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박준형 기자]지난해 신인상을 석권했던 샤이니가 컴백 한시간 만에 '막강' 파워을 과시했다.샤이니(Key, 온유, 태민, 민호, 종현)는 18일 오전 10시 두번째 미니앨범 '로미오' 타이틀곡 '줄리엣'을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샤이니는 '줄리엣' 공개 한 시간 만에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슈퍼 아이돌의 힘을 느끼게 했다.이날 오전 뉴스엔과 인터뷰를 진행하던 샤이니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믿을 수 없다는 표정과 함께 환호성을 질러댔다. 샤이니는 발매 당일 한 시간 만에 여러 음원차트에서 순위가 급상승한데 대해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줘 너무 고마울 따름"이라고 웃음지었다.이어 "4개월 정도 휴식기를 가진 터라 팬들이 우리를 많이 기다려준 듯 하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야겠다는 각오가 다시 생긴다. 기대해주는만큼 훌륭한 무대를 꾸미겠다"고 전했다.또 "출발은 좋은 것 같다. 이젠 무대로 보답해드려야 할 때"라고 팬들을 만날 날을 손꼽았다.한편 타이틀곡 ‘줄리엣’은 세련된 리듬과 어쿠스틱한 드럼사운드가 샤이니의 보컬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트랜디한 어반 댄스곡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를 맡은 멤버 종현의 감성이 담긴 가사가 돋보인다. 또 15일에 공개되는 티저 영상은 가면 무도회장에서 로미오로 변신한 샤이니와 줄리엣이 만나는 장면을 40초 분량으로 담았으며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인 크리스탈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21일 오프라인에 앨범 '로미오'를 발표하는 샤이니는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5
샤이니, 컴백 한시간 만에 온라인차트 1위 폭발 ‘위력과시’ (인터뷰)
지난해 신인상을 석권했던 샤이니가 컴백 한시간 만에 '막강' 파워을 과시했다.
샤이니(Key, 온유, 태민, 민호, 종현)는 18일 오전 10시 두번째 미니앨범 '로미오' 타이틀곡 '줄리엣'을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샤이니는 '줄리엣' 공개 한 시간 만에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슈퍼 아이돌의 힘을 느끼게 했다.
이날 오전 뉴스엔과 인터뷰를 진행하던 샤이니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믿을 수 없다는 표정과 함께 환호성을 질러댔다.
샤이니는 발매 당일 한 시간 만에 여러 음원차트에서 순위가 급상승한데 대해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줘 너무 고마울 따름"이라고 웃음지었다.
이어 "4개월 정도 휴식기를 가진 터라 팬들이 우리를 많이 기다려준 듯 하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야겠다는 각오가 다시 생긴다. 기대해주는만큼 훌륭한 무대를 꾸미겠다"고 전했다.
또 "출발은 좋은 것 같다. 이젠 무대로 보답해드려야 할 때"라고 팬들을 만날 날을 손꼽았다.
한편 타이틀곡 ‘줄리엣’은 세련된 리듬과 어쿠스틱한 드럼사운드가 샤이니의 보컬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트랜디한 어반 댄스곡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를 맡은 멤버 종현의 감성이 담긴 가사가 돋보인다.
또 15일에 공개되는 티저 영상은 가면 무도회장에서 로미오로 변신한 샤이니와 줄리엣이 만나는 장면을 40초 분량으로 담았으며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인 크리스탈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1일 오프라인에 앨범 '로미오'를 발표하는 샤이니는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