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주지훈, 불구속 기소

허정무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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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주지훈, 불구속 기소

 

 

탤런트 주지훈이 불구속 기소(구금없이 재판)됐다.

19일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 범죄수사부는 엑스터시와 같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탤런트 주지훈(27세, 본명 주영훈)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주지훈은 지난해 4월 중순,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료 연기자인 윤모(28세, 여, 구속)씨 등 3명과 함께 두 차례에 걸처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마약을 투약하고 2007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일본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밀반입한 혐의로 윤씨와 모델 예모(26세, 남, 구속)씨, 전모(30세, 여)등 3명도 함께 기소했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달 26일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구금없이 혐의인정)됐었다.

 

출처 : http://sstv.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