 수록돼 하우스룰즈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하우스룰즈는 오는 6월 새 싱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07년 1집을 통해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보이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하우스룰즈는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음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