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알고 바르세요~ 피부의 독 화학방부제 대신 천연화장품으로..

윤종운2009.05.19
조회963


어제 1년 만에 컴퓨터 하드 정리를했어요

 디스크조각모음도 하고… 버릴 파일들 싹 버리고…


내 문서엔 웬 문서파일이 그렇게 많던지…. 인터넷에서 본 각종 유머시리즈며,

3분 후 자체 펑~ 으로 올라 온 연예인 비화며^^;; 그런 것들 전부 버리다가,

 못 버릴 유용한 정보를 발견했어요~

 

당시 화장품 브랜드 성분을 일괄적으로 전부 분석한 나름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같은

고발 레포트 비슷한 거였는데요,,, 뭐 물론, 정확히 내가 직접 연구 조사한 바가 아니니 다 믿을 순 없지만

그래도 전혀 무시할 순 없는 것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화장품 성분 표시란에 보면 ‘***파라벤’이라고 쓰인 걸 볼 수 있는데요,,,,


지금이라도 만약 화장품 케이스에서 그 문구를 발견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휴지통에 버리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파라벤’이라는 성분은 석유물질로 화합한 화학방부제가 들어가 있다는 뜻이거든요.

 

피부는 당연, 인체에도 엄청 해로운 성분!!! 꼭 메모해 두세요~!

 

솔직히 화학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화장품의 요건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왜냐하면 이 방부제라는 것이 모공을 막고 피지, 세균을 늘려 여드름, 기미 등의

트러블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고급 화장품이라도 해도 화학방부제의 위험에서

완벽히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화장품 광고 중에 보면, 아기가 숟가락으로 크림을 떠 먹는다거나,,,,
스킨푸드처럼 아예 음식에 화장품을 비유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리고 흔히 “오늘 화장 잘 먹었다”


같은 표현을 쓰기도 하구요^^ 저 역시 화장품은 피부가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주의기 때문에,
피부로 먹는 식사라고 생각하는 철학을 나름 가지고 있답니당~ (스스로 말하고도 뭔가 멋짐 ㅋㅋㅋㅋㅋ)

 

 

 

 

피부에 바른 화장품은 대부분 피부 내로 침투를 하는데요,
‘***파라벤’이라는 화학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피부 내로 주입시킨다는 것은… 으윽…


개인적으로는 상상만 해도 끔찍해요… 몰랐으면 또 모를까, 정말이지 알고는 쓰고 싶지 않은 거죠.
 그러니 여러분도 체크해 두세요. 메틸파라벤, 부틸 파라벤, 파라옥시 안식향산 에스텔, 이미다 디닐졸리 우레아,
페녹시 에탄올 등등…. 피부에 화학성분을 먹이고 싶지 않다면, 꼭 염두에 두시기를…

 

 

 


고급브랜드의 화장품이라고 하더라도 화장품 케이스에 성분공개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화학재료를 썼는지 안 썼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소비자들은… 그런 면에서 천연화장품이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오랫동안 트러블로 고생한 "1人’이라
천연화장품 쪽으로 자연스레 눈이 돌아가기도 했지만;; 바이허브 식스컨트롤 솔루션의 경우,

화학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성분을
 전부 공개하고 있어서 더욱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내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이니, 내가 제일 먼저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화학성분이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유심히 체크해 보는 것! 자신의 피부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노력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