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맨'의 서유진 윤아 : 그녀가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최고은2009.05.19
조회4,388

지구온난화 현상이 심각하다고 하더니
이놈의 날씨에게 치매라도 찾아온 모양입니다!
아직은 뜨겁지 않아도 되는 5월이란 말이다, 어흑 ㅠ-ㅠ


 

오지랖 넓게 일찍 찾아온 ‘자외선의 계절’ 여름,
이럴 땐 그저 차가운 방바닥과 합체해 방콕하는 것이 태양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불행하게도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 써도

태양을 늘 내 곁에 두는
마치 한 여름 아스팔트 위의 지렁이 신세인 무방비 상태의 현대인들이여! '신데렐라맨'의 서유진 윤아 : 그녀가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자외선에 늘 노출되어 있는 당신의 피부 트러블 고민!
어떻게 관리하면 한 여름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지
<신데렐라 맨>의 서유진(윤아)을 따라다니며 해결법을 파파라치 해보겠습니다.

 

뚜뚜루 뚜뚜뚜 키싱유 베이베
지지지지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오 우리의 베이베, 우리의 꽃사슴 윤아, '신데렐라맨'의 서유진 윤아 : 그녀가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소녀 티를 벗고 한층 성숙해지다!


화제의 드라마<신데렐라 맨>에서
주인공 서유진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윤아.


 

요즘처럼 태양이 강렬해진 날,
노점에서 물건 팔랴, 여기저기 발품 팔아 뛰어다니며 시장조사 하랴,
길 한복판에서 실랑이 하랴.
이래저래 외부활동이 많은 디자이너 서유진.

 

 


 

이 정도면 양 볼에 핑크빛 블러셔라도 쳐발쳐발 한 것 처럼
얼굴이 탈법도 한데,


그녀는 백설공주가 멱살잡으러 달려올 정도로 새햐안 피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 부럽다 부러워. 도대체 비결은 무엇인가!
뜨거운 태양아래 맑고 투명한 소녀일 수 있는 서유진의 피부를 갖고 싶다규! '신데렐라맨'의 서유진 윤아 : 그녀가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태양 아래 하루 종일 싸돌아 다녀도
<신데렐라 맨> 서유진처럼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을 수 있는 비결

 

하나, 부지런해야 하얘질 수 있다



한 여름 자외선과는 상관없이 하얀 피부를 유지하려면
누구보다 부지런해야합니다.


인간 꽃 사슴 서유진은 밖에 나가기 전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바릅니다.
가방 속에 휴대용 자외선 차단제 를 가지고 다니며, 2~3 시간 마다 덧발라 주고 있지요.
무식하다 싶을 정도로, 두툼하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너무 얇게 바르면 효과 냉무)


 그리고 화장의 기초 단계에서 꼭 미백 화장품을 챙겨 바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그녀의 생활패턴을 볼 때 정기적인 미백관리 를 통해
 노화와 자외선으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tip. 자외선 차단제 이모저모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더욱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비용도 높아지므로 활동에 따른 적당한 지수의 차단제를 사용하시면 무방합니다 .
물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어도, 자외선 차단제를 겸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자외선 차단제는 대부분 유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지성인 피부에서는 외출에서 돌아온 후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실외 활동 시 일상적인 외출때는 로션타입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야외 스포츠, 등산, 낚시 등을 할 경우 반드시 방수 제품을 사용하되 크림타입인 것으로 선택합니다. .


‘스프레이’타입은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산뜻하고 청량한 느낌을 줍니다.
운동을 할 때나 운전 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둘, 백설 서유진 선생의 자외선 차단 생활백서

 


 


피하면 피할수록 더욱 그녀를 괴롭히는 자외선
우리의 디자이너 백설 서유진 선생님은 자외선을 마냥 피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 수칙을 세워 당당히 맞서 싸우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그 구체적 내용입니다.

 

1. 긴 팔 셔츠, 긴 바지, 챙이 큰 모자, 선글라스, 양산 등으로 최대한 자외선을 차단한다.
2.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그림자가 키보다 작아지는 동안) 그늘로 다닌다.
3. 물, 눈, 모래 등 햇볕을 반사하는 곳에서는 일광화상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되도록 피해 다닌다.
4. 선탠은 피한다. 햇볕 속의 자외선이나 기계 태닝의 자외선이나 마찬가지로 피부암과 피부노화를 촉진한다.

(비타민 D는 평소의 건강한 식사로 충분히 섭취가 되므로 선탠을 따로 할 필요는 없다.)

 

 

셋, 자외선 차단만큼 모공관리도 중요하다



 

백설공주 서유진은 피부는 미백관리 뿐만 아니라 모공관리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름이 되면 날씨가 더워져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서 모공도 넓어지죠.
자외선 차단에만 목숨걸면 이 부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똑순이 서유진은 모공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네요!  '신데렐라맨'의 서유진 윤아 : 그녀가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더운 여름 날씨에 모공을 막는 진한 화장을 해서 분비된 피지가
모공 내에 꽉 막혀 모공을 넓힐 수 있으므로 너무 진한 화장을 피하고 있으며
이중 세안 으로 철저히 화장품을 지워내는 것이 그녀의 비법입니다!



 

우리의 서유진 선수
찬물로 마무리 세안을 하여 모공을 조여주고,
수렴화장수 사용으로 모공에 긴장감을 주고 있네요~

 

 서유진의 백옥같은 피부를 넘어서는 적극적인 모공관리를 원한다면,
 피부과에서 정기적인 스케일링, 크리스탈 필링 을 받거나 모공 레이저 치료 를 받아서

적극적으로 치료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추!

 

자외선이 우리를 괴롭힐지라도  당당하게 맞서 싸우세요.


현명하고 꼼꼼한 무장과 대책을 통해
우리도 윤아처럼 샤방샤방 반짝반짝 피부를 가질 수 있습니다.


피부는 본인하기 나름이예요~ '신데렐라맨'의 서유진 윤아 : 그녀가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출처는 고운세상입니다.